산업안전보건교육 문제 정답 모음

236문항객관식 203OX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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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36문항

  1. OX26년 상반기

    산업 안전 보건법은 유해 위험 작업을 하는 사업장에만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답X

    산업안전보건법 제3조는 "이 법은 모든 사업에 적용한다"고 정합니다. 유해·위험 작업을 하는 사업장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사무직만 있는 사업장도 원칙적으로 적용 대상입니다. 다만 유해·위험의 정도, 사업의 종류, 상시근로자 수 등을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에는 법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적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면 적용이 원칙이고 예외가 따로 정해져 있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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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객관식26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11개의 법률, 1개의 대통령령, 3개의 고용노동부령으로 구성
    • 2효력순위는 법>시행령>시행규칙>고시
    • 3상위법령에 위배되는 하위규정은 효력 발생 안 함
    • 4근로기준법과 전혀 관련성이 없다

    정답4) 근로기준법과 전혀 관련성이 없다

    4번이 틀렸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근로기준법의 안전·보건 부분을 떼어내 만든 법이고, 근로기준법 제76조는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에 관하여 산업안전보건법이 정하는 바에 따르도록 연결하고 있습니다. 두 법은 서로 무관하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맞는 설명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령은 법률 1개, 대통령령(시행령) 1개, 고용노동부령 3개(시행규칙,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유해·위험작업의 취업 제한에 관한 규칙)로 구성되고, 상위 법령에 어긋나는 하위 규정은 효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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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객관식26년 상반기

    사업주의 의무가 아닌 것은?

    • 1산업재해 예방 시행 등 준수
    • 2안전보건관리 체제의 구축
    • 3방호조치 상실 시 신고
    • 4특수형태근로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

    정답3) 방호조치 상실 시 신고

    3번은 근로자의 의무입니다. 방호조치가 해체되거나 기능을 잃은 것을 발견했을 때 지체 없이 사업주에게 신고해야 하는 쪽은 근로자입니다. 사업주의 의무는 제5조에, 근로자의 의무는 제6조에 나뉘어 있습니다. 나머지 세 가지(산업재해 예방 기준 준수, 안전보건관리 체제 구축,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 조치)는 모두 사업주가 져야 할 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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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객관식26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법 벌칙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 1법령의 법적의무이행 담보수단으로 실효성 확보
    • 2형벌과 수강명령은 함께 명령 불가
    • 3과태료는 근로자에게 부과
    • 4과태료는 검사 기소와 재판으로 결정

    정답1) 법령의 법적의무이행 담보수단으로 실효성 확보

    1번이 맞습니다. 벌칙은 법에서 정한 의무를 실제로 이행하게 만드는 담보 수단이고, 그래서 법의 실효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2번은 틀렸습니다. 법원은 유죄 판결을 선고하면서 산업재해 예방에 필요한 수강명령이나 이수명령을 함께 내릴 수 있습니다. 3번은 틀렸습니다. 과태료는 의무 주체인 사업주에게 부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4번은 틀렸습니다. 과태료는 행정질서벌이라 관할 행정청이 부과하며, 검사의 기소와 재판을 거치는 형벌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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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객관식26년 상반기

    안전보건총괄책임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1사업주 또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스케줄 담당
    • 2근로자 건강 및 보건관리자 업무 감시
    • 3근로자 산업재해 예방 업무 총괄 관리
    • 4사업장 생산량 관리

    정답3)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 업무 총괄 관리

    3번이 맞습니다. 도급인은 관계수급인 근로자가 같은 장소에서 함께 작업하는 경우 그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안전보건총괄책임자로 지정해, 도급인과 관계수급인 근로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업무를 총괄해 관리하도록 해야 합니다. 일정 관리나 생산량 관리는 이 직책의 업무가 아니고, 보건관리자의 업무를 감시하는 자리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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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객관식26년 상반기

    근로자의 의무로 옳지 않은 것은?

    • 1안전보건교육 이수
    • 2회사의 안전보건 계획 수립 후 이사회 보고 및 승인
    • 3건강진단 이행
    • 4보호구 착용 의무화

    정답2) 회사의 안전보건 계획 수립 후 이사회 보고 및 승인

    2번은 근로자의 의무가 아니라 대표이사의 의무입니다. 제14조는 일정 규모 이상 주식회사의 대표이사가 매년 안전 및 보건에 관한 계획을 수립해 이사회에 보고하고 승인을 받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근로자는 제6조에 따라 산업재해 예방 기준을 지키고, 사업주나 근로감독관 등이 실시하는 산업재해 예방 조치에 따라야 합니다. 안전보건교육 이수, 건강진단 이행, 보호구 착용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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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객관식26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법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근로기준법과 유기적 연계
    • 2비전문성
    • 3의무주체의 다양성
    • 4복잡방대성

    정답2) 비전문성

    2번이 틀렸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기계·설비·화학물질 등에 관한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기준을 폭넓게 담고 있어 전문성이 두드러지는 법입니다. 비전문성은 이 법의 특징이 아닙니다. 나머지는 이 법의 특징으로 설명됩니다. 근로기준법과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고, 사업주·근로자·도급인·발주자·제조자 등 의무를 지는 주체가 다양하며, 법·시행령·시행규칙·고시로 이어지는 체계가 복잡하고 방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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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OX26년 상반기

    산재보험의 가입자는 근로자다.

    정답X

    산재보험의 가입자는 근로자가 아니라 사업주입니다. 사업주가 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도 전액 부담합니다. 근로자는 보험료를 내지 않으며, 업무상 재해를 당했을 때 보험급여를 받는 수급권자의 지위에 있습니다. 가입자와 수급권자가 서로 다른 것이 산재보험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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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객관식26년 상반기

    산업재해보상보험제도 운영원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산재보험법에서는 고용노동부장관이 보험사업 관장
    • 2안전보건공단이 고용노동부장관에게 권한 위탁받아 실제 사업 진행
    • 3산재보험 수급권자는 재해를 당한 근로자 또는 유족
    • 4산재보험가입자는 사업주

    정답2) 안전보건공단이 고용노동부장관에게 권한 위탁받아 실제 사업 진행

    2번이 틀렸습니다. 산재보험 사업은 고용노동부장관이 관장하고, 보험급여 지급 등 실제 집행은 근로복지공단이 위탁받아 수행합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산업재해 예방 업무를 맡는 별개의 기관으로, 산재보험 사업을 집행하지 않습니다. 두 공단의 역할을 구분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수급권자는 재해를 입은 근로자 또는 그 유족이고, 보험가입자는 사업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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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객관식26년 상반기

    산업재해보상 청구절차에 관한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청구 준비 제출서류는 근로복지공단에 제출
    • 2보험급여 지급 불승인 시 심사청구 제기 가능
    • 3보험급여 지급 불승인 시 심사청구 및 재심사청구 거치지 않고 곧바로 행정소송 제기 가능
    • 4산재보험 청구절차에서 사업주는 철저히 배제

    정답4) 산재보험 청구절차에서 사업주는 철저히 배제

    4번이 틀렸습니다. 산재보험 청구 과정에서 사업주가 배제되지 않습니다. 청구서에는 재해가 어떻게 발생했는지 사업주가 확인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청구 서류는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하고, 보험급여를 승인받지 못하면 심사청구와 재심사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절차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것이 아니어서, 곧바로 행정소송을 제기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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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객관식26년 상반기

    다음 보험급여에 대한 정의로 옳은 것은?

    • 1요양급여: 요양 종료 후에도 타인 도움 필요시 지원
    • 2장해급여: 업무상 사유로 사망시 장제비용
    • 3상병보상연금: 업무상 사유로 사망 시 유족에게 지급
    • 4휴업급여: 업무상 재해로 일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 지급

    정답4) 휴업급여: 업무상 재해로 일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 지급

    4번이 맞습니다. 휴업급여는 업무상 재해로 요양하느라 일하지 못한 기간에 대해 지급하는 급여입니다. 1번은 간병급여의 설명입니다. 요양이 끝난 뒤에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 지급합니다. 2번은 장례비의 설명입니다. 장해급여는 치유된 뒤에도 남은 장해에 대해 지급합니다. 3번은 유족급여의 설명입니다. 상병보상연금은 요양이 2년을 넘도록 낫지 않고 중증요양상태가 계속될 때 휴업급여 대신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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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객관식26년 상반기

    산업재해보상 청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1보험 청구서류는 근로복지공단으로 제출
    • 2서류 제출 없이 보험급여를 먼저 받을 수 있음
    • 3유족은 보험급여를 청구할 수 없음
    • 4사업주는 제출서류 작성에 도움을 주면 안 됨

    정답1) 보험 청구서류는 근로복지공단으로 제출

    1번이 맞습니다. 보험급여 청구 서류는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합니다. 2번은 틀렸습니다. 보험급여는 청구가 있어야 지급 여부를 심사해 지급합니다. 3번은 틀렸습니다. 근로자가 업무상 사유로 사망한 경우 유족이 유족급여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4번은 틀렸습니다. 사업주는 재해 발생 경위 확인 등 청구 서류 작성에 협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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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객관식26년 상반기

    산업재해보상보험제도의 목적에 대해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기업활동에는 아무 도움도 주지 않는다
    • 2재해근로자를 위해 필요한 보험시설 설치
    • 3각종 근로복지 사업 추진
    • 4업무상 재해에 대하여 신속하고 공정한 재해보상 실시

    정답1) 기업활동에는 아무 도움도 주지 않는다

    1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산재보험은 재해근로자 보호가 1차 목적이지만, 사업주가 개별적으로 감당해야 할 재해보상 책임을 보험으로 나눠 기업 활동의 안정에도 기여합니다. 나머지 셋은 산재보험법 제1조가 밝힌 목적 그대로입니다. 업무상 재해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상하고, 재활과 사회 복귀에 필요한 보험시설을 설치·운영하며, 재해 예방과 근로복지 증진 사업을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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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객관식26년 상반기

    산업재해보상보험제도의 재활사업에 해당하지 않은 것은?

    • 1직장복귀지원금
    • 2산재근로자 자녀 장학사업
    • 3창업지원사업
    • 4직업훈련비용

    정답2) 산재근로자 자녀 장학사업

    2번은 재활사업이 아닙니다. 재활사업은 재해를 입은 근로자가 다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 직장복귀지원금·창업지원사업·직업훈련비용이 여기에 속합니다. 산재근로자 자녀 장학사업은 가족의 생활 안정을 돕는 근로복지 사업입니다. 목적이 '복귀'가 아니라 '생활 지원'이라는 점에서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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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OX26년 상반기

    화재 폭발 사고에 대한 대비 훈련은 사업장 내의 비상집결지와 인원파악 방법에 대한 훈련으로 충분하다.

    정답X

    충분하지 않습니다. 비상집결지 확인과 인원 파악은 대피 단계의 일부일 뿐입니다. 초기 소화, 신고와 경보 전파, 부상자 구조와 응급조치, 유해물질 확산 차단, 소방서 등 관계기관 연락까지 비상조치 계획 전반을 훈련해야 실제 상황에서 작동합니다. 대피만 연습해 두면 불이 커지기 전에 끌 기회를 놓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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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OX26년 상반기

    화재 감시자는 화재감시자의 업무만 전담할 수 있는 사람을 배치한다.

    정답O

    맞습니다. 용접·용단처럼 불티가 튀는 작업에서는 화재감시자를 지정해 배치해야 하고, 그 사람은 감시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른 작업을 함께 맡기면 불티가 떨어지는 순간을 놓칩니다. 용접 불티는 튄 뒤 한참 지나 발화하는 경우가 많아, 작업 중은 물론 끝난 뒤까지 지켜보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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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객관식26년 상반기

    비상조치 계획의 기본 원칙에 해당하는 것은?

    • 1최우선 목표는 재산 보호
    • 2가장 발생 가능성이 높은 재해에 중점
    • 3비상통제 조직의 업무분장과 임무는 분명하게
    • 4주요 위험설비에 대한 비상조치는 내부 비상조치 계획만 수립

    정답3) 비상통제 조직의 업무분장과 임무는 분명하게

    3번이 맞습니다. 비상 상황에서는 누가 무엇을 하는지 미리 정해져 있어야 혼선 없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1번은 틀렸습니다. 최우선 목표는 재산이 아니라 사람의 생명과 안전입니다. 2번은 틀렸습니다. 발생 가능성이 높은 재해만이 아니라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비상사태를 포함해야 합니다. 4번은 틀렸습니다. 주요 위험설비는 사업장 내부 대응만으로 부족해, 지역사회와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외부 비상조치 계획도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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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객관식26년 상반기

    폭발방지 기술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1폭발 분위기를 억제해야 함
    • 2압력증가를 사전에 제거해야 함
    • 3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 해야 함
    • 4방폭대책은 방화대책과 상관없이 단독으로 수립

    정답4) 방폭대책은 방화대책과 상관없이 단독으로 수립

    4번이 틀렸습니다. 폭발과 화재는 이어져 일어납니다. 폭발이 화재로 번지기도 하고 화재가 폭발을 부르기도 하므로, 방폭대책과 방화대책은 함께 세워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가연성 분위기가 만들어지지 않게 억제하고, 압력이 올라갈 요인을 미리 제거하며, 그래도 사고가 나면 피해를 최소화하는 순서로 접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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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객관식26년 상반기

    화재위험작업 절차 중 사전점검과 안전조치 단계에서 작업장소의 상태를 파악, 점검하고 안전조치를 취해야 할 사람은?

    • 1사업주
    • 2관리감독자
    • 3실무자
    • 4화재감시자

    정답2) 관리감독자

    관리감독자입니다. 관리감독자는 담당 작업과 관련된 기계·기구·설비를 점검하고, 작업 장소의 정리정돈 상태를 확인하며, 필요한 안전조치를 취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사업주는 이런 체계가 갖춰지도록 할 책임이 있고, 화재감시자는 작업이 시작된 뒤 불티와 발화를 지켜보는 역할이라 단계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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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객관식26년 상반기

    비상조치의 기본 원칙에 대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가능한 모든 비상사태를 포함
    • 2최우선 목표는 자산 보호
    • 3비상 통제 조직의 업무 분장과 임무를 분명하게
    • 4비상조치 계획은 모든 근로자가 동의하고 활용 가능

    정답2) 최우선 목표는 자산 보호

    2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비상조치의 최우선 목표는 자산 보호가 아니라 사람의 생명과 안전입니다. 자산 보호는 그다음 순서입니다. 나머지는 맞는 원칙입니다.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비상사태를 포함해야 하고, 비상 통제 조직의 업무 분장과 임무가 분명해야 하며, 계획은 모든 근로자가 이해하고 실제로 쓸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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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객관식26년 상반기

    밀폐공간에서 용접이나 용단 작업 수행 시 지켜야 할 화재 예방 안전 수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밀폐공간 외부에 한 명의 감시인 배치
    • 2감시인은 작업자가 내부에 있을 때 돌아다니며 감시
    • 3배치된 감시인이 작업자의 밀폐공간 출입 돕거나 구조활동 참여
    • 4밀폐공간에 출입하는 작업자는 안전대, 생명줄, 보호구 갖추고 작업

    정답2) 감시인은 작업자가 내부에 있을 때 돌아다니며 감시

    2번이 옳지 않습니다. 감시인은 자리를 비우면 안 됩니다. 작업자가 밀폐공간에 있는 동안 감시인은 지정된 위치를 지키며 계속 연락을 주고받아야 하고, 이상이 생기면 즉시 대피시키거나 구조를 요청해야 합니다. 돌아다니며 감시하면 정작 이상이 생긴 순간을 놓칩니다. 밀폐공간 사고는 의식을 잃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매우 짧아, 바깥에서 지켜보는 사람이 제때 알아차리는 것이 유일한 방어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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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객관식26년 상반기

    화재 감시자 배치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은 곳은?

    • 1경보용 설비와 소화기가 갖추어진 장소
    • 2작업 반경 11m 이내 건물 구조 내부에 가연성 물질이 있는 장소
    • 3불꽃에 의해 쉽게 발화될 우려가 있는 장소
    • 4열전도나 열복사에 의해 발화될 우려가 있는 장소

    정답1) 경보용 설비와 소화기가 갖추어진 장소

    1번이 배치 대상이 아닙니다. 경보용 설비와 소화기가 갖추어져 있다는 사실만으로 화재감시자를 두어야 하는 장소가 되지는 않습니다. 나머지 셋이 규칙이 정한 배치 장소입니다. 작업 반경 11m 이내 건물 구조나 그 내부에 가연성 물질이 있는 장소, 불꽃에 의해 쉽게 발화될 우려가 있는 장소, 열전도나 열복사로 반대쪽 면이 발화될 우려가 있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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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OX26년 상반기

    인간공학적 설계에는 큰 비용이 필요하다.

    정답X

    그렇지 않습니다. 손잡이 위치를 옮기고, 작업대 높이를 몸에 맞게 조절하고, 표시를 알아보기 쉽게 바꾸는 것처럼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개선이 많습니다. 오히려 설계 단계에서 미리 반영하면 나중에 재해와 불량, 작업 지연으로 치르는 비용을 줄입니다. 비용이 든다는 인식 때문에 미루는 것이 더 비싼 선택인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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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OX26년 상반기

    작업자세를 선택할 때 양발의 조작이 필요한 경우 입식자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정답X

    반대입니다. 양발을 함께 써야 하는 작업은 앉은 자세가 적합합니다. 서 있는 상태에서 한 발로 페달을 밟으면 나머지 한 발로 온몸을 지탱해야 해 균형을 잃기 쉽고 오래 버티지 못합니다. 페달을 두 개 쓰는 작업에서 앉는 자세를 택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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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객관식26년 상반기

    인간공학에 대한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인간은 모두 다르다는 것을 기본으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가능한 설계
    • 2인간의 예측 가능한 행동과 반응을 토대로 한 설계
    • 3인간공학은 다양하고 복잡한 학문이 결합한 인간을 위한 학문
    • 4인간공학적 설계는 반드시 새로운 것이어야 함

    정답4) 인간공학적 설계는 반드시 새로운 것이어야 함

    4번이 거리가 멉니다. 인간공학적 설계가 반드시 새로운 것일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있는 설비의 높이나 배치를 조정하는 것만으로도 인간공학적 개선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사람마다 신체와 능력이 다르다는 전제에서 출발하고, 사람이 실제로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하는지를 바탕으로 설계하며, 여러 학문이 결합된 분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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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객관식26년 상반기

    신체의 형태적, 역학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일상 생활제품, 건설, 의료, 국방 분야 장비들에 적용되는 인간공학의 세부분야는?

    • 1인체공학
    • 2인지공학
    • 3감성공학
    • 4사용자경험

    정답1) 인체공학

    인체공학입니다. 신체 치수와 힘, 움직임의 역학적 특성을 다뤄 생활제품·건설·의료·국방 장비 설계에 적용합니다. 인지공학은 지각·기억·판단 같은 정보 처리 과정을, 감성공학은 사용자가 느끼는 감성 반응을, 사용자경험은 사용 과정 전반에서 겪는 경험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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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객관식26년 상반기

    인간의 기대나 예상과 작동의 결과가 일치하는 것으로 인간공학적 설계에서 고려해야 하는 것은?

    • 1독립성
    • 2독창성
    • 3편리성
    • 4양립성

    정답4) 양립성

    양립성입니다. 스위치를 위로 올리면 켜지고, 오른쪽 손잡이를 돌리면 오른쪽이 움직이는 것처럼 사람이 예상한 대로 작동하는 성질을 말합니다. 양립성이 어긋나면 평소에는 괜찮다가도 급한 상황에서 반대로 조작해 사고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인간공학적 설계에서 특히 중요하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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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OX26년 상반기

    욕구는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결핍 상태를 말한다.

    정답O

    맞습니다. 욕구는 무언가 모자란 상태를 뜻하며, 배고픔 같은 생리적 결핍, 인정받고 싶은 심리적 결핍,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은 사회적 결핍이 모두 포함됩니다. 이 결핍을 채우려는 힘이 행동을 일으키는 동기가 됩니다. 안전 행동을 끌어내려면 근로자가 무엇을 결핍으로 느끼는지 보는 데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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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OX26년 상반기

    초보자는 숙련자에 비해 시간이 좀 더 걸릴 뿐 큰 실수를 하지 않는다.

    정답O

    맞습니다. 초보자는 절차를 하나씩 확인하며 작업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릴 뿐 큰 실수는 오히려 적습니다. 큰 사고는 익숙해진 뒤에 납니다. 확인 절차를 건너뛰고 자신의 감각을 과신하면서 생기는데, 이 흐름은 32번 문항의 '숙련자의 실수 원인'과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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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객관식26년 상반기

    다음 중 동기부여이론의 형성배경 이론이 아닌 것은?

    • 1쾌락주의론
    • 2본능이론
    • 3동인이론
    • 4기대이론

    정답4) 기대이론

    4번이 형성 배경 이론이 아닙니다. 기대이론은 동기부여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설명하는 이론 자체입니다. 쾌락주의론, 본능이론, 동인이론은 동기 연구가 발전해 온 배경에 해당합니다. 사람이 쾌락을 좇고 고통을 피한다는 설명에서, 타고난 본능으로 보는 관점을 거쳐, 결핍이 만든 내적 긴장이 행동을 민다는 설명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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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객관식26년 상반기

    동기-위생 이론(2요인 이론) 중 위생요인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1생리
    • 2안전
    • 3사회적 욕구
    • 4작업자체

    정답4) 작업자체

    4번 작업 자체는 위생요인이 아니라 동기요인입니다. 위생요인은 없으면 불만이 생기지만 갖춰져도 만족이 크게 늘지는 않는 조건입니다. 생리적 조건, 안전, 사회적 욕구, 임금, 작업환경, 대인관계가 여기에 속합니다. 반면 일 자체의 성취감, 인정, 책임, 성장은 동기요인으로 만족을 끌어올립니다. 안전 활동도 지시로 그치면 위생요인에 머물고, 스스로 개선에 참여하게 하면 동기요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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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객관식26년 상반기

    숙련자의 실수 원인이 아닌 것은?

    • 1특별히 주의 기울이지 않아도 작업하는데 지장이 없음
    • 2정해진 작업표준이나 지시에 따라 업무를 행함
    • 3자신을 과신함
    • 4사용하는 도구나 작업 동작에 일일이 주의하는 것이 오히려 업무 수행에 방해가 됨

    정답2) 정해진 작업표준이나 지시에 따라 업무를 행함

    2번은 실수의 원인이 아닙니다. 정해진 작업표준과 지시를 따르는 것은 오히려 실수를 막는 행동입니다. 숙련자의 실수는 익숙함에서 옵니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지장이 없다고 여기고, 자신의 판단을 과신하며, 도구나 동작을 일일이 확인하는 것이 번거롭고 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느끼는 데서 비롯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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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객관식26년 상반기

    인체공학적 작업 설계를 위해 고려해야 하는 점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작업 순서
    • 2매출 금액
    • 3접근 가능성
    • 4여유공간

    정답2) 매출 금액

    2번 매출 금액은 작업 설계에서 고려할 인체공학 요소가 아닙니다. 경영 지표일 뿐 사람의 몸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인체공학적 고려사항입니다. 작업 순서는 동선과 자세 변화를 결정하고, 접근 가능성은 손이 닿는 범위를, 여유공간은 몸을 움직일 수 있는 폭을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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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객관식26년 상반기

    효율적인 작업 설계를 위한 작업의 관리 내용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작업과 휴식은 짧은 주기로 배분
    • 2힘쓰는 작업 후 정밀한 작업은 피함
    • 3가능한 많은 힘을 이용하도록 설계
    • 4장시간 고정된 자세는 피함

    정답3) 가능한 많은 힘을 이용하도록 설계

    3번이 거리가 멉니다. 작업은 가능한 한 적은 힘으로 되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큰 힘을 반복해서 쓰게 만들면 근골격계 질환으로 이어집니다. 나머지는 맞는 원칙입니다. 작업과 휴식을 짧은 주기로 나누면 피로가 쌓이기 전에 풀리고, 힘쓰는 작업 뒤에는 손이 떨려 정밀 작업의 정확도가 떨어지며,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특정 부위에 부담이 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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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객관식26년 상반기

    인간공학의 기본 생각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인간은 모두 다르다
    • 2인간은 한계를 가지고 있다
    • 3인간의 행동은 예측할 수 있다
    • 4인간의 반응은 절대 예측 불가능하다

    정답4) 인간의 반응은 절대 예측 불가능하다

    4번이 옳지 않습니다. 인간공학은 사람의 반응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는 전제 위에 서 있습니다. 예측이 아예 불가능하다면 설계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나머지 셋이 인간공학의 기본 생각입니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고, 능력에 한계가 있으며, 그럼에도 행동에는 일정한 경향이 있어 그에 맞춰 설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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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객관식26년 상반기

    안전 보건 표지에 대한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그림, 기호를 사용하며 글자는 사용하지 않음
    • 2유해하거나 위험한 장소나 시설, 물질에 대한 경고를 표시
    • 3비상시에 대처를 위한 지시나 안내를 표시
    • 4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표지도 쓰임

    정답1)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그림, 기호를 사용하며 글자는 사용하지 않음

    1번이 거리가 멉니다. 안전보건표지는 그림과 기호를 중심으로 쓰지만 글자를 배제하지 않습니다. 그림만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을 때는 문자를 함께 넣어 오해를 줄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표지는 유해·위험한 장소나 시설, 물질을 경고하고, 비상시 지시와 안내를 표시하며,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는 용도로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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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객관식26년 상반기

    사업장 일반 안전 규칙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지역사회 주민의 건강 또는 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경우 공장을 가동하지 않아야 함
    • 2모든 구성원은 안전 보건 회의 또는 교육 참석을 중요한 임무로 인식
    • 3비상구와 방화문 주변은 재료나 제품을 쌓아 두어도 상관없음
    • 4사내의 전기 스위치나 밸브 등 모든 설비는 승인 없이 조작하면 안 됨

    정답3) 비상구와 방화문 주변은 재료나 제품을 쌓아 두어도 상관없음

    3번이 거리가 멉니다. 비상구와 방화문 주변에 물건을 쌓아 두면 안 됩니다. 불이 났을 때 대피로가 막히면 빠져나갈 방법이 사라지고, 방화문이 닫히지 않으면 불과 연기가 다른 구역으로 번집니다. 평소에는 잠깐 두는 것처럼 보여도 사고 순간에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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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객관식26년 상반기

    비상경보 및 대피와 관련된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비상사태 발생 시 경보 사이렌이나 방송으로 알림
    • 2비상경보가 발령되면 부서장의 허가를 받은 후 모든 작업 또는 업무를 중지
    • 3비상 대피로와 대피 장소는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표시
    • 4모든 사무실, 회의실 등 비상 대피로에 대한 안내를 부착하고 대피 장소를 표시

    정답2) 비상경보가 발령되면 부서장의 허가를 받은 후 모든 작업 또는 업무를 중지

    2번이 거리가 멉니다. 비상경보가 울리면 허가를 기다리지 말고 즉시 작업을 멈추고 대피해야 합니다. 부서장을 찾아 허가를 받는 사이에 대피 시간을 잃습니다. 경보 자체가 이미 '지금 멈추고 나가라'는 지시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사이렌이나 방송으로 알리고, 대피로와 대피 장소를 눈에 띄게 표시하며, 각 공간에 안내를 붙여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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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객관식26년 상반기

    비상경보 발생 시 안전규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1비상사태 발생 시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음
    • 2비상경보 발령 시 수행하던 업무를 계속 진행
    • 3비상사태 발생 시 경보 사이렌 또는 방송으로 알림
    • 4비상경보 발령시 대피하지 않음

    정답3) 비상사태 발생 시 경보 사이렌 또는 방송으로 알림

    3번이 옳습니다. 비상사태가 생기면 사이렌이나 방송으로 즉시 알려 모든 사람이 동시에 알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모두 반대로 해야 할 행동입니다. 알리지 않으면 대응이 늦어지고, 경보가 울렸는데 업무를 계속하거나 대피하지 않으면 자신뿐 아니라 구조하러 오는 사람까지 위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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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객관식26년 상반기

    사업장 안전관리를 위해 필요한 사업주의 책임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안전 보건 요구 사항 준수
    • 2안전보건교육 미진행
    • 3일반 방문자 및 특수 목적 방문자에게도 업무와 관련되는 안전 보건에 관한 사항을 알림
    • 4안전 보건에 관한 사항 교육 진행

    정답2) 안전보건교육 미진행

    2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안전보건교육은 사업주가 반드시 해야 하는 법정 의무입니다. 하지 않는 것이 책임일 수는 없습니다. 나머지는 사업주의 책임에 해당합니다. 안전보건 요구사항을 지키고, 교육을 실시하며, 일반 방문자나 특수 목적 방문자에게도 그 업무와 관련된 안전보건 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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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객관식26년 상반기

    사업장에서 금지하는 행위가 아닌 것은?

    • 1도박
    • 2업무 보고
    • 3싸움
    • 4음주

    정답2) 업무 보고

    2번 업무 보고는 당연히 해야 하는 정상적인 업무 행위입니다. 도박, 싸움, 음주는 사업장에서 금지됩니다. 셋 모두 판단력과 주의력을 떨어뜨리거나 질서를 무너뜨려 사고로 이어집니다. 특히 음주 상태의 작업은 본인은 물론 함께 일하는 사람까지 위험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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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OX26년 상반기

    만성피로는 피로가 누적되어 쉽게 회복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정답O

    맞습니다. 만성피로는 피로가 풀리지 않고 쌓여 쉬어도 쉽게 회복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하루 이틀 쉬면 회복되는 급성피로와 달리, 만성피로는 휴식만으로 돌아오지 않아 작업 방식이나 근무 일정 자체를 손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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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OX26년 상반기

    작업장의 피로 관리를 위해 근무표를 편성할 때 안전보건담당자의 의견대로 편성한다.

    정답X

    그렇지 않습니다. 근무표는 담당자 한 사람의 의견으로 정할 일이 아닙니다. 실제로 그 일정을 사는 근로자의 의견을 듣고, 작업 특성과 인력 상황, 교대 주기와 휴식 시간에 관한 원칙을 함께 따져 정해야 합니다. 당사자가 빠진 채 짜인 근무표는 지켜지지 않거나 피로를 더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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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객관식26년 상반기

    피로의 종류와 원인 질환 없이 임상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는?

    • 1전신피로
    • 2급성피로
    • 3만성피로
    • 4육체적피로

    정답3) 만성피로

    만성피로입니다. 원인 질환이 없는데도 임상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피로가 6개월 이상 이어지는 경우를 말합니다. 급성피로는 원인이 뚜렷하고 쉬면 회복되며, 전신피로와 육체적피로는 피로가 나타나는 범위나 성격을 가리키는 말이라 지속 기간으로 구분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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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객관식26년 상반기

    피로의 영향이 아닌 것은?

    • 1산소부채
    • 2실수 증가
    • 3반응속도 저하
    • 4작업능률저하

    정답1) 산소부채

    1번 산소부채는 피로의 영향이 아닙니다. 격한 활동 중에 모자랐던 산소를 활동이 끝난 뒤 더 들이마셔 갚는 생리 현상으로, 피로가 만들어지는 과정 쪽에 가깝습니다. 실수 증가, 반응속도 저하, 작업능률 저하는 모두 피로가 쌓인 결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세 가지가 겹치면 사고 위험이 크게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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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객관식26년 상반기

    교대 작업자의 개인생활 습관 관리 중 효과적인 낮수면의 방법에 대한 설명이 아닌 것은?

    • 1작업 후 최대한 피곤한 상태를 만들어 준 후 숙면을 취함
    • 2가족들에게 자신의 교대작업 일정을 알림
    • 3가족들의 배려가 필요함
    • 4최소 6시간 이상의 연속 수면이 보장되어야 함

    정답1) 작업 후 최대한 피곤한 상태를 만들어 준 후 숙면을 취함

    1번이 잘못된 방법입니다. 일부러 몸을 지치게 만들어 잠들려 하면 오히려 신경이 흥분해 잠들기 어렵고, 자더라도 얕은 잠에 그칩니다. 나머지는 낮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가족에게 교대 일정을 알려 두면 낮에 방해받지 않고, 가족의 배려가 있어야 조용한 환경이 만들어지며, 최소 6시간 이상 끊기지 않고 자야 회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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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OX26년 상반기

    뇌심혈관 질환이란 뇌혈관 질환과 심혈관 질환을 말한다.

    정답O

    맞습니다. 뇌심혈관 질환은 뇌혈관 질환과 심혈관 질환을 함께 부르는 말입니다. 뇌혈관 질환에는 뇌경색과 뇌출혈이, 심혈관 질환에는 협심증과 심근경색이 속합니다. 두 질환은 고혈압·당뇨·흡연·비만처럼 위험요인이 거의 같아 함께 묶어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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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OX26년 상반기

    등푸른생선이나 두부, 콩은 심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

    정답X

    반대입니다. 등푸른생선, 두부, 콩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등푸른생선의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지질 개선에 도움을 주고, 두부와 콩은 포화지방이 적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심혈관에 좋지 않은 쪽은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은 음식, 그리고 짜게 먹는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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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OX26년 상반기

    근골격계 질환은 주로 발생하는 목, 어깨, 팔꿈치, 손목 허리 등의 관절부위를 중심으로 근육과 혈관, 신경 등의 피로를 미리 풀어줌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

    정답O

    맞습니다. 근골격계 질환은 목, 어깨, 팔꿈치, 손목, 허리처럼 반복 작업의 부담이 몰리는 관절 부위에 주로 생깁니다. 그 부위의 근육과 혈관, 신경에 쌓인 피로를 스트레칭과 휴식으로 미리 풀어 주면 상당 부분 예방됩니다. 이미 통증이 생긴 뒤에는 회복에 훨씬 오래 걸리므로 쌓이기 전에 푸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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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객관식26년 상반기

    뇌심혈관 질환 위험요인에 관한 내용 중 옳지 않은 것은?

    • 1나이가 들수록 뇌졸중 위험이 증가
    • 2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뇌경색이 1.6배 더 발생
    • 3운동부족은 대체로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을 2배 정도 증가
    • 4나이가 어릴수록 에스트로겐이 많아 관상동맥질환의 빈도가 급격히 증가

    정답4) 나이가 어릴수록 에스트로겐이 많아 관상동맥질환의 빈도가 급격히 증가

    4번이 옳지 않습니다. 방향이 반대입니다. 에스트로겐은 혈관을 보호하는 쪽으로 작용해서, 이 호르몬이 충분한 시기에는 관상동맥질환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폐경 이후 에스트로겐이 줄면서 빈도가 올라갑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급격히 증가한다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뇌졸중 위험이 커지고, 흡연과 운동 부족도 뚜렷한 위험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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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객관식26년 상반기

    근골격계 질환 발생단계 중 3단계의 증상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작업시간 외 휴식시간에도 통증을 느낌
    • 2하루 종일 통증으로 힘들어하고 잠 또한 이루지 못함
    • 3통증이 있지만 작업수행을 틈틈이 수행할 수 있음
    • 4작업 외 다른 일을 할때에도 통증을 동반해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단계

    정답3) 통증이 있지만 작업수행을 틈틈이 수행할 수 있음

    3번이 3단계 증상이 아닙니다. 통증이 있어도 작업을 틈틈이 이어갈 수 있는 정도는 앞 단계에 해당합니다. 3단계는 통증이 작업 시간을 넘어 생활 전반으로 번진 상태입니다. 쉬는 시간에도 아프고, 하루 종일 통증에 시달리며 잠도 이루지 못하고, 작업이 아닌 다른 일을 할 때도 통증이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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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객관식26년 상반기

    스트레칭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바른 것은?

    • 1근육을 긴장시킴
    • 2간단한 동작부터 시작함
    • 3반동을 쓰면서 빨리 움직임
    • 4호흡을 자주 멈춤

    정답2) 간단한 동작부터 시작함

    2번이 맞습니다. 간단한 동작부터 시작해 몸이 풀린 뒤 범위를 넓혀 가야 합니다. 나머지는 오히려 해가 됩니다. 근육을 긴장시킨 채로는 늘어나지 않고, 반동을 주며 빠르게 움직이면 근육이 방어적으로 수축해 다치기 쉬우며, 호흡을 멈추면 혈압이 올라 근육이 더 굳습니다. 천천히, 숨을 쉬면서, 아프지 않을 만큼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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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객관식26년 상반기

    피로감으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일의 능률 저하
    • 2의욕 상실
    • 3고통의 감지
    • 4열정

    정답4) 열정

    4번 열정은 피로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피로가 쌓이면 가장 먼저 사라지는 쪽입니다. 피로하면 일의 능률이 떨어지고, 하고자 하는 의욕이 줄며, 평소보다 고통을 더 예민하게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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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객관식26년 상반기

    뇌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위험인자로 가장 먼 것은?

    • 1나이
    • 2흡연
    • 3규칙적인 운동
    • 4비만

    정답3) 규칙적인 운동

    3번 규칙적인 운동은 위험인자가 아니라 위험을 낮추는 요인입니다. 혈압과 혈중 지질을 개선하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나이, 흡연, 비만은 모두 뇌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나이는 바꿀 수 없지만 흡연과 비만은 관리할 수 있어, 예방 활동이 이 둘에 집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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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객관식26년 상반기

    피로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옳은 것은?

    • 1규칙적인 운동
    • 2과식
    • 3약물 사용
    • 4불균형한 식사

    정답1) 규칙적인 운동

    1번 규칙적인 운동이 맞습니다. 몸을 꾸준히 움직이면 체력이 붙고 수면의 질이 좋아져 피로가 덜 쌓입니다. 나머지는 오히려 피로를 키웁니다. 과식은 소화에 부담을 주고, 약물에 기대면 근본 원인을 그대로 둔 채 감각만 덮으며, 불균형한 식사는 회복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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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객관식25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산업안전보건법」의 핵심은 산업안전 및 보건에 관한 기준을 확립하고, 산업재해를 방지하는 것이다.
    • 2노무를 제공하는 사람들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것이 그 목적이다.
    • 3모든 사업에 적용되도록 설계되어 있으나 유해하거나 위험한 상황의 정도, 사업의 종류, 그리고 사업장에서 상시 근무하는 직원의 수 등을 고려하여, 특정 종류의 사업이나 사업장에 대해서는 이 법의 전부 또는 일부가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
    • 4건설공사의 경우, 이 법의 적용 여부는 건설회사의 규모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정답4) 건설공사의 경우, 이 법의 적용 여부는 건설회사의 규모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건설공사는 회사의 규모가 아니라 건설공사 금액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제3조는 상시근로자 수를 기준으로 적용 범위를 정하면서, 건설공사의 경우에는 그 자리에 건설공사 금액을 넣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같은 회사가 하더라도 공사마다 금액이 달라 적용이 달라집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기준을 세워 산업재해를 막는 것이 이 법의 핵심이고,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의 안전과 보건을 지키는 것이 목적이며, 모든 사업에 적용하되 대통령령으로 예외를 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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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객관식25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의 면제가 가능한 경우가 아닌 것은?

    • 1사업장의 산업재해 발생 정도가 고용노동부령에 따른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 2사업주가 안전보건교육의 강사 자격증을 보유한 경우
    • 3근로자가 건강관리에 관한 교육 등을 이미 이수한 경우
    • 4관리감독자가 산업안전 및 보건 업무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을 이미 이수한 경우

    정답2) 사업주가 안전보건교육의 강사 자격증을 보유한 경우

    2번은 면제 사유가 아닙니다. 사업주가 강사 자격증을 가졌다고 해서 교육 의무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자격은 누가 가르칠 수 있는지의 문제이고, 면제는 이미 같은 내용을 배웠거나 관리 수준이 확인된 경우에 인정됩니다. 나머지는 면제가 가능한 경우입니다. 사업장의 산업재해 발생 정도가 고용노동부령의 기준에 해당하거나, 근로자가 건강관리 교육 등을 이미 이수했거나, 관리감독자가 전문성 제고 교육을 이수한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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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객관식25년 상반기

    「중대재해처벌법」의 상시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은?

    • 1도급·용역·위탁 등을 행한 제3의 근로자
    • 2기한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무기계약 근로자)
    • 3기간제 근로자
    • 4일용근로자

    정답1) 도급·용역·위탁 등을 행한 제3의 근로자

    1번이 해당하지 않습니다. 도급·용역·위탁 등을 행한 제3자의 근로자는 그 제3자에게 고용된 사람이라, 상시근로자 수를 셀 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다만 상시근로자 수에서 빠진다고 보호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들은 법이 정한 '종사자'에 포함되어 안전 확보 의무의 대상이 됩니다. 무기계약 근로자, 기간제 근로자, 일용근로자는 모두 상시근로자 수에 들어갑니다. 계약 형태와 관계없이 직접 고용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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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객관식25년 상반기

    다음 중 「중대재해처벌법」 제2조의 각 목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
    • 2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
    • 3동일한 업무 수행 중 동일한 질병 진단을 받은 자가 3명 이상 발생
    • 4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중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발생

    정답3) 동일한 업무 수행 중 동일한 질병 진단을 받은 자가 3명 이상 발생

    3번은 법에 없는 내용입니다. '동일한 업무 수행 중 동일한 질병 진단을 받은 자가 3명 이상'이라는 기준은 조문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중대산업재해는 세 가지입니다.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한 경우,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한 경우,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중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발생한 경우입니다. 질병 쪽 기준은 '동일한 유해요인'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업성 질병'이라는 두 조건이 함께 걸려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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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객관식25년 상반기

    담배에 주요 성분 중 니코틴(Nicotine)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 1담배에 다량 함유된 식물성 알칼로이드의 일종이다.
    • 2저농도에서 맥박과 혈압상승, 각성 효과를 보인다.
    • 3흡연이 아닌 직접 섭취 시, 담배 2개에 들어있는 니코틴의 양으로도 성인 남성을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다.
    • 4무색무취의 독성이 있는 가스이며, 담배 연기의 주요 성분이다.

    정답4) 무색무취의 독성이 있는 가스이며, 담배 연기의 주요 성분이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무색무취의 독성 가스는 니코틴이 아니라 일산화탄소입니다. 니코틴은 식물성 알칼로이드로 상온에서 기름 같은 액체 상태이며 특유의 냄새가 있습니다. 담배 연기에 섞여 몸에 들어오지만 그 자체가 가스는 아닙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낮은 농도에서 맥박과 혈압을 올리고 각성 효과를 내며, 연기로 마시지 않고 직접 삼키면 담배 두 개비 분량으로도 성인이 사망할 만큼 독성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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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객관식25년 상반기

    우리나라의 담배 유입의 유래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아메리카 원주민으로부터 시작해 6세기 유럽 전역으로 확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2우리나라는 17세기 초반 광해군 시대에 중국을 통해 담배가 전파되었다.
    • 3담파고, 담파괴 등의 한자어로 사용되기도 했다.
    • 4'담바고'라는 용어로 널리 칭해지던 것이 '담배'라는 용어의 기원이 되었다.

    정답2) 우리나라는 17세기 초반 광해군 시대에 중국을 통해 담배가 전파되었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우리나라에 담배가 들어온 경로는 중국이 아니라 일본입니다. 17세기 초 광해군 무렵 일본을 거쳐 전해진 것으로 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담배는 아메리카 원주민에게서 시작해 유럽으로 퍼졌고, 우리나라에서는 담파고·담파괴 같은 한자어로도 불렸으며, '담바고'라 부르던 것이 오늘날 '담배'라는 말의 기원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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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객관식25년 상반기

    담배 관련법(「담배사업법」, 「국민건강증진법」)에서의 담배의 정의와 종류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담배사업법」에 의하면 담배란 연초(煙草)의 잎을 원료의 전부 또는 일부로 하여 피우거나, 빨거나, 증기로 흡입하거나, 씹거나, 냄새 맡기에 적합한 상태로 제조한 것을 말한다.
    • 2「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하면 경고문구 등의 표시, 자동판매기 설치 제한, 금연구역 설치, 국민건강증진부담금 부과는 '담배사업법 제2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담배'에 모두 적용된다.
    • 3「국민건강증진법」 제23조에서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담배의 구체적인 종류를 9가지로 구분하여 제시하고 있다.
    • 4「국민건강증진법」에서는 물담배는 담배로 정의하고 있지 않다.

    정답4) 「국민건강증진법」에서는 물담배는 담배로 정의하고 있지 않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국민건강증진법은 물담배도 담배의 한 종류로 보고 부담금 부과 대상에 넣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담배사업법은 연초의 잎을 원료의 전부 또는 일부로 하여 피우거나 빨거나 증기로 흡입하거나 씹거나 냄새 맡기에 적합하게 제조한 것을 담배로 정의합니다. 국민건강증진법은 경고문구 표시, 자동판매기 설치 제한, 금연구역 설치, 부담금 부과를 그 담배에 적용하고, 부담금 대상 담배의 종류를 아홉 가지로 나누어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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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객관식25년 상반기

    「근골격계부담작업의 범위 및 유해요인조사 방법에 관한 고시」에서 정한 11가지 기준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하루에 총 2시간 이상 쪼그리고 앉거나 무릎을 굽힌 자세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은 부담작업이다.
    • 2하루에 총 2시간 이상 지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4.5kg 이상의 물건을 한 손으로 들거나 동일한 힘으로 쥐는 작업은 부담작업이다.
    • 3하루에 10회 이상 25kg 이상의 물체를 드는 작업은 부담작업이다.
    • 4하루에 4시간 이상 집중적으로 자료 입력 등을 위해 키보드 또는 마우스를 조작하는 작업은 부담작업이다.

    정답3) 하루에 10회 이상 25kg 이상의 물체를 드는 작업은 부담작업이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고시가 정한 기준은 하루 10회가 아니라 하루 25회 이상 25킬로그램 이상의 물체를 드는 작업입니다. 나머지는 고시의 기준 그대로입니다. 하루 총 2시간 이상 쪼그리고 앉거나 무릎을 굽힌 자세로 하는 작업, 하루 총 2시간 이상 지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4.5킬로그램 이상을 한 손으로 들거나 같은 힘으로 쥐는 작업, 하루 4시간 이상 집중적으로 키보드나 마우스를 조작하는 작업이 부담작업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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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객관식25년 상반기

    「멈춘 심장 되살리는 심폐소생술, 2020년 지침개정」에서 권고하는 '병원 밖'의 심장정지 생존사슬의 순서를 바르게 서술한 것은?

    • 1조기 인지 및 소생팀 호출→고품질 심폐소생술→제세동→전문소생술→소생 후 치료
    • 2조기 인지 및 소생팀 호출→제세동→고품질 심폐소생술→전문소생술→소생 후 치료
    • 3심장정지 인지 및 구조요청→목격자 심폐소생술→제세동→전문소생술→소생 후 치료
    • 4심장정지 인지 및 구조요청→목격자 심폐소생술→전문소생술→제세동→소생 후 치료

    정답3) 심장정지 인지 및 구조요청→목격자 심폐소생술→제세동→전문소생술→소생 후 치료

    3번이 맞습니다. 병원 밖 생존사슬은 심장정지 인지 및 구조요청 → 목격자 심폐소생술 → 제세동 → 전문소생술 → 소생 후 치료 순입니다. 병원 밖에서는 곁에 있는 사람이 알아차리고 신고한 뒤 곧바로 가슴압박을 시작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소생팀 호출'로 시작하는 1·2번은 병원 안 생존사슬의 순서라 상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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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객관식25년 상반기

    2020년 개정된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서 전문소생술 중 전문기도유지술, 약물, 제세동 에너지 관련 권고 변경 사항으로 잘못된 것은?

    • 1응급의료종사자가 전문기도유지술을 할 때에는 백마스크 또는 전문기도기를 사용하도록 권고한다.
    • 2기관내 삽관은 충분한 훈련과 경험이 있는 응급의료종사자만이 하도록 권고한다.
    • 3불응성 심실세동에 대한 항부정맥제로서 아미오다론과 리도카인을 동등하게 권고하고 있다.
    • 42020년 개정에서는 소아 및 영아에서 충격필요리듬의 치료를 위한 첫 제세동 에너지로서 4J/kg를 권고하고 있다.

    정답4) 2020년 개정에서는 소아 및 영아에서 충격필요리듬의 치료를 위한 첫 제세동 에너지로서 4J/kg를 권고하고 있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소아와 영아의 첫 제세동 에너지로 권고하는 값은 4J/kg가 아니라 2J/kg입니다. 이후 반응이 없으면 단계적으로 올립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전문기도유지술에서는 백마스크 또는 전문기도기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기관내 삽관은 충분히 훈련받고 경험이 있는 사람만 하도록 하며, 불응성 심실세동의 항부정맥제로 아미오다론과 리도카인을 동등하게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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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객관식25년 상반기

    근골격계부담작업의 유해요인조사 방법으로 잘못된 것은?

    • 1근로자와의 면담, 증상 설문조사, 인간공학적 측면을 고려한 조사 등 적절한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 2신설 사업장의 경우, 부담작업이 있으면 신설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해당 작업에 대한 최초 유해요인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 3그 이후에는 최초 유해요인조사를 완료한 날부터 매 3년마다 주기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 4특정 작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근골격계질환으로 진단받은 경우에는 사유 발생 즉시 해당 작업에 대한 유해요인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정답2) 신설 사업장의 경우, 부담작업이 있으면 신설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해당 작업에 대한 최초 유해요인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신설 사업장은 신설일부터 3년이 아니라 1년 이내에 최초 유해요인조사를 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근로자 면담, 증상 설문조사, 인간공학적 측면을 고려한 조사 등 적절한 방법을 씁니다. 최초 조사를 마친 날부터는 3년마다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근로자가 근골격계질환으로 진단받은 경우처럼 사유가 생기면 주기와 관계없이 즉시 조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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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객관식25년 상반기

    근골격계질환의 특성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미세한 근육이나 조직의 손상이 급작스럽게 발생하여 급성질환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 2초기에 발견하여 조기 치료를 시행하면 대부분 완치할 수 있다.
    • 3집단적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 4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절한 작업 자세, 근력 강화 운동, 작업환경 개선 등을 통해 예방해야 한다.

    정답1) 미세한 근육이나 조직의 손상이 급작스럽게 발생하여 급성질환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근골격계질환은 급작스럽게 생기는 급성질환이 아닙니다. 반복 작업이나 무리한 자세로 근육과 조직에 아주 작은 손상이 오랜 기간 쌓여 서서히 나타나는 만성 질환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아픈 것처럼 느껴져도 그전에 이미 오래 진행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초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대부분 낫고, 같은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작업 자세와 근력 운동, 작업환경 개선으로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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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객관식25년 상반기

    다음 중 미국의 심리학자인 루크(L. W. Rook)가 제시한 휴먼에러의 분류가 아닌 것은?

    • 1인간공학적 설계 에러
    • 2제작 에러
    • 3설치 및 보수 에러
    • 4시간 에러

    정답4) 시간 에러

    4번 시간 에러는 루크의 분류가 아닙니다. 시간 에러는 스웨인이 행동의 형태로 나눈 분류(생략·시간·순서·불필요한 행위 에러)에 속합니다. 루크는 에러가 만들어지는 단계를 기준으로 나눴습니다. 인간공학적 설계 에러, 제작 에러, 설치 및 보수 에러처럼 제품이 만들어지고 쓰이는 과정의 어느 지점에서 문제가 생겼는지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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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객관식25년 상반기

    실패(Mistakes)와 경 실수(Slips) 그리고 위반(violations)의 정의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실패(Mistakes)란 부적당한 계획 결과 때문에 원래의 목적 수행에 실패하는 것을 말한다.
    • 2경 실수(Slips)란 흔히 부주의(carelessness)라고 한다.
    • 3경 실수(Slips)의 예로는 다이얼을 잘못 읽거나 비슷한 여러 개의 조절기에서 하나를 잘못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 4위반(violations)은 익숙한 환경에서 잘 훈련된 작업자에게 나타나는 특징으로 계획된 목적을 달성할 때 행위에 오류가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정답4) 위반(violations)은 익숙한 환경에서 잘 훈련된 작업자에게 나타나는 특징으로 계획된 목적을 달성할 때 행위에 오류가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4번에 적힌 설명은 위반이 아니라 경 실수(Slips)에 가깝습니다. 위반은 규칙과 절차를 알고 있으면서도 의도적으로 따르지 않는 행동입니다. 몰라서 틀린 것이 아니라 알면서 건너뛰는 것이라 성격이 다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실패(Mistakes)는 계획 자체가 잘못돼 목적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고, 경 실수는 흔히 부주의라 부르며 다이얼을 잘못 읽거나 비슷한 조절기 중 하나를 잘못 고르는 경우가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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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객관식25년 상반기

    근로자가 잠수작업을 하는 경우 잠수기록표에 관련자 인적사항을 기록해야 한다. 다음 중 인적사항에 기록할 필요가 없는 사람은?

    • 1잠수작업을 지휘·감독하는 사람
    • 2잠수 작업자
    • 3수중환경 관리인
    • 4대기 잠수작업자

    정답3) 수중환경 관리인

    3번 수중환경 관리인은 잠수기록표에 적어야 할 사람이 아닙니다. 규칙에 그런 직책이 없습니다. 기록해야 할 사람은 잠수작업을 지휘·감독하는 사람, 실제로 물에 들어간 잠수작업자, 그리고 사고에 대비해 밖에서 대기하는 대기 잠수작업자입니다. 세 사람 모두 사고가 났을 때 누가 무엇을 했는지 확인하는 데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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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객관식25년 상반기

    근로자는 크레인을 이용하여 운반되거나 크레인에 매달려 작업을 수행해서는 안되지만 특정 조치가 이루어진 경우에는 예외로 할 수 있다. 다음 중 해당하는 조치가 아닌 것은?

    • 1탑승 설비가 뒤집히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한다.
    • 22인 1조로 작업을 해야 한다.
    • 3안전대나 구명줄을 설치해야 하며, 안전난간을 설치할 수 있는 구조인 경우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해야 한다.
    • 4탑승 설비를 내릴 때는 동력을 이용한 방법으로 내려야 한다.

    정답2) 2인 1조로 작업을 해야 한다.

    2번 2인 1조 작업은 규칙이 정한 예외 조치가 아닙니다. 크레인에 사람을 태우려면 세 가지를 갖춰야 합니다. 탑승 설비가 뒤집히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조치하고, 안전대나 구명줄을 설치하되 안전난간을 설치할 수 있는 구조면 안전난간을 설치하며, 탑승 설비를 내릴 때는 동력을 이용한 방법으로 내려야 합니다. 마지막 조건은 자유낙하로 내리면 충격이 그대로 사람에게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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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객관식25년 상반기

    상·하차 작업 시의 안전대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상·하차 작업장 주변 바닥은 항상 정리하고 정돈하여 걸려 넘어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 2작업 전후에는 스트레칭을 실시하여 근육과 관절을 충분히 움직여 둔다.
    • 3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내릴 때는 몸에 가깝게 붙이고, 허리의 힘을 이용해야 합니다.
    • 4손잡이가 없는 물건은 둥근 손잡이가 있는 박스에 넣어 운반해야 한다.

    정답3)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내릴 때는 몸에 가깝게 붙이고, 허리의 힘을 이용해야 합니다.

    3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물건은 허리가 아니라 다리 힘으로 들어야 합니다. 무릎을 굽혀 자세를 낮춘 뒤 다리를 펴며 일어나는 방식으로 들어야 하고, 허리를 굽혀 드는 동작을 반복하면 요추에 부담이 몰려 요통과 디스크로 이어집니다. 물건을 몸에 가깝게 붙이라는 앞부분은 맞는 설명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바닥을 정리해 걸려 넘어지지 않게 하고, 작업 전후 스트레칭으로 근육과 관절을 풀며, 손잡이가 없는 물건은 잡기 좋은 형태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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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객관식25년 상반기

    비상구 설치 시 충족시켜야 하는 기준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작업장의 각 부분으로부터 하나의 비상구 또는 출입구까지의 수평거리가 30미터 이하가 되도록 해야 한다.
    • 2출입구와 같은 방향에 있지 않아야 하며, 출입구로부터 3미터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한다.
    • 3비상구의 너비는 0.75미터 이상, 높이는 1.5미터 이상이어야 한다.
    • 4비상구의 문은 피난 방향으로 열리도록 하고, 실내에서 언제든지 열 수 있는 구조로 설치해야 한다.

    정답1) 작업장의 각 부분으로부터 하나의 비상구 또는 출입구까지의 수평거리가 30미터 이하가 되도록 해야 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기준은 30미터가 아니라 50미터입니다. 작업장의 각 부분에서 하나의 비상구 또는 출입구까지의 수평거리가 50미터 이하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규칙 그대로입니다. 비상구는 출입구와 같은 방향에 있지 않아야 하고 출입구로부터 3미터 이상 떨어져야 하며, 너비 0.75미터 이상 높이 1.5미터 이상이어야 하고, 문은 피난 방향으로 열리며 실내에서 언제든 열 수 있는 구조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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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객관식25년 상반기

    가설통로의 설치와 그 구조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가설통로의 경사는 30도 이하이며, 단 계단이 설치되거나 높이가 2미터 미만이고 튼튼한 손잡이가 있는 경우는 예외이다.
    • 2추락 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해야 합니다. 단, 작업상 부득이한 경우에는 설치하지 않을 수 있다.
    • 3경사가 15도를 초과하는 경우, 미끄럼 방지 구조가 필요하다.
    • 4건설공사에 사용하는 높이 8미터 이상의 비계다리에는 7미터 이내마다 계단참을 설치해야 한다.

    정답2) 추락 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해야 합니다. 단, 작업상 부득이한 경우에는 설치하지 않을 수 있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추락 위험이 있는 장소의 안전난간은 작업상 부득이하다고 해서 아예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부분만 임시로 해체할 수 있을 뿐이고, 그 작업이 끝나면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규칙 그대로입니다. 경사는 30도 이하로 하되 계단을 설치했거나 높이가 2미터 미만이고 튼튼한 손잡이가 있으면 예외이고, 경사가 15도를 넘으면 미끄럼 방지 구조를 두며, 건설공사에 쓰는 높이 8미터 이상 비계다리에는 7미터 이내마다 계단참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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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객관식25년 상반기

    송기마스크 또는 방독마스크가 필요한 곳이 아닌 곳은?

    • 1탱크, 보일러, 반응탑 내부 등 통풍이 불충분한 장소에서의 용접 작업
    • 2유기화합물을 넣었던 탱크 내부에서의 세척 및 페인트칠 작업
    • 3밀폐 설비나 국소 배기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장소에서 유기화합물을 취급하는 업무
    • 4유기화합물 취급 장소에 설치된 환기장치 내의 기류가 확산될 우려가 있는 물체를 다루는 업무

    정답1) 탱크, 보일러, 반응탑 내부 등 통풍이 불충분한 장소에서의 용접 작업

    1번이 이 조항의 대상이 아닙니다. 나머지 셋은 모두 유기화합물을 다루는 업무에 대해 송기마스크 또는 방독마스크를 지급하도록 정한 경우입니다. 1번은 유기화합물 취급이 아니라 통풍이 불충분한 장소에서의 용접입니다. 이런 곳은 산소가 모자랄 수 있는데, 방독마스크는 공기 중의 유해가스를 걸러 줄 뿐 산소를 만들어 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깨끗한 공기를 밖에서 넣어 주는 송기마스크가 필요하고, '송기마스크 또는 방독마스크'라는 묶음으로는 대응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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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객관식25년 상반기

    안전화의 사용방법 및 관리방법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정전화는 감전 위험 장소에서 착용한다.
    • 2안전화는 훼손, 변형하지 않는다. 특히 뒤축을 꺾어 신지 않는다.
    • 3절연화, 절연장화는 구멍이나 찢김이 있으면 즉시 폐기한다.
    • 4내부가 항상 건조하도록 관리한다.

    정답1) 정전화는 감전 위험 장소에서 착용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정전화는 감전을 막는 신발이 아닙니다. 정전화는 몸에 쌓인 정전기를 바닥으로 흘려보내 불꽃이 튀지 않게 하는 신발로, 전자부품이나 인화성 물질을 다루는 곳에서 씁니다. 전기가 통하게 만든 구조라 감전 위험 장소에서 신으면 오히려 위험합니다. 그런 곳에서는 전기를 차단하는 절연화나 절연장화를 신어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뒤축을 꺾어 신지 않고, 절연화·절연장화는 구멍이나 찢김이 있으면 즉시 폐기하며, 내부는 늘 건조하게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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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객관식25년 상반기

    화학물질용 보호복의 종류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1형식: 보호복 내부에 개방형 공기호흡기와 같은 대기와 독립적인 호흡용 공기공급이 있는 가스 차단 보호복이다.
    • 22형식: 액체 차단 성능을 갖는 보호복입니다.
    • 34형식: 분무 차단 성능을 갖는 보호복입니다.
    • 45형식: 분진 등과 같은 에어로졸에 대한 차단 성능을 갖는 보호복이다.

    정답2) 2형식: 액체 차단 성능을 갖는 보호복입니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액체 차단 성능을 갖는 것은 2형식이 아니라 3형식입니다. 형식은 막아 내는 대상이 거칠수록 번호가 커집니다. 1형식은 공기를 따로 공급받는 기밀형 가스 차단 보호복이고, 2형식은 공기를 공급받되 기밀은 아닌 형식, 3형식이 액체 차단, 4형식이 분무 차단, 5형식이 분진 같은 에어로졸 차단입니다. 나머지 설명(4형식 분무, 5형식 분진)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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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객관식25년 상반기

    산소·유해가스 농도 측정 시 적정한 공기 수준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산소농도의 범위가 18% 이상 23.5% 미만
    • 2탄산가스(이산화탄소)의 농도가 1.5% 미만
    • 3일산화탄소 농도가 50ppm 미만
    • 4황화수소의 농도가 10ppm 미만

    정답3) 일산화탄소 농도가 50ppm 미만

    3번이 잘못됐습니다. 일산화탄소 기준은 50ppm이 아니라 30ppm 미만입니다. 적정공기는 네 가지를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산소농도 18% 이상 23.5% 미만, 이산화탄소 1.5% 미만, 일산화탄소 30ppm 미만, 황화수소 10ppm 미만입니다. 하나라도 벗어나면 적정공기가 아니므로 환기하거나 호흡용 보호구를 착용한 뒤에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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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객관식25년 상반기

    산소·유해가스 농도의 측정 방법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가스 농도 측정기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다.
    • 2면적 및 깊이를 고려하여 밀폐공간 내부를 골고루 측정한다.
    • 3측정 시 측정자가 밀폐공간 내부로 진입하여 측정하도록 한다.
    • 4작업 장소에 대해 수직 및 수평 방향으로 각각 3개소 이상 측정해야 한다.

    정답3) 측정 시 측정자가 밀폐공간 내부로 진입하여 측정하도록 한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측정자가 밀폐공간 안으로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안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들어가는 것이 밀폐공간 사고의 전형적인 경로입니다. 긴 봉이나 호스가 달린 측정기를 이용해 밖에서 측정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측정기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면적과 깊이를 고려해 내부를 골고루 재며, 수직·수평 방향으로 각각 3개소 이상 측정합니다. 유해가스는 무거워 바닥에 고이는 것도 있어 한 지점만 재면 놓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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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객관식25년 상반기

    환기 방법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가급적 내부의 공기를 밀폐공간 밖으로 빼내는 배기 방식으로 환기를 실시한다.
    • 2밀폐공간의 환기 시에는 급기구와 배기구를 적절하게 배치하여 작업장 내 환기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여야 한다.
    • 3급기구는 작업근로자 가까이에서 작업근로자를 등지고 설치한다.
    • 4정전 등에 의하여 환기가 중단되는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작업근로자는 즉시 밀폐공간 외부로 대피할 수 있어야 한다.

    정답1) 가급적 내부의 공기를 밀폐공간 밖으로 빼내는 배기 방식으로 환기를 실시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밀폐공간 환기는 빼내는 배기 방식이 아니라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는 급기 방식이 원칙입니다. 빼내기만 하면 그만큼의 공기가 어디선가 들어와 채우는데, 그 공기가 깨끗하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산소 농도를 확실히 올리려면 바깥의 신선한 공기를 직접 넣어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급기구와 배기구를 적절히 배치해 공기가 실제로 순환하게 하고, 급기구는 작업자 가까이 두며, 정전 등으로 환기가 멈추면 즉시 밖으로 나올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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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객관식25년 상반기

    폐금속(2차 전지) 스크랩 파쇄 중 화재 방지를 위한 활동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파쇄기에 연결된 국소배기장치의 용량 증대를 통해 알루미늄 분진 퇴적 및 부유하지 않도록 조치한다.
    • 2파쇄기 및 양극재 스크랩 투입 위치를 2층으로 하여 최초 불꽃 감지가 초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 3초기 점화 후 일정 시간 이후 격렬한 테르밋 반응이 발생하며, 이를 억제하기 위해 최초 불꽃 감지 시 화재가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가 필요하다.
    • 4양극재 스크랩을 파쇄기에 투입하기 전에 점화원을 제공할 수 있는 이물질을 선별하는 작업을 추가한다.

    정답2) 파쇄기 및 양극재 스크랩 투입 위치를 2층으로 하여 최초 불꽃 감지가 초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2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투입 위치를 2층으로 올리면 오히려 불리합니다. 낙하 높이가 커져 충격과 마찰이 늘고, 감시하는 사람이 파쇄 지점에서 멀어져 최초 불꽃을 알아차리기 더 어려워집니다. 초기에 감지하려면 파쇄 지점을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게 하고 불꽃 감지 설비를 두어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국소배기장치 용량을 키워 알루미늄 분진이 쌓이거나 떠다니지 않게 하고, 테르밋 반응이 격렬해지기 전에 확산을 막으며, 투입 전에 점화원이 될 이물질을 골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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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객관식25년 상반기

    광개시제 제조공장에서의 폭발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활동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해당 공정에서 사용하는 모든 물질의 용기에 명칭을 표시하고, 물질별 지정된 장소에 보관한다.
    • 2육안으로도 쉽게 구분이 가능하도록 서로 다른 형태의 취급 용기를 사용한다.
    • 3회분식 공정의 경우 원재료 이송, 계량 등을 한사람이 수행하여 오류를 방지한다.
    • 4인화성 액체를 사용하는 장소에는 폭발 위험장소를 설정하고 폭발등급에 적합한 방폭형 구조의 전기기계 및 기구를 사용한다.

    정답3) 회분식 공정의 경우 원재료 이송, 계량 등을 한사람이 수행하여 오류를 방지한다.

    3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원재료 이송과 계량을 모두 맡으면 잘못 넣어도 걸러 낼 사람이 없습니다. 회분식 공정에서는 투입 물질과 양이 조금만 어긋나도 반응이 폭주할 수 있어, 서로 확인하는 이중 점검이 오류를 줄이는 핵심입니다. 한 사람에게 몰아주는 것은 오류 방지가 아니라 오류를 놓칠 확률을 키우는 방향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용기마다 명칭을 표시해 지정된 장소에 보관하고, 형태가 다른 용기를 써서 육안으로 구분되게 하며, 인화성 액체 취급 장소에는 폭발위험장소를 설정하고 등급에 맞는 방폭 구조의 전기기계·기구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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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객관식25년 상반기

    화재감시자 배치 대상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작업반경 11m 이내에 건물구조 자체나 내부에 가연성 물질이 있는 장소는 배치 대상이다.
    • 2작업반경 11m 이내의 바닥 하부에 가연성 물질이 11m 이상 떨어져 있지만 불꽃에 의해 쉽게 발화될 우려가 있는 장소는 배치 대상이다.
    • 3가연성 물질이 금속으로 제작된 칸막이·벽·천장·지붕의 반대쪽 면에 인접, 열전도나 열복사에 의해 발화될 우려가 있는 장소는 배치 대상이다.
    • 4동일한 장소에서 상시·반복적으로 용접·용단 작업을 할 때에는 경보용 설비 또는 기구와 소화설비 또는 소화기가 갖추어져 있어도 화재감시자를 배치해야 한다.

    정답4) 동일한 장소에서 상시·반복적으로 용접·용단 작업을 할 때에는 경보용 설비 또는 기구와 소화설비 또는 소화기가 갖추어져 있어도 화재감시자를 배치해야 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상시·반복적으로 용접·용단 작업을 하는 경우, 경보용 설비나 기구와 소화설비 또는 소화기가 갖추어져 있으면 화재감시자를 지정·배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셋은 규칙이 정한 배치 대상 그대로입니다. 작업반경 11m 이내 건물 구조나 그 내부에 가연성 물질이 있는 장소, 11m 이상 떨어져 있어도 불꽃으로 쉽게 발화될 우려가 있는 바닥 하부, 금속 칸막이·벽·천장·지붕의 반대쪽 면에 가연성 물질이 인접해 열전도나 열복사로 발화될 우려가 있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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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객관식25년 상반기

    난청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외이의 청각 전도로 발생하게 된다.
    • 2보통 청력장애는 30세 이후 조금씩 청력이 소실되기 시작하면서 증상이 나타난다.
    • 3소리를 모으는 귓바퀴부터 소리를 감지하는 기관인 내이까지 소리 전달 과정에 문제가 있을 때에 전음성 난청이 생긴다.
    • 465세 이후 노인의 경우 1/4 이상이 청력장애를 호소한다.

    정답1) 외이의 청각 전도로 발생하게 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난청이 외이에서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소리가 지나가는 길 어디에 문제가 생겨도 난청이 나타납니다. 귓바퀴에서 중이까지 소리를 전달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으면 전음성 난청, 내이나 청신경처럼 소리를 감지하고 전기신호로 바꾸는 쪽에 문제가 있으면 감각신경성 난청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보통 30세 이후부터 조금씩 청력이 줄기 시작하고, 65세 이후에는 노인 네 명 중 한 명 이상이 청력장애를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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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객관식25년 상반기

    소음성 난청의 특성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농을 일으키지 않는다.
    • 2소음 노출 중단 시에도 청력 손실이 진행된다.
    • 3초기 고음역에서 청력 손실이 현저하다.
    • 4지속적인 소음 노출이 단속적인 소음 노출보다 더 위험하다.

    정답2) 소음 노출 중단 시에도 청력 손실이 진행된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소음성 난청은 소음 노출을 멈추면 더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때까지 손상된 청력은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미 나빠진 뒤에 소음을 피하는 것보다, 나빠지기 전에 보호구를 쓰고 소음원을 줄이는 것이 유일한 대책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완전히 들리지 않는 상태(농)까지는 가지 않고, 초기에는 고음역부터 손실이 뚜렷하며,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소음이 끊어졌다 이어지는 소음보다 더 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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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객관식25년 상반기

    음향성 외상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강대 소음에 순간적으로 폭로되어 일과성 청력 손실 없이 돌발적으로 부분적 혹은 완전한 청력 손실을 초래하는 것을 말한다.
    • 2음향성 외상으로 인한 청력 손실은 장기간 소음 노출로 인한 영구적 청력 손실에 비해 더욱 심한 청력 손실을 유발한다.
    • 3이명을 동반하며, 현기증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 4수개월이 경과하면 어느 정도 회복하기도 한다.

    정답3) 이명을 동반하며, 현기증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교육 과정에서는 3번을 틀린 설명으로 봅니다. 음향성 외상은 폭발음처럼 아주 큰 소리에 순간적으로 노출돼 곧바로 청력을 잃는 것을 말합니다. 서서히 나빠지는 소음성 난청과 달리 전조 없이 한 번에 일어나고, 그만큼 손실 정도도 큽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 회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문항은 원본 교육 자료의 서술과 대조해 확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의학 문헌에서는 음향성 외상에 이명이나 어지럼이 함께 나타나는 사례도 보고되어, 교재의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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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객관식25년 상반기

    산재예방요율제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사업주가 위험성평가 '인정' 또는 사업주 교육 '인정'을 받은 경우 해당 사업장의 산재보험료율을 인하해 주는 제도를 말한다.
    • 2제조업, 임업, 위생 및 유사 서비스업 등 산재보험료율의 사업 종류에 적용된다.
    • 3상시 근로자수가 50명 미만인 일괄 계속 사업장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4위험성평가 인정은 20%, 사업주 교육 인정은 10% 인하하며, 둘 중 더 큰 인하율을 적용한다.

    정답3) 상시 근로자수가 50명 미만인 일괄 계속 사업장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방향이 반대입니다. 산재예방요율제는 상시근로자 50명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입니다. 자체적으로 안전관리 역량을 갖추기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의 재해예방활동을 북돋우려는 취지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위험성평가나 사업주 교육을 인정받으면 산재보험료율을 깎아 주고, 제조업·임업·위생 및 유사 서비스업 등에 적용되며, 위험성평가는 20%, 사업주 교육은 10%를 인하하되 둘 다 해당하면 더 큰 인하율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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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객관식25년 상반기

    산재예방요율제에 참여하는 방법으로 잘못된 것은?

    • 1산재예방요율제에 참여하려는 사업주는 먼저 공단으로부터 사업 안내를 받고, 교육 참여를 신청한다.
    • 2시행기관은 '근로복지공단'이다.
    • 3'재해예방활동 신청서'를 작성하여 사업장이 속한 지역의 공단 광역본부 교육센터에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 4교육 시간은 4시간이다.

    정답2) 시행기관은 '근로복지공단'이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시행기관은 근로복지공단이 아니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입니다. 두 공단은 역할이 다릅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보험료를 부과하고 보험급여를 지급하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재해예방 업무를 맡아 위험성평가와 사업주 교육의 인정을 담당합니다. 인하된 요율이 실제 보험료에 반영되는 단계에서 근로복지공단이 등장할 뿐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공단의 안내를 받아 교육 참여를 신청하고, 재해예방활동 신청서를 사업장이 속한 지역의 공단 광역본부 교육센터에 제출하며, 교육 시간은 4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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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객관식25년 상반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받을 경우의 혜택으로 잘못된 것은?

    • 1인정 유효 기간(3년) 동안 정부의 안전·보건 감독 유예 받을 수 있다.
    • 2정부 포상 또는 표창 시 우선 추천을 받을 수 있다.
    • 3위험성평가 감소 대책 실행을 위한 해당 시설 및 기기 등에 대하여 보조금 또는 융자금 신청 시 우선 지원이 가능하다.
    • 4위험성평가 인정을 받으면 산재예방요율제를 적용하여 해당 기간 동안 산재보험료가 면제된다.

    정답4) 위험성평가 인정을 받으면 산재예방요율제를 적용하여 해당 기간 동안 산재보험료가 면제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산재보험료가 면제되는 것이 아니라 요율이 인하됩니다. 산재예방요율제에 따라 위험성평가 인정 사업장은 산재보험료율을 20% 깎아 줍니다. 면제와 인하는 전혀 다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인정 유효기간 3년 동안 정부의 안전·보건 감독을 유예받을 수 있고, 정부 포상이나 표창 시 우선 추천되며, 위험성평가에서 도출한 감소 대책을 실행하기 위한 시설·기기의 보조금이나 융자금 신청에서 우선 지원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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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객관식25년 상반기

    유해·위험방지계획서를 작성 및 제출할 때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자'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은?

    • 1건설안전 분야 산업안전지도사
    • 2건설안전기술사
    • 3건설안전산업기사
    • 4토목·건축 분야 기술사

    정답3) 건설안전산업기사

    3번 건설안전산업기사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는 사람은 건설안전 분야 산업안전지도사, 건설안전기술사, 토목·건축 분야 기술사, 그리고 건설안전기사로서 실무경력이 일정 기간 이상인 사람 등입니다. 기술사·지도사급 또는 기사에 상당한 경력을 요구하는 수준이라 산업기사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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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객관식25년 상반기

    건설 현장 기초안전·보건교육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건설 일용근로자가 타 현장으로 이동할 때마다 받아야 하는 건설 현장 단위의 채용 교육을 대체하여 건설 현장 차원에서 받도록 한 교육이다.
    • 2반복적으로 실시하는 낭비적 요소를 제거하고 등록한 전문 교육기관에서 건설 근로자에게 꼭 필요한 기본적인 안전·보건 지식을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 320억원 이상의 공사규모를 가진 건설 현장에 의무 적용된다.
    • 4건설 일용근로자가 그 사업주에게 채용되기 전에 건설 현장 기초교육을 이수한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답3) 20억원 이상의 공사규모를 가진 건설 현장에 의무 적용된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공사 규모 20억원 이상이라는 기준은 없습니다. 건설 일용근로자를 채용하는 경우라면 공사 금액과 관계없이 적용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현장을 옮길 때마다 반복하던 채용 시 교육을 대체해 한 번 받으면 되도록 만든 제도이고, 등록된 전문 교육기관에서 기본적인 안전보건 지식을 배우게 하며, 채용되기 전에 이미 이수한 근로자는 다시 받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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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객관식25년 상반기

    건설 현장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산업재해보상보험을 가입하고 보험료를 체납하지 않은 3억원 이상의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한다.
    • 2추락 방지용 안전시설 시스템 비계, 안전방망, 사다리형 작업 발판을 임차 및 구입하는 데 소요되는 총비용의 50~65%까지 지원한다.
    • 3현장 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 4전년도 토목·건축 공사업 시공 능력 평가액 순위 상위 700위 이내 건설 사업주는 보조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답1) 산업재해보상보험을 가입하고 보험료를 체납하지 않은 3억원 이상의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이 사업은 규모가 큰 현장이 아니라 자체 투자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현장을 돕는 제도라, 공사금액이 일정 규모 미만인 현장을 대상으로 합니다. '3억원 이상'이라는 하한 조건은 맞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시스템 비계, 안전방망, 사다리형 작업발판 같은 추락 방지 시설의 임차·구입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현장당 지원 한도가 정해져 있으며, 시공능력 평가액 순위가 높은 대형 건설 사업주는 보조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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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객관식25년 상반기

    현장 응급처치 시 주의 사항으로 잘못된 것은?

    • 1환자의 안전을 먼저 확보한 후 자신의 안전을 확인한다.
    • 2원칙적으로 의료기구나 의약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 3빠른 시간 내에 전문 응급의료진에게 인계한다.
    • 4응급환자에 대한 생사 판정을 하지 말아야 한다.

    정답1) 환자의 안전을 먼저 확보한 후 자신의 안전을 확인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순서가 반대입니다. 구조자 자신의 안전을 먼저 확인한 뒤에 환자에게 접근해야 합니다. 구조하러 들어갔다가 구조자가 쓰러지면 환자를 구하지 못할 뿐 아니라 구조 대상이 한 명 더 늘어납니다. 밀폐공간이나 감전 사고에서 2차 재해가 반복되는 이유가 이 순서를 뒤집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원칙적으로 의료기구나 의약품은 쓰지 않고, 되도록 빨리 전문 응급의료진에게 넘기며, 생사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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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객관식25년 상반기

    휴먼에러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휴먼에러의 감소를 위해 외적인 환경과 관리 시스템을 인간에게 적합하게 바꾸어 줄 필요가 있다.
    • 2휴먼에러는 대개 작업자의 부주의에 의해 발생한다.
    • 3휴먼에러는 허용범위를 벗어난 일련의 행동으로 규정된다.
    • 4휴먼에러를 일으키는 착오 중 출력 착오란 신체적 반응 및 인간 제어의 착오를 말한다.

    정답2) 휴먼에러는 대개 작업자의 부주의에 의해 발생한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휴먼에러를 작업자의 부주의 탓으로만 보면 대책이 '조심하라'에서 멈춥니다. 실제로는 설비 배치, 표시와 조작부의 형태, 절차서, 교대 일정, 조명과 소음 같은 조건이 에러를 만들어 냅니다. 같은 자리에서 사람만 바뀌어도 같은 실수가 반복된다면 원인은 사람이 아니라 그 자리에 있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환경과 관리 시스템을 사람에게 맞추어 바꿔야 하고, 휴먼에러는 허용 범위를 벗어난 행동으로 규정되며, 출력 착오는 신체 반응과 제어 단계에서 일어나는 착오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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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객관식25년 상반기

    보호구의 종류와 해당 보호구를 지급해야 하는 작업이 잘못 짝지어진 것은?

    • 1안전모: 물체가 떨어지거나 날아올 위험 또는 근로자가 떨어질 위험이 있는 작업
    • 2안전화: 물체의 낙하 충격, 물체에 끼임, 감전 또는 정전기의 대전에 의한 위험이 있는 작업
    • 3방열복: 용접 시 불꽃이나 물체가 흩날릴 위험이 있는 작업
    • 4절연용 보호구: 감전의 위험이 있는 작업

    정답3) 방열복: 용접 시 불꽃이나 물체가 흩날릴 위험이 있는 작업

    3번이 잘못 짝지어졌습니다. 용접 시 불꽃이나 물체가 흩날릴 위험이 있는 작업에는 방열복이 아니라 보안면을 지급합니다. 방열복은 고열에 의한 화상 위험이 있는 작업에서 복사열을 막는 보호구입니다. 용접에서 눈과 얼굴을 보호하는 것과는 목적이 다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물체가 떨어지거나 날아오거나 근로자가 떨어질 위험이 있으면 안전모, 낙하·끼임·감전·정전기 위험이 있으면 안전화, 감전 위험이 있으면 절연용 보호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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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객관식25년 상반기

    넘어짐으로 인한 사망재해 예방 대책으로 잘못된 것은?

    • 1작업자 스스로 바닥 상태를 확인한다.
    • 2바닥은 청결하게 유지 및 미끄러짐 방지 신발을 착용한다.
    • 3계단 청소는 위에서 아래쪽으로 실시한다.
    • 4중량물은 나눠서 운반하고 어두운 장소는 손전등 등 휴대용 조명기기를 지참한다.

    정답3) 계단 청소는 위에서 아래쪽으로 실시한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계단 청소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며 하면 방금 닦아 젖은 계단을 밟고 내려오게 되어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며 청소해야 이미 닦은 곳을 다시 밟지 않습니다. 청소 중에는 표지를 세워 다른 사람의 통행도 막아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바닥 상태를 스스로 확인하고, 바닥을 깨끗이 유지하며 미끄럼 방지 신발을 신고, 무거운 물건은 나눠 옮기고 어두운 곳에서는 조명기기를 지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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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객관식25년 상반기

    떨어짐으로 인한 사망재해 예방 대책으로 잘못된 것은?

    • 1사다리는 최대길이 3.5m 이하 A형 사다리만 사용한다.
    • 2쓰레기·폐기물 수거를 위한 이동시 안전한 승차석에 탑승 이동 및 안전모 착용을 철저하게 지킨다.
    • 3적재함에 화물로 인해 이동통로가 없는 경우 별도의 작업발판 등을 통해 안전한 작업공간을 확보한다.
    • 4달비계 작업 시 시야를 확보하고 작업장 내 경로에는 출입금지 조치를 내린다.

    정답4) 달비계 작업 시 시야를 확보하고 작업장 내 경로에는 출입금지 조치를 내린다.

    4번이 떨어짐 대책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시야 확보와 아래쪽 출입금지는 떨어지는 물건으로부터 아래에 있는 사람을 보호하는 조치에 가깝습니다. 달비계에서 작업자가 떨어지는 것을 막으려면 작업용 로프와는 별개로 수직구명줄을 설치하고 거기에 안전대를 걸어야 합니다. 작업용 로프 하나에만 의지하면 그 줄이 끊어지는 순간 받쳐 줄 것이 없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사다리는 A형으로 길이를 제한해 쓰고, 이동 시 승차석에 앉아 안전모를 쓰며, 적재함에 통로가 없으면 별도 작업발판으로 안전한 공간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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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객관식25년 상반기

    기압 조절실에서 감압을 하는 경우 사업주가 취해야 하는 조치로 잘못된 것은?

    • 1기압 조절실 바닥면의 조도를 10럭스 이상이 되도록 해야 한다.
    • 2기압 조절실 내의 온도가 섭씨 10도 이하가 되는 경우에는 모포 등 적절한 보온 용구를 지급하여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 3감압에 필요한 시간이 1시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의자 또는 그 밖의 휴식 용구를 지급하여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 4사업주는 감압에 필요한 시간을 해당 고압 작업자 또는 잠수작업자에게 미리 알려야 한다.

    정답1) 기압 조절실 바닥면의 조도를 10럭스 이상이 되도록 해야 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기압조절실 바닥면의 조도는 10럭스가 아니라 20럭스 이상이어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실내 온도가 섭씨 10도 이하로 내려가면 모포 같은 보온 용구를 지급하고, 감압에 걸리는 시간이 1시간을 넘으면 의자나 휴식 용구를 지급하며, 감압에 필요한 시간을 작업자에게 미리 알려야 합니다. 감압은 몸속에 녹아든 질소를 서서히 빼내는 과정이라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 사이 작업자가 춥거나 서 있어야 한다면 견디기 어렵고, 임의로 빨리 나오면 잠수병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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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객관식25년 상반기

    다음 중 「산업안전보건법」이 내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1의무 주체는 사업주(법인사업주+개인사업주)이다.
    • 2보호 대상은 근로자, 노무 제공자, 수급인, 수급인의 근로자 및 노무 제공자이다.
    • 3적용 범위는 전 사업장이다.
    • 4재해 정의는 중대재해의 산업재해 중 사망자가 1명 이상이거나, 3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부상자가 동시에 2명 이상이거나, 부상자 또는 직업성 질병자가 동시에 10명 이상인 경우에 해당된다.

    정답2) 보호 대상은 근로자, 노무 제공자, 수급인, 수급인의 근로자 및 노무 제공자이다.

    2번은 산업안전보건법이 아니라 중대재해처벌법의 내용입니다. 근로자·노무제공자·수급인·수급인의 근로자 및 노무제공자를 묶어 '종사자'로 정하고 보호 대상으로 삼는 것은 중대재해처벌법의 구조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사업주가 사용하는 근로자를 중심에 두고, 도급 관계에서는 도급인에게 관계수급인 근로자에 대한 별도의 의무를 지우는 방식으로 규정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의무 주체는 법인과 개인을 아우르는 사업주이고, 적용 범위는 원칙적으로 전 사업장이며, 중대재해는 사망자 1명 이상, 3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부상자 동시 2명 이상, 부상자 또는 직업성 질병자 동시 10명 이상으로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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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객관식25년 상반기

    다음 중 물질안전보건자료(MSDS)의 구성 항목이 아닌 것은?

    • 1화학제품과 회사에 관한 정보
    • 2누출 사고 시 대처 방법
    • 3유효기간
    • 4물리화학적 특성

    정답3) 유효기간

    3번 유효기간은 MSDS 항목이 아닙니다. MSDS는 열여섯 개 항목으로 이뤄집니다. 화학제품과 회사에 관한 정보, 유해성·위험성, 구성성분의 명칭 및 함유량, 응급조치 요령, 폭발·화재 시 대처방법, 누출 사고 시 대처방법, 취급 및 저장방법, 노출방지 및 개인보호구, 물리화학적 특성, 안정성 및 반응성, 독성 정보, 환경에 미치는 영향, 폐기 시 주의사항, 운송에 필요한 정보, 법적 규제현황, 그 밖의 참고사항입니다. 유효기간은 제품 라벨에는 있을 수 있어도 MSDS의 구성 항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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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객관식25년 상반기

    레버풀러 또는 체인블록을 사용하는 경우 사업주가 준수해야 하는 사항 중 잘못된 것은?

    • 1정격하중을 초과하여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 2레버풀러의 레버에 파이프 등을 끼워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 3체인블록은 체인의 꼬임과 헝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 4훅의 입구 간격이 1cm 이상 벌어진 것은 폐기해야 한다.

    정답4) 훅의 입구 간격이 1cm 이상 벌어진 것은 폐기해야 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훅의 폐기 기준은 1센티미터라는 절대 길이가 아니라, 제조자가 제공하는 제품사양서 기준으로 입구 간격이 10퍼센트 이상 벌어진 경우입니다. 훅은 크기가 제각각이라 같은 1센티미터라도 작은 훅에서는 치명적이고 큰 훅에서는 정상 범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치수 대비 비율로 판단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정격하중을 넘겨 쓰지 않고, 레버에 파이프를 끼워 힘을 키우지 않으며, 체인이 꼬이거나 헝클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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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객관식25년 상반기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조치하는 사업주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화학물질 및 화학물질을 함유한 제제를 양도받거나 제공받은 사람, 즉,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람이다.
    • 2화학물질을 양도받거나 제공받는 사람에게 MSDS를 작성하여 제공한다.
    • 3작업장에서 사용하는 화학물질을 담은 용기에 경고표지를 표시한다.
    • 4화학물질을 취급, 사용하는 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을 위하여 근로자 교육 등의 조치를 해야 한다.

    정답2) 화학물질을 양도받거나 제공받는 사람에게 MSDS를 작성하여 제공한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MSDS를 작성해 건네주는 것은 화학물질을 양도·제공하는 쪽, 즉 제조하거나 수입하거나 판매하는 사업주의 의무입니다. 이 문항에서 말하는 '조치하는 사업주'는 화학물질을 받아서 쓰는 쪽입니다. 이쪽의 의무는 받은 MSDS를 작업장에 게시하고, 용기에 경고표지를 붙이며, 취급하는 근로자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누가 만들어 주고 누가 활용하는지를 나눠 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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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객관식25년 상반기

    물질안전보건자료 경고표지 내용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명칭: MSDS상 제품명인 대상화학물질의 명칭을 포함
    • 2신호어: \"위험\" 또는 \"경고\"를 표시, 모두 해당하는 경우 \"위험\" 표시
    • 3그림문자: 5개 이상일 경우 4개만 표시
    • 4예방조치 문구: 예방, 대응, 저장, 폐기 중 3개 이상 표시

    정답4) 예방조치 문구: 예방, 대응, 저장, 폐기 중 3개 이상 표시

    4번이 잘못됐습니다. 예방조치 문구는 예방·대응·저장·폐기 네 구분을 모두 표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문구가 여섯 개를 넘으면 각 구분에서 하나 이상을 포함해 여섯 개만 표시할 수 있습니다. '3개 이상'이라는 기준은 없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명칭은 MSDS상 제품명을 쓰고, 신호어는 '위험' 또는 '경고' 중 하나를 쓰되 둘 다 해당하면 더 강한 '위험'을 표시하며, 그림문자가 다섯 개 이상이면 네 개만 표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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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객관식25년 상반기

    다음 중 화재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들의 성질 분류와 그 설명이 잘못 짝지어진 것은?

    • 1폭발성: 가연성이면서 산소공급성이 있고, 가열, 충격, 마찰 등에 의해 다량의 열과 가스를 발생시켜 강한 폭발을 일으킨다.
    • 2발화성: 통상의 상태에서도 발화하기 쉽고, 물과 접촉하여 가연물 가스를 발생시켜 발열·발화를 일으킨다.
    • 3인화성: 단독으로는 발화·폭발의 위험은 없지만, 가연성의 물질, 환원성 물질과 접촉한 때에는 충격, 점화원 등에 의해 발화·폭발을 일으킨다.
    • 4가연성: 공기 중 또는 산소 중에서 어떤 일정 범위의 농도에 있을 때 점화원에 의해 발화·폭발을 일으킨다.

    정답3) 인화성: 단독으로는 발화·폭발의 위험은 없지만, 가연성의 물질, 환원성 물질과 접촉한 때에는 충격, 점화원 등에 의해 발화·폭발을 일으킨다.

    3번이 잘못 짝지어졌습니다. 3번에 적힌 설명은 인화성이 아니라 산화성 물질의 성질입니다. 스스로는 타지 않지만 산소를 내주어 다른 물질이 격렬하게 타도록 돕는 성질입니다. 인화성은 액체에서 증발한 증기가 공기와 섞여 점화원을 만나면 불이 붙는 성질을 말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폭발성은 가열·충격·마찰로 많은 열과 가스를 내며 폭발하는 성질, 발화성은 보통 상태에서도 발화하기 쉽거나 물과 만나 가연성 가스를 내는 성질, 가연성은 일정 농도 범위에서 점화원에 의해 발화·폭발하는 성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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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객관식25년 상반기

    사업주가 근로자가 작업하는 장소에 채광 및 조명을 설치하려고 할 때, 작업의 종류별 설정해야 하는 조도가 잘못된 것은?

    • 1초정밀 작업은 500럭스 이상
    • 2정밀 작업은 300럭스 이상
    • 3보통 작업은 150럭스 이상
    • 4그 밖의 작업은 75럭스 이상

    정답1) 초정밀 작업은 500럭스 이상

    1번이 잘못됐습니다. 초정밀작업의 기준은 500럭스가 아니라 750럭스 이상입니다. 규칙이 정한 기준은 초정밀작업 750럭스 이상, 정밀작업 300럭스 이상, 보통작업 150럭스 이상, 그 밖의 작업 75럭스 이상입니다. 작업이 정밀할수록 더 밝아야 한다는 흐름은 같고, 가장 높은 단계의 수치만 기억해 두면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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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객관식25년 상반기

    안전난간의 구조 및 설치 요건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안전난간은 상부 난간대, 중간 난간대, 발끝막이판, 그리고 난간기둥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 2상부 난간대는 바닥면으로부터 90센티미터 이상의 위치에, 중간 난간대는 상부 난간대와 바닥면의 중간에 설치되어야 한다.
    • 3상부 난간대가 120센티미터 이상의 위치에 설치될 경우, 중간 난간대는 2단 이상으로 균등하게 설치되어야 한다.
    • 4발끝막이판은 바닥면으로부터 20센티미터 이상의 높이를 유지해야 한다.

    정답4) 발끝막이판은 바닥면으로부터 20센티미터 이상의 높이를 유지해야 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발끝막이판은 바닥면으로부터 20센티미터가 아니라 10센티미터 이상의 높이를 유지해야 합니다. 발끝막이판은 사람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 것이 아니라, 발판 위의 공구나 자재가 발에 차여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막는 판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안전난간은 상부 난간대·중간 난간대·발끝막이판·난간기둥으로 구성하고, 상부 난간대는 바닥면에서 90센티미터 이상 높이에, 중간 난간대는 그 중간에 두며, 상부 난간대가 120센티미터 이상이면 중간 난간대를 2단 이상 균등하게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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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객관식25년 상반기

    사업주는 산업재해조사표를 작성하여 보고하여야 하는데, 재해가 발생한 날부터 얼마의 기간 내에 보고해야 하는가?

    • 11개월
    • 25개월
    • 320일
    • 47일

    정답1) 1개월

    1개월입니다. 사망자가 발생하거나 3일 이상의 휴업이 필요한 부상 또는 질병이 생긴 경우, 그 발생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산업재해조사표를 작성해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제출해야 합니다. 다만 사망처럼 중대재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와 별도로 지체 없이 보고해야 합니다. 조사표 제출 기한과 중대재해 즉시 보고는 다른 의무라는 점을 함께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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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객관식25년 상반기

    안전보건 관리 체계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안전관리자는 사업장에서 안전에 관한 기술적인 사항을 관리하며, 사업주나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보좌하고, 관리감독자에게 지도와 조언을 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을 말한다.
    • 2보건관리자는 사업장에서 보건에 관한 기술적인 사항을 관리하는 사람을 말한다.
    • 3안전보건 관리담당자는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사항을 관리하며, 사업주를 보좌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이다.
    • 4안전관리자 또는 보건관리자가 이미 존재하더라도 안전보건 관리 담당자를 두어야 한다.

    정답4) 안전관리자 또는 보건관리자가 이미 존재하더라도 안전보건 관리 담당자를 두어야 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안전관리자나 보건관리자를 이미 두었거나 두어야 하는 사업장은 안전보건관리담당자를 따로 두지 않아도 됩니다. 안전보건관리담당자는 안전관리자·보건관리자를 두지 않아도 되는 소규모 사업장에서 안전보건 업무를 챙길 사람을 두도록 만든 자리입니다. 전문 인력이 이미 있는데 또 두게 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안전관리자는 안전에 관한 기술적 사항을, 보건관리자는 보건에 관한 기술적 사항을 관리하며 사업주와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보좌하고 관리감독자에게 지도·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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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객관식25년 상반기

    표준안전 작업 방법을 감독하기 위한 요령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매일 작업 시작 전에 안전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 2일정 간격으로 작업장을 순회하며 안전 지침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3문제가 발견될 경우 목록화하여 추후 해당 노동자에게 교정 조치를 취해야 한다.
    • 4안전 지침에 대한 교육과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정답3) 문제가 발견될 경우 목록화하여 추후 해당 노동자에게 교정 조치를 취해야 한다.

    3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문제를 발견하면 목록으로 남겨 나중에 처리할 것이 아니라 즉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미루는 사이에도 작업은 그 상태로 계속됩니다. 기록은 재발을 막기 위해 남기는 것이지, 조치를 미루는 근거가 아닙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매일 작업 시작 전에 점검하고, 일정한 간격으로 순회하며 지침 이행을 확인하며, 교육과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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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객관식25년 상반기

    위험성평가의 절차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사전 준비: 위험성평가를 위한 기본적인 정보 수집과 준비 과정을 진행한다.
    • 2위험성 결정: 파악한 유해·위험 요인의 위험성 수준을 판단한다.
    • 3위험성평가 공유: 위험성평가 결과를 관할 공단에 공유한다.
    • 4위험성평가 실시 내용 및 결과에 관한 기록 및 보존: 과정과 결과를 기록하고, 최소 3년간 보존한다.

    정답3) 위험성평가 공유: 위험성평가 결과를 관할 공단에 공유한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위험성평가 결과를 공유하는 대상은 관할 공단이 아니라 근로자입니다. 평가에서 찾아낸 위험과 그에 대한 조치를 해당 작업을 하는 사람이 알아야 실제로 지켜집니다. 결과를 공단에 제출하는 절차는 없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사전 준비로 정보를 모으고,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해 위험성 수준을 판단하며, 실시 내용과 결과를 기록해 3년간 보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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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객관식25년 상반기

    위험성평가 인정 제도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인정 제도는 사업장의 신청에 의하여 공단이 심사하고 우수사업장에 대해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 2소규모 사업장의 위험성평가 실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 3위험성평가 인정을 받고자 하는 사업장은 안전보건공단 일선기관에 신청서를 제출 후 선정 통보가 있을 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
    • 4상시 근로자 수가 100명 미만인 사업장이나 총 공사금액이 120억 원 미만인 건설공사에 대해 적용된다.

    정답3) 위험성평가 인정을 받고자 하는 사업장은 안전보건공단 일선기관에 신청서를 제출 후 선정 통보가 있을 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순서가 반대입니다. 사업장이 먼저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갖춰 인정을 신청하면 공단이 심사합니다. 선정 통보를 받고 나서 평가를 시작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사업장의 신청으로 공단이 심사해 우수사업장을 인정하는 제도이고, 소규모 사업장의 위험성평가를 북돋우려고 도입했으며, 상시근로자 100명 미만 사업장이나 총 공사금액 120억원 미만 건설공사가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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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객관식25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위험성평가의 실시)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사업주가 유해하거나 위험한 요인을 찾아내어 그 위험성의 크기가 허용 가능한 범위인지 평가해야 한다.
    • 2평가 결과에 따라 근로자의 위험 또는 건강장해를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 3근로자가 평가에 참여하게 되면 공정한 평가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으므로 근로자는 평가에 참여할 수 없다.
    • 4평가의 결과와 조치 사항은 기록하여 보존해야 한다.

    정답3) 근로자가 평가에 참여하게 되면 공정한 평가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으므로 근로자는 평가에 참여할 수 없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근로자를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참여시켜야 합니다. 제36조는 사업주가 위험성평가를 할 때 해당 작업장의 근로자를 참여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 작업을 하는 사람이 어디가 위험한지 가장 잘 압니다. 관리자만으로 평가하면 서류상 위험과 현장의 위험이 어긋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유해·위험 요인을 찾아 위험성의 크기가 허용 가능한 범위인지 평가하고, 필요하면 추가 조치를 하며, 결과와 조치 사항을 기록해 보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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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객관식25년 상반기

    압력계 설치에 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공기를 작업실로 보내는 밸브나 콕을 외부에 설치하는 경우에 그 장소에 작업실 내의 압력을 표시하는 압력계를 함께 설치해야 한다.
    • 2밸브나 콕을 외부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이를 조작하는 사람에게 휴대용 압력계를 지니도록 해야 한다.
    • 3고압 작업자에게 가압이나 감압을 하기 위한 밸브나 콕을 기압 조절실 외부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압력계를 함께 설치해야 한다.
    • 4잠수작업자에게 압축 기체를 보내는 경우에는 압력계를 설치해야 한다.

    정답2) 밸브나 콕을 외부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이를 조작하는 사람에게 휴대용 압력계를 지니도록 해야 한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규칙은 밸브나 콕이 설치된 그 장소에 압력계를 함께 설치하도록 정합니다. 조작하는 사람에게 휴대용 압력계를 들고 다니게 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압력을 조작하는 사람이 그 자리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잘못된 조작을 막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작업실로 공기를 보내는 밸브나 콕을 외부에 설치하면 그 장소에 작업실 내 압력을 표시하는 압력계를 함께 두고, 가압·감압용 밸브나 콕을 기압조절실 외부에 설치할 때도 압력계를 함께 두며, 잠수작업자에게 압축 기체를 보낼 때도 압력계를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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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객관식25년 상반기

    원동기·회전축 등의 위험 방지를 위해 사업주가 취해야 하는 조치가 아닌 것은?

    • 1회전축, 기어, 풀리 및 플라이휠 등에 부속되는 키, 핀 등의 기계요소는 묻힘형으로 하거나 해당 부위에 덮개를 설치해야 한다.
    • 2벨트의 이음 부분에는 돌출된 고정구를 사용해야 한다.
    • 3건널다리에는 안전난간 및 미끄러지지 않는 구조의 발판을 설치해야 한다.
    • 4원심기에는 덮개를 설치해야 한다.

    정답2) 벨트의 이음 부분에는 돌출된 고정구를 사용해야 한다.

    2번이 조치가 아닙니다. 규칙은 벨트의 이음 부분에 돌출된 고정구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정합니다. 튀어나온 고정구는 돌아가는 벨트에 옷이나 손이 걸려 말려 들어가는 원인이 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회전축·기어·풀리·플라이휠에 붙는 키나 핀 같은 기계요소는 묻힘형으로 하거나 덮개를 씌우고, 건널다리에는 안전난간과 미끄러지지 않는 발판을 설치하며, 원심기에는 덮개를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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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객관식25년 상반기

    유해한 작업의 도급을 승인 받기 위한 절차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고용노동부 장관의 승인을 받기 위해 안전 및 보건에 관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
    • 2승인의 유효기간은 3년을 기준으로 한다.
    • 3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경우 사업주가 연장을 신청하면 고용노동부 장관은 그 기간의 연장을 승인할 수 있다.
    • 4승인을 받은 사항 중 일부를 변경하려는 경우에도 전체에 대해 재승인을 받아야 한다.

    정답4) 승인을 받은 사항 중 일부를 변경하려는 경우에도 전체에 대해 재승인을 받아야 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승인받은 사항 중 일부를 바꾸려는 경우에는 그 변경에 대해 변경 승인을 받으면 됩니다.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승인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승인을 받으려면 안전 및 보건에 관한 평가를 받아야 하고, 승인의 유효기간은 3년을 기준으로 하며, 기간이 끝날 때 사업주가 신청하면 연장을 승인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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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객관식25년 상반기

    직무스트레스의 감소를 위한 '바이오피드백(Biofeedback)'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 1특정 생리적 현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개인이 자신의 생리적 활동을 스스로 조절하게 하는 방법이다.
    • 2경험 이론에 근거하고 있다.
    • 3근육의 수축과 이완에 따른 근전도 수치가 시각적이나 청각적인 형태로 제공된다.
    • 4맥박, 혈압, 혈류, 위 수축, 근육 긴장 등과 같은 생물학적 기능을 자율적으로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

    정답2) 경험 이론에 근거하고 있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바이오피드백은 경험 이론이 아니라 학습 이론에 바탕을 둡니다. 평소에는 느끼지 못하는 몸의 반응을 화면이나 소리로 보여 주면, 사람은 그 신호를 보며 반응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익히게 됩니다. 결과를 즉시 확인하며 조절을 학습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생리적 현상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스스로 조절하게 하고,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근전도 수치로 보거나 들려주며, 맥박·혈압·혈류·위 수축·근육 긴장 같은 기능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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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객관식25년 상반기

    위험성평가가 도입된 이후 변화한 새로운 안전보건관리 활동의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법령, 지침 사항별 관리
    • 2성과 중심의 위험관리
    • 3사업주의 능동적 자세
    • 4시스템을 통한 총체적 관리

    정답1) 법령, 지침 사항별 관리

    1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법령과 지침의 항목을 하나씩 따라가며 관리하는 방식은 위험성평가가 도입되기 전의 모습입니다. 그 방식은 법에 적힌 것만 지키면 된다는 데서 멈추기 쉽습니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이 자기 현장의 위험을 스스로 찾아 크기를 판단하고 줄이는 쪽으로 방향을 바꾼 제도입니다. 나머지가 바뀐 뒤의 특징입니다. 성과 중심의 위험관리, 사업주의 능동적 자세, 시스템을 통한 총체적 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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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객관식25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법」 제5조 2항에 따라 '산업재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해야하는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은?

    • 1기계·기구와 그 밖의 설비를 설계·제조 또는 수입하는 자
    • 2원재료 등을 제조·수입하는 자
    • 3완제품을 조립 또는 해체하는 자
    • 4건설물을 발주·설계·건설하는 자

    정답3) 완제품을 조립 또는 해체하는 자

    3번 완제품을 조립 또는 해체하는 자는 제5조 제2항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 조항은 물건이나 건설물을 만들어 공급하는 단계에서 미리 위험을 없애도록 하는 규정입니다. 그래서 대상이 기계·기구와 그 밖의 설비를 설계·제조 또는 수입하는 자, 원재료 등을 제조·수입하는 자, 건설물을 발주·설계·건설하는 자 셋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만들어진 물건을 사용하는 단계의 조립·해체는 사업주의 일반적인 안전조치 의무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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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객관식25년 상반기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에 따른 위험성평가 방법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위험성 수준 3단계 판단법: 위험성 수준을 '상-중-하' 또는 '고-중-저' 등으로 간략하게 구분하여 판단한다.
    • 2체크리스트법: 평가 대상에 대한 세부 목록을 미리 작성하고, 이를 통해 위험성을 평가하는 방식이다.
    • 3핵심 요인 기술법: 영국 HSE, ILO에서 중·소규모 사업장의 위험성평가를 위해 안내한 방법이다.
    • 4빈도·강도법: 빈도 3단계, 강도 3단계로 구분하여 평가하는 방법이다.

    정답4) 빈도·강도법: 빈도 3단계, 강도 3단계로 구분하여 평가하는 방법이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빈도·강도법은 빈도와 강도를 각각 3단계로 고정해 쓰는 방법이 아닙니다. 사업장 상황에 맞게 단계 수를 정해 두 값을 조합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위험성 수준 3단계 판단법은 '상-중-하'나 '고-중-저'처럼 간단히 나눠 판단하고, 체크리스트법은 미리 만든 세부 목록으로 평가하며, 핵심 요인 기술법은 영국 HSE와 ILO가 중·소규모 사업장을 위해 안내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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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객관식25년 상반기

    직장 내 괴롭힘 행위를 판단할 때의 행위요건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피해자가 저항하거나 거절하기 어려운 상태가 인정되어야 하며, 행위자가 이 상태를 이용해야 한다.
    • 2사회 통념상 업무적 필요성이 인정되는 지시, 주의, 명령 등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하기 어렵다.
    • 3직접적인 업무 수행 중에 발생한 경우여야 한다.
    • 4행위로 인해 피해자가 업무 수행에 중대한 지장을 받는 경우, 그것은 근무 환경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간주된다.

    정답3) 직접적인 업무 수행 중에 발생한 경우여야 한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은 직접적인 업무 수행 중에 일어난 경우로 한정되지 않습니다. 회식 자리, 메신저와 전화, 근무 시간 외 연락처럼 업무와 이어진 관계에서 벌어진 행위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장소와 시간보다 그 관계에서 우위를 이용했는지가 기준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피해자가 저항하거나 거절하기 어려운 상태를 행위자가 이용해야 하고, 사회 통념상 업무적 필요성이 인정되는 지시나 주의는 괴롭힘으로 보기 어려우며, 업무 수행에 중대한 지장을 준다면 근무 환경이 나빠진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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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객관식25년 상반기

    안전검사 시행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검사 주기는 일반적으로 설치 완료일로부터 1년 이내에 최초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이후에는 매 3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 2안전검사기관은 검사가 합격하면 사업주에게 안전검사 합격증명서를 교부한다.
    • 3안전검사를 실시하는 기관으로는 안전보건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이 있다.
    • 4크레인, 리프트, 곤돌라 등 건설 현장에서 사용되는 기계는 최초 설치일로부터 6개월마다 검사를 실시한다.

    정답1) 검사 주기는 일반적으로 설치 완료일로부터 1년 이내에 최초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이후에는 매 3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최초 안전검사는 설치가 끝난 날부터 3년 이내에 실시하고, 그 이후에는 2년마다 받습니다. '1년 이내 최초, 이후 3년마다'가 아닙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검사에 합격하면 안전검사기관이 사업주에게 합격증명서를 내주고, 안전보건공단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이 검사를 수행하며, 건설 현장에서 쓰는 크레인·리프트·곤돌라는 최초 설치일부터 6개월마다 검사합니다. 건설 현장 장비의 주기가 훨씬 짧은 것은 설치와 해체를 반복하며 조건이 계속 바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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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객관식25년 상반기

    다음 중 안전검사 대상에서 제외되는 곤돌라가 아닌 것은?

    • 1높이 4미터 이하로 이동하는 곤돌라
    • 2크레인에 설치된 곤돌라
    • 3동력으로 엔진 구동 방식을 사용하는 곤돌라
    • 4지면에서 각도가 45° 이하로 설치된 곤돌라

    정답1) 높이 4미터 이하로 이동하는 곤돌라

    1번은 제외 대상이 아닙니다. 높이 4미터 이하로 이동한다는 이유만으로 안전검사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곤돌라 중 안전검사에서 제외되는 것은 크레인에 설치된 곤돌라, 동력으로 엔진 구동 방식을 사용하는 곤돌라, 지면에서 각도가 45도 이하로 설치된 곤돌라입니다. 제외 기준이 높이가 아니라 설치 방식과 구동 방식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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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객관식25년 상반기

    프레스 검사 시의 주의 사항 중 잘못된 것은?

    • 1검사 중임을 주변 작업자에게 알리기 위해 경고 표지를 준비하여 현장에 부착해야 한다.
    • 2검사 중에는 절대로 금형 사이에 손이나 공구 등을 넣어서는 안 된다.
    • 3관성 회전 중인 플라이휠을 손으로 잡아 정지시키거나 벨트를 잡는 행동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 4기계의 분해·조립이 필요할 경우 검사자가 수행하고 내용을 확인한다.

    정답4) 기계의 분해·조립이 필요할 경우 검사자가 수행하고 내용을 확인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기계를 분해하거나 조립하는 일은 검사자가 아니라 그 설비를 평소 다루는 사업장 측 정비 담당이 해야 합니다. 검사자는 상태를 확인하고 판정하는 역할입니다. 설비 구조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손을 대야 안전하고, 분해 후 원상 복구의 책임 소재도 분명해집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검사 중임을 알리는 경고 표지를 붙이고, 금형 사이에 손이나 공구를 넣지 않으며, 관성으로 돌고 있는 플라이휠을 손으로 잡거나 벨트를 붙잡아 세우려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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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객관식25년 상반기

    프레스 등을 사용하여 작업할 때 점검할 사항이 아닌 것은?

    • 1클러치 및 브레이크의 기능
    • 21행정1정지 기구, 급정지장치 및 비상정지장치의 기능
    • 3드레인밸브의 조작 및 배수 상태
    • 4전단기의 칼날 및 테이블의 상태

    정답3) 드레인밸브의 조작 및 배수 상태

    3번은 프레스가 아니라 공기압축기의 점검사항입니다. 드레인밸브를 조작해 응축수를 빼내는 것은 압축기 관리에 해당합니다. 프레스 등을 사용할 때 점검해야 할 것은 클러치와 브레이크의 기능, 1행정 1정지 기구·급정지장치·비상정지장치의 기능, 슬라이드나 칼날에 의한 위험을 막는 기구의 기능, 금형과 고정볼트 상태, 방호장치의 기능, 전단기의 칼날과 테이블 상태입니다. 프레스 사고는 슬라이드가 예상치 못하게 내려오면서 일어나므로, 점검 항목이 '멈추게 하는 장치'에 집중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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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객관식25년 상반기

    4S는 일본의 전사적 생산보전 활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원칙들을 의미한다. 다음 중 4S에 속하지 않는 것은?

    • 1확인
    • 2정리
    • 3청소
    • 4청결

    정답1) 확인

    1번 확인은 4S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4S는 정리, 정돈, 청소, 청결입니다. 쓸 것과 버릴 것을 가르고(정리), 남긴 것을 제자리에 두고(정돈), 더러운 것을 없애고(청소), 그 상태를 유지하는(청결) 순서입니다. 여기에 몸에 배게 하는 습관화를 더하면 5S가 됩니다. 작업장을 정돈하는 활동처럼 보이지만, 이상 상태가 눈에 띄게 만들어 사고를 미리 발견하려는 안전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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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객관식25년 상반기

    IECR(산업재해 예방 필수안전수칙)에 해당하지 않는 활동은?

    • 1위험 요인 드러내기(Identify)
    • 2신중함과 차분함을 유지하기(Equable)
    • 3잠재 위험 통제하기(Control)
    • 4사고 시 신속 대응하기(Response)

    정답2) 신중함과 차분함을 유지하기(Equable)

    2번이 해당하지 않습니다. E는 Equable(신중함과 차분함)이 아니라 Evaluate, 즉 드러난 위험 요인이 얼마나 위험한지 판단하는 단계입니다. 네 글자는 위험을 다루는 순서를 담고 있습니다. 위험 요인을 드러내고(Identify), 그 크기를 판단하고(Evaluate), 통제하고(Control), 그래도 사고가 나면 신속히 대응합니다(Response). 마음가짐이 아니라 절차를 가리키는 약자라는 점이 구분의 열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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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객관식25년 상반기

    한국형 직무스트레스 측정도구(KOSS)에 따른 직무스트레스 요인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시간적 압박과 업무 속도: 장시간 노동, 연장근무, 교대근무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 2업무 구조: 심리적인 업무 요구가 높고, 직무에 대한 결정권이 낮은 상황
    • 3물리적 환경: 부족한 조명, 과도한 소음, 비좁은 작업 공간, 비위생적 환경 등
    • 4조직 외적인 문제: 개인, 가족, 지역사회의 환경 등

    정답4) 조직 외적인 문제: 개인, 가족, 지역사회의 환경 등

    4번이 잘못됐습니다. 개인·가족·지역사회의 환경은 직무 밖의 요인이라 직무스트레스 요인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KOSS는 일터 안에서 생기는 요인을 봅니다. 물리적 환경, 직무 요구, 직무 자율성 결여, 관계 갈등, 직무 불안정, 조직 체계, 보상 부적절, 직장 문화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장시간 노동과 연장·교대근무가 만드는 시간적 압박, 요구는 높은데 결정권은 낮은 업무 구조, 조명·소음·공간·위생 같은 물리적 환경이 모두 직무스트레스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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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객관식25년 하반기

    위험성평가 대상 및 시기와 관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위험성평가는 모든 사업장에서 실시한다.
    • 2도급 사업인 경우에는 도급사업주와 수급사업주는 각각 위험성평가를 실시해야 한다.
    • 3정기 평가는 최초 평가 후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여야 한다.
    • 4수시평가는 계획의 실행 착수 전 또는 재해발생작업 재개 전에 실시한다.

    정답3) 정기 평가는 최초 평가 후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여야 한다.

    3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정기평가는 매월이 아니라 최초 평가를 한 뒤 1년마다 실시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위험성평가는 모든 사업장에서 해야 하고, 도급 사업에서는 도급사업주와 수급사업주가 각각 실시하며, 수시평가는 계획을 실행하기 전이나 재해가 났던 작업을 다시 시작하기 전에 합니다. 정기·수시·최초로 나뉘는 이유는, 시간이 지나 조건이 달라지는 경우와 설비나 작업이 바뀌는 경우를 각각 잡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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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OX25년 하반기

    물질안전보건자료대상물질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자는 제조 수입 후에 MSDS를 작성하여 공단에 제출하여야 한다.

    정답X

    순서가 틀렸습니다. MSDS는 제조하거나 수입한 뒤가 아니라 그 전에 작성해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실무적으로는 안전보건공단을 통해 제출합니다. 만들어 유통시킨 다음에 자료를 내는 방식이라면, 그 사이에 물질을 받아 쓰는 사업장은 무엇이 위험한지 모른 채 취급하게 됩니다. 정보가 물질보다 먼저 도착해야 한다는 것이 이 제도의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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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객관식25년 하반기

    화재 시 대피 방법으로 옳은 것은?

    • 1높은 곳으로 이동한다.
    • 2물을 마시며 대피한다.
    • 3낮은 자세로 이동한다.
    • 4창문을 열고 구조를 기다린다.

    정답3) 낮은 자세로 이동한다.

    3번이 옳습니다. 몸을 낮추고 이동해야 합니다. 연기와 뜨거운 공기는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바닥 가까운 쪽에 상대적으로 숨 쉴 만한 공기가 남습니다. 화재 사망의 상당수가 불이 아니라 연기 흡입 때문이라 자세가 곧 생존과 이어집니다. 높은 곳으로 가는 것은 연기가 차오르는 방향이라 위험하고, 창문을 열면 산소가 들어와 불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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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객관식25년 하반기

    가스 화재 발생 시 가장 적절한 소화 방법은?

    • 1물을 뿌린다.
    • 2소화기를 사용한다.
    • 3천으로 덮는다.
    • 4환기를 차단한다.

    정답2) 소화기를 사용한다.

    2번 소화기 사용이 적절합니다. 물은 가스 화재에 효과가 없고 오히려 불길을 퍼뜨릴 수 있습니다. 천으로 덮는 방식은 가스가 계속 새어 나오는 상황에서는 위험하고, 환기를 막으면 가스가 쌓여 폭발로 이어집니다. 다만 소화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가스 밸브를 잠가 공급을 끊는 것입니다. 원인을 막지 않고 불만 끄면 다시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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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OX25년 하반기

    위험성평가란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부상이나 질병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이 무엇인지 사전에 찾아내어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살펴보고, 위험하다면 그것을 감소시키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말한다.

    정답O

    맞습니다. 위험성평가는 네 단계를 하나로 묶은 과정입니다.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찾아내고,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판단하고, 허용할 수 없다면 줄일 대책을 세우고, 그 대책을 실행하는 것입니다. 사고가 난 뒤 원인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나기 전에 찾아 없앤다는 점에서 기존의 사후 관리와 방향이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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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OX25년 하반기

    스트레스란 환경의 변화에 대한 반작용으로 발생하는 개인의 생리적 변화 및 심리적 변화를 말한다.

    정답O

    맞습니다. 스트레스는 환경이 달라졌을 때 몸과 마음이 그에 맞춰 반응하면서 나타나는 생리적·심리적 변화를 말합니다. 변화 자체가 아니라 그에 대한 반작용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같은 상황이라도 사람마다 받는 스트레스의 크기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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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OX25년 하반기

    화재는 재산 피해와 인명 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 조기 소화가 필수적이다.

    정답O

    맞습니다. 화재는 재산과 인명 모두에 피해를 남기므로 초기에 끄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은 처음 몇 분 사이에 소화기 하나로 끌 수 있던 규모에서 손을 쓸 수 없는 규모로 커집니다. 다만 초기 소화를 시도할지 대피할지는 상황에 따라 판단해야 하고, 대피로가 막힐 것 같으면 소화보다 대피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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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객관식25년 하반기

    화학물질이 인체에 침입하는 경로로 옳지 않은 것은?

    • 1흡입
    • 2섭취
    • 3피부 흡수
    • 4땀을 통한 배출

    정답4) 땀을 통한 배출

    4번이 옳지 않습니다. 땀은 몸 밖으로 내보내는 배출 경로이지 들어오는 경로가 아닙니다. 화학물질이 몸에 들어오는 길은 셋입니다. 숨을 통해 들어오는 흡입, 입을 통해 들어오는 섭취, 그리고 피부를 통해 스며드는 흡수입니다. 작업장에서는 흡입이 가장 흔하지만, 유기용제처럼 피부로 잘 스며드는 물질은 장갑 없이 다루면 호흡용 보호구를 써도 몸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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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OX25년 하반기

    기도폐쇄가 의심되는 경우 기침을 유도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 조치다.

    정답O

    맞습니다. 기침을 할 수 있는 상태라면 스스로 힘껏 기침하도록 두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사람이 스스로 만들어 내는 기침보다 강한 압력을 밖에서 주기는 어렵습니다. 기침을 하지 못하거나 소리를 내지 못하고 목을 감싸 쥐는 신호를 보이면 완전 기도폐쇄이므로, 그때 등 두드리기와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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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객관식25년 하반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 관리 예시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 1AI 카메라
    • 2추락 보호복
    • 3안전모 착용
    • 4접근 경보 시스템

    정답3) 안전모 착용

    3번 안전모 착용은 스마트 기술이 아니라 기본적인 보호구 사용입니다. 나머지는 기술을 활용한 예입니다. AI 카메라는 위험 행동이나 위험 구역 진입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추락 보호복은 센서로 낙하를 감지해 에어백이 펴지거나 경보를 보내며, 접근 경보 시스템은 장비와 사람이 가까워지면 양쪽에 알립니다. 스마트 기술은 사람이 놓치는 순간을 기계가 대신 감지한다는 데 뜻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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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OX25년 하반기

    세계노동기구와 세계보건기구에 의하면 직업병은 일반적으로 단일 원인에 의해 발병한다.

    정답O

    맞습니다. 이 문장은 직업병과 작업관련성 질환을 가르는 기준을 말하고 있습니다. 직업병은 특정한 직업적 노출이라는 원인 하나로 설명되는 질병입니다. 소음성 난청이나 진폐증처럼 원인 물질이나 요인이 분명합니다. 반면 작업관련성 질환은 직업적 요인에 개인의 생활습관, 체질, 나이 같은 여러 원인이 함께 작용해 생깁니다. 뇌심혈관 질환이나 근골격계 질환이 여기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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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OX25년 하반기

    건강증진이란 건강향상을 위해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건강 잠재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개발하는 것이다.

    정답O

    맞습니다. 건강증진은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원래 지니고 있는 건강 잠재력이 충분히 발휘되도록 돕고 키우는 활동입니다. 아픈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치료와 달리 건강한 사람도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사업장 건강증진은 질병자 관리가 아니라 전체 근로자의 생활습관과 작업환경을 함께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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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OX25년 하반기

    건강증진팀은 의료 담당, 프로그램 담당, 작업환경 담당, 건강증진 사업 지도자로 구성되어 있다.

    정답X

    교육 과정에서는 이 구성을 틀린 설명으로 봅니다. 건강증진팀은 실무 담당자들만으로 짜이지 않습니다. 자원과 시간을 배정할 수 있는 사업주 측과, 실제로 참여할 근로자를 대표하는 사람이 함께 들어가야 사업이 굴러갑니다. 담당자만 모인 팀은 계획은 세워도 실행할 권한과 참여를 확보하지 못합니다. 이 문항은 원본 교육 자료가 제시하는 구성원 목록과 대조해 확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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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객관식25년 하반기

    직업병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임상적 또는 병리적 소견이 일반 질병과 구분하기 어렵다.
    • 2노출 시작과 첫 증상이 나타나기까지의 비교적 짧은 시간 차이가 있다.
    • 3임상의사가 관심이 적어 이를 간과하거나 직업력을 소홀히 여길 수 있다.
    • 4인체에 대한 영향이 확인되지 않은 새로운 물질이 많다.

    정답2) 노출 시작과 첫 증상이 나타나기까지의 비교적 짧은 시간 차이가 있다.

    2번이 옳지 않습니다. 방향이 반대입니다. 직업병은 노출이 시작된 뒤 첫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폐증이나 직업성 암처럼 수년에서 수십 년이 지나 드러나기도 합니다. 그 사이에 직장을 옮기거나 퇴직하면 원인과 결과를 잇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임상 소견만으로는 일반 질병과 구분하기 어렵고, 의사가 직업력을 자세히 묻지 않으면 놓치기 쉬우며, 인체 영향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새로운 물질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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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객관식25년 하반기

    사업장 건강증진 사업의 최종적 효과로 옳지 않은 것은?

    • 1근로자의 노동 적응력 및 만족도 향상
    • 2생산성 감소
    • 3전체 의료비용 감소
    • 4결근 일수의 감소로 인한 100% 출근율 기대

    정답2) 생산성 감소

    2번이 옳지 않습니다. 건강증진 사업의 효과는 생산성 감소가 아니라 향상입니다. 근로자가 건강하면 결근이 줄고 집중력이 유지되며 실수가 감소합니다. 사업주에게 이 사업을 권하는 근거가 바로 이 부분입니다. 나머지는 기대되는 효과입니다. 노동 적응력과 만족도가 올라가고, 질병이 줄어 전체 의료비용이 감소하며, 결근 일수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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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객관식25년 하반기

    사업장내 건강증진팀의 역할로 옳지 않은 것은?

    • 1사업장 내의 건강증진 사업의 체제 정비
    • 2건강증진 사업 조치 실시
    • 3건강증진사업의 필요인력 확보 및 시설의 정비
    • 4근로자의 건강 판단

    정답4) 근로자의 건강 판단

    4번이 옳지 않습니다. 근로자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판단하는 것은 의사의 몫입니다. 건강진단을 통해 의사가 판정하고, 건강증진팀은 그 결과를 받아 사업에 반영합니다. 나머지는 건강증진팀의 역할입니다. 사업장 안에 건강증진 사업을 운영할 체제를 갖추고, 계획한 조치를 실제로 실시하며,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고 시설을 정비합니다. 판단과 진단은 전문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 맡기고, 팀은 그것이 가능하도록 판을 만드는 역할이라고 보면 구분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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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객관식25년 하반기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조사 및 평가 진행하는 것을 무엇이라 하는가?

    • 1노조회의
    • 2안전보건진단
    • 3발주회의
    • 4이사회

    정답2) 안전보건진단

    안전보건진단입니다. 산업재해를 예방할 목적으로 잠재된 위험성을 찾아내고 개선 대책을 세우기 위해 조사하고 평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업주가 스스로 받는 경우도 있고, 중대재해가 발생하는 등 사유가 있으면 고용노동부장관이 받도록 명령할 수도 있습니다. 진단은 지정받은 기관이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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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객관식25년 하반기

    산업안전 보건법 과태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1형벌적 의미가 있다.
    • 2별도 통지없이 바로 납부해야 한다.
    • 3행정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부과되는 제재 수단이다.
    • 4근로자에게 부과하고 있다.

    정답3) 행정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부과되는 제재 수단이다.

    3번이 옳습니다. 과태료는 행정 목적을 이루기 위해 부과하는 행정질서벌입니다. 1번은 틀렸습니다. 형벌이 아니어서 전과가 남지 않습니다. 2번은 틀렸습니다. 부과하기 전에 사전통지를 하고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줍니다. 4번은 틀렸습니다. 의무를 지는 주체인 사업주에게 부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형벌은 검사가 기소하고 법원이 재판해 정하지만, 과태료는 관할 행정청이 부과한다는 점에서 절차부터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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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객관식25년 하반기

    산업안전보건법의 목적으로 옳은 것은?

    • 1불쾌한 작업환경 조성하기 위함
    • 2산업안전 및 보건에 관한 기준을 확립하지 않기 위함
    • 3산업재해를 발생하기 위함
    • 4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의 안전 및 보건을 유지하기 위함

    정답4)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의 안전 및 보건을 유지하기 위함

    4번이 옳습니다. 제1조는 산업 안전 및 보건에 관한 기준을 확립하고 책임의 소재를 분명히 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만듦으로써,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나머지 셋은 목적을 뒤집어 놓은 문장이라 그대로 읽으면 뜻이 통하지 않습니다. '근로자'가 아니라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한 점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고용 형태가 다양해진 현실을 담기 위해 넓힌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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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OX25년 하반기

    재해는 자연재해와 인위재해로 나눌 수 있는데, 산업재해는 인위재해에 속한다.

    정답O

    맞습니다. 재해는 크게 자연재해와 인위재해로 나뉘고, 산업재해는 사람의 활동 과정에서 생기는 인위재해에 속합니다. 인위재해라는 말에는 사람이 만든 조건에서 비롯됐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조건을 사람이 만들었다면 사람이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이 예방 활동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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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OX25년 하반기

    사고는 원하지 않는 사건, 계획하지 않았던 사상 또는 견딜수 있는 스트레스를 넘어선 상태이므로 예방할 수 없다.

    정답X

    앞부분은 맞지만 결론이 틀렸습니다. 사고가 원하지 않는 사건이고 계획하지 않았던 사상이라는 정의까지는 맞으나, 그래서 예방할 수 없다는 것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사고에는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은 불안전한 상태와 불안전한 행동처럼 사람이 통제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예방할 수 없다고 보면 아무 대책도 세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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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객관식25년 하반기

    다음 중 사고와 재해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

    • 1사고는 원하지 않는 사상이다.
    • 2재해는 사고로 인한 손실이다.
    • 3재해는 예방할 수 없다.
    • 4사고예방과 재해예방은 비슷한 의미로 봐도 무방하다.

    정답3) 재해는 예방할 수 없다.

    3번이 올바르지 않습니다. 재해는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재해는 사고의 결과이므로, 사고를 막으면 재해도 막힙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사고는 원하지 않는 사상 그 자체이고, 재해는 그 사고로 생긴 손실이며, 그래서 사고예방과 재해예방을 비슷한 뜻으로 써도 크게 어긋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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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객관식25년 하반기

    재해 발생의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 1모든 사고의 원인은 하나이며 그원인만 제거하면 사고는 예방할 수 있다.
    • 2사고의 원인은 서로 연결되어 도미노처럼 연쇄 반응을 일으켜 사고와 재해로 이어진다.
    • 3사고는 불안전한 상태와 불안전한 행동이 결합하여 일어난다.
    • 4불안전한 상태와 불안전한 행동은 경영자의 안전보건 관리로 통제가 가능하다.

    정답1) 모든 사고의 원인은 하나이며 그원인만 제거하면 사고는 예방할 수 있다.

    1번이 알맞지 않습니다. 사고의 원인은 하나가 아닙니다. 여러 요인이 도미노처럼 이어져 있어서, 하나를 없애도 다른 고리가 남아 있으면 사고는 다시 일어납니다. 하나만 제거하면 된다는 생각은 재발을 막지 못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원인들이 연쇄 반응을 일으켜 사고와 재해로 이어지고, 사고는 불안전한 상태와 불안전한 행동이 만나 일어나며, 이 둘은 경영자의 안전보건 관리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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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객관식25년 하반기

    산업재해예방 필수 안전수칙 중 틀린 설명은?

    • 1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관리 조직이 필요하다.
    • 2안전관리 수칙을 제정하면서 작업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토의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 3작업 전 안전 점검으로 모든 사고는 예방 가능하다.
    • 4사고 발생시 비상신고 계통을 통해 비상전화 방송 및 경보를 발신한다.

    정답3) 작업 전 안전 점검으로 모든 사고는 예방 가능하다.

    3번이 틀렸습니다. 작업 전 안전 점검은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 모든 사고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점검은 그 시점의 상태를 확인할 뿐입니다. 작업 도중에 조건이 바뀌거나, 설비에 숨은 결함이 있거나, 무리한 일정처럼 조직 차원의 요인이 있으면 점검을 통과하고도 사고가 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안전관리 조직을 두고, 수칙을 만들 때 작업자의 의견을 듣고 토의하며, 사고가 나면 비상신고 계통을 따라 전화·방송·경보로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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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객관식25년 하반기

    통제를 벗어난 에너지의 광란으로 인하여 입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 현상은?

    • 1사고
    • 2재해
    • 3산업재해
    • 4중상해

    정답2) 재해

    재해입니다. 통제를 벗어난 에너지가 사람과 재산에 실제 피해를 남긴 상태를 말합니다. 사고와 재해는 자주 섞어 쓰지만 층위가 다릅니다. 사고는 원하지 않는 사건이 일어난 것이고, 재해는 그 사고가 만들어 낸 피해입니다. 산업재해는 그중에서도 업무와 관련해 생긴 것으로 범위가 더 좁고, 중상해는 재해의 정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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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객관식25년 하반기

    우리나라에서 안전을 나타내는 십자가의 색깔은?

    • 1청십자
    • 2백십자
    • 3적십자
    • 4녹십자

    정답4) 녹십자

    녹십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안전을 나타내는 색은 녹색이고,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상징으로 녹십자를 씁니다. 적십자는 인도적 구호 활동을, 청십자는 의료 분야에서 쓰이는 표시로 뜻이 다릅니다. 안전보건표지에서도 녹색은 안내와 피난처럼 '안전한 방향'을 가리키는 데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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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객관식25년 하반기

    재해조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1재해조사의 목적은 재해 발생 원인규명을 통한 책임자의 처벌
    • 2재해 조사의 목적은 재해 발생의 원인 규명으로 동종 재해의 예방
    • 3당해 사고에 대한 순수한 원인을 규명하는 방향으로 사고조사의 방향을 설정한다.
    • 4재해 조사는 사고 직후에 행한다.

    정답1) 재해조사의 목적은 재해 발생 원인규명을 통한 책임자의 처벌

    1번이 틀렸습니다. 재해조사의 목적은 책임자를 찾아 처벌하는 것이 아닙니다. 처벌이 목적이 되면 관련자들이 사실을 감추게 되어 정작 원인을 찾지 못합니다. 조사의 목적은 원인을 규명해 같은 유형의 재해가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 데 있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동종 재해 예방이 목적이고, 그 사고의 순수한 원인을 밝히는 쪽으로 방향을 잡으며, 현장이 보존된 사고 직후에 조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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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 객관식25년 하반기

    사무실 실내 공기 질 유지를 위한 방법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오염물질의 발생을 경감시킨다.
    • 2환기에 의해 오염물질을 희석하여 제어한다.
    • 3필터나 공기 청정기 등으로 정화하여 제어한다.
    • 4사무실로 들어오는 공기가 근로자에게 직접 닿아 느껴질 수 있어야 한다.

    정답4) 사무실로 들어오는 공기가 근로자에게 직접 닿아 느껴질 수 있어야 한다.

    4번이 거리가 멉니다. 공기가 몸에 직접 닿아 느껴질 정도면 오히려 문제입니다. 기류가 세게 느껴지는 상태를 드래프트라고 하는데, 불쾌감과 냉방병의 원인이 됩니다. 환기는 충분히 하되 기류는 근로자가 의식하지 못할 만큼 완만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오염물질의 발생 자체를 줄이고, 환기로 희석하며, 필터나 공기청정기로 정화하는 세 가지가 기본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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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객관식25년 하반기

    미세먼지의 오염원에 대한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흡연, 난방, 취사와 관련된 연소 작용으로 발생한다.
    • 2미세먼지와 실내 환경오염은 관련이 없다.
    • 3대도시의 경우 70%가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발생한다.
    • 4산업체의 배출 가스 등에 의해 발생한다.

    정답2) 미세먼지와 실내 환경오염은 관련이 없다.

    2번이 거리가 멉니다. 미세먼지는 실내 환경오염과 밀접합니다. 흡연, 난방, 조리 같은 연소 과정에서 실내에서도 미세먼지가 만들어집니다. 바깥 공기가 나쁘다고 창을 닫아 두면 실내에서 생긴 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해 농도가 더 올라가기도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연소 작용에서 발생하고, 대도시에서는 상당 부분이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나오며, 산업체 배출가스도 주요 오염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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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객관식25년 하반기

    실내 환경오염의 화학적 요인으로 자극성 냄새의 무색의 기체로 바닥재, 접착제 등의 건축자재에서 발생하여 인체에 영향을 주는 것은?

    • 1이산화탄소
    • 2이산화질소
    • 3석면
    • 4포름알데하이드

    정답4) 포름알데하이드

    포름알데하이드입니다. 자극적인 냄새가 나는 무색의 기체로, 합판·바닥재·접착제 같은 건축자재에서 나옵니다. 눈과 목을 자극하고 두통과 어지럼을 일으키며, 새 건물이나 새로 꾸민 공간에서 나타나는 이른바 새집증후군의 대표 원인입니다. 이산화탄소는 사람의 호흡으로 쌓이는 실내 공기질 지표이고, 이산화질소는 연소 과정에서, 석면은 오래된 건축자재에서 나오는 섬유 형태의 물질이라 성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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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OX25년 하반기

    업무의 범위에는 원래의 업무와 그에 따른 부수적인 행위 또한 포함된다.

    정답O

    맞습니다. 업무의 범위는 맡은 일 자체에 그치지 않고 그에 따르는 부수적인 행위까지 포함합니다. 화장실에 가거나 물을 마시러 가는 것처럼 일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뒤따르는 행위, 작업에 필요한 준비와 정리도 업무에 딸린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그 과정에서 생긴 사고도 업무상 재해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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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OX25년 하반기

    휴게시간 중 사고는 모두 업무상 재해로 인정하지 않는다.

    정답X

    그렇지 않습니다. 휴게시간 중 사고라고 해서 모두 배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휴게시간이라도 사업주가 마련한 시설 안에 있고 그 지배·관리를 벗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휴게시간에 통상 뒤따르는 행위를 하다가 다쳤다면 업무상 재해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업장을 벗어나 사적인 일을 하다 생긴 사고는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시간대만으로 가르는 것이 아니라 지배·관리 아래 있었는지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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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객관식25년 하반기

    단순반복작업으로 인한 기계적 스트레스가 누적되거나 특정 신체부위에 부담을 주는 업무로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은?

    • 1뇌심혈 질병
    • 2심장 질병
    • 3근골격계 질병
    • 4진폐

    정답3) 근골격계 질병

    근골격계 질병입니다. 같은 동작을 반복하거나 특정 부위에 계속 부담이 가는 작업에서 기계적 스트레스가 쌓여 생깁니다. 목, 어깨, 팔꿈치, 손목, 허리처럼 부담이 몰리는 관절 부위에 주로 나타납니다. 뇌심혈관 질병은 과로와 스트레스가, 진폐는 분진 흡입이 주된 원인이라 발생 기전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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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객관식25년 하반기

    버드의 신 도미노 이론 중 4M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 1인적(Man)
    • 2기계적(Machine)
    • 3마트(Mart)
    • 4물질, 환경적(Media)

    정답3) 마트(Mart)

    3번 마트(Mart)는 4M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4M은 인적(Man), 기계적(Machine), 물질·환경적(Media), 관리적(Management)입니다. 사람, 설비, 작업환경, 그리고 이를 묶는 관리라는 네 갈래로 원인을 나눠 보는 틀입니다. 네 번째인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앞의 셋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 이유가 대개 관리 단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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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OX25년 하반기

    자신만 주의를 잘하면 휴먼에러를 피할 수 있다.

    정답X

    그렇지 않습니다. 주의만으로 휴먼에러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의 주의력에는 한계가 있어 오래 유지되지 않고, 피로·소음·조명·시간 압박 같은 조건이 나빠지면 더 빨리 흐트러집니다. 헷갈리기 쉬운 배치나 표시처럼 애초에 실수를 부르는 설계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책은 '조심하자'가 아니라, 실수를 하더라도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설비와 절차를 바꾸는 쪽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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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OX25년 하반기

    안전을 위한 규정이나 규칙을 고의적으로 무시하는 것을 에러라고 한다.

    정답X

    그렇지 않습니다. 규정이나 규칙을 알면서 고의로 무시하는 것은 에러가 아니라 위반입니다. 에러는 의도한 대로 되지 않은 것이고, 위반은 의도 자체가 규정을 벗어나 있습니다. 둘은 원인이 다르므로 대책도 달라집니다. 에러는 설비와 절차를 고쳐 줄이지만, 위반은 왜 규정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분위기가 생겼는지를 봐야 합니다. 지키면 오히려 일이 안 되는 절차라면 그 절차부터 손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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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객관식25년 하반기

    휴먼에러에 관한 다음 설명 중 맞지 않은 것은?

    • 1휴먼에러는 허용범위를 벗어난 일련의 행동 또는 불행동을 말한다.
    • 2실수(slips and lapses)는 실행과정에서 수행이나 기억에 실패한 경우를 말한다.
    • 3기술기반 수준에서의 에러는 상황을 잘못판단 한다거나 옳지 않은 규정을 적용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 4생략에러는 필요한 작업 또는 절차를 수행하지 않는데 기인한 에러를 말한다.

    정답3) 기술기반 수준에서의 에러는 상황을 잘못판단 한다거나 옳지 않은 규정을 적용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3번이 맞지 않습니다. 상황을 잘못 판단하거나 옳지 않은 규정을 적용하는 것은 기술 기반이 아니라 규칙 기반 수준의 에러입니다. 기술 기반 수준의 에러는 몸에 익어 거의 자동으로 하는 동작에서 주의가 흐트러져 생기는 실수입니다. 늘 하던 순서를 건너뛰거나 손이 다른 버튼으로 가는 식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휴먼에러는 허용 범위를 벗어난 행동이나 하지 않음을 말하고, 실수는 실행 과정에서 수행이나 기억에 실패한 것이며, 생략에러는 필요한 작업이나 절차를 하지 않아 생긴 에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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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객관식25년 하반기

    다음중 라스무센이 제시한 인지수준별 에러의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 1기술 기반 실수
    • 2규칙 기반 오류
    • 3지식 기반 오류
    • 4지각 기반 오류

    정답4) 지각 기반 오류

    4번 지각 기반 오류는 라스무센의 분류에 없습니다. 라스무센은 사람이 일을 처리할 때 쓰는 인지 수준을 셋으로 나눴습니다. 몸에 익어 자동으로 하는 기술 기반, 익힌 규칙을 적용하는 규칙 기반, 규칙이 없어 지식을 동원해 판단하는 지식 기반입니다. 에러도 그 세 수준에 대응해 기술 기반 실수, 규칙 기반 오류, 지식 기반 오류로 나뉩니다. 익숙한 일일수록 앞쪽에서, 처음 겪는 일일수록 뒤쪽에서 에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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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객관식25년 하반기

    모든 것이 안전하리라 생각하며 위험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은?

    • 1안전문화
    • 2안전의식
    • 3안전불감증
    • 4안전염려증

    정답3) 안전불감증

    안전불감증입니다. 위험이 실제로 있는데도 없다고 여기거나, 지금까지 괜찮았으니 앞으로도 괜찮으리라 믿는 상태를 말합니다. 사고 없이 지나온 경험이 오히려 근거가 되어 굳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숙련자에게도 나타나고, 오래된 사업장일수록 조심해야 합니다. 안전문화와 안전의식은 안전을 지키려는 조직의 분위기와 개인의 인식을 가리키는 말이라 방향이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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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객관식25년 하반기

    고위험 사회의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궁극적인 가장 적절한 방법은?

    • 1안전 기술의 발전
    • 2안전 시스템의 보완
    • 3기술의 폐기 또는 대체
    • 4안전교육을 통한 의식의 전환

    정답4) 안전교육을 통한 의식의 전환

    4번 안전교육을 통한 의식의 전환입니다. 기술을 발전시키고 시스템을 보완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것을 만들고 운영하는 것은 결국 사람입니다. 아무리 좋은 설비와 절차를 갖춰도 쓰는 사람의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지켜지지 않습니다. 기술의 폐기나 대체는 개별 위험을 없앨 수는 있어도, 새로운 기술이 계속 등장하는 사회에서 근본적인 답이 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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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객관식25년 하반기

    일상적인 생활이 깨지겠냐는 착각으로 불운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경향을 보이는 용어는?

    • 1일상성의 편견
    • 2동조 현상
    • 3스트레스
    • 4집단사고

    정답1) 일상성의 편견

    일상성의 편견입니다. 늘 그래 왔으니 오늘도 별일 없으리라 믿고, 눈앞의 이상 신호를 평소 있는 일로 받아들이는 경향을 말합니다. 화재경보가 울려도 오작동이겠거니 하며 자리를 지키는 것이 전형적인 예입니다. 위험을 못 본 것이 아니라 위험이 아니라고 해석해 버리는 것이라 더 위험합니다. 동조 현상은 남들이 움직이지 않으니 나도 가만히 있는 쪽이고, 집단사고는 집단이 반대 의견을 억누르며 잘못된 결론으로 가는 현상이라 결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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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OX25년 하반기

    사용하는 화학물질의 물리 및 화학적 특성, 독성에 관한 정보, 폭발 및 화재 시의 대처방법, 응급조치 요령 등을 게시해야 한다.

    정답O

    맞습니다.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작업장에는 그 물질의 MSDS를 게시하거나 갖춰 두어야 합니다. 담기는 정보는 물리·화학적 특성, 독성 정보, 폭발·화재 시 대처방법, 응급조치 요령 등입니다. 사고가 났을 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그 자리에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게시만으로 끝나지 않고 취급 근로자에 대한 교육까지 함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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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OX25년 하반기

    MSDS상 경고표지를 위한 그림문자의 색상은 반드시 규정된 색상을 사용해서 표시해야 한다.

    정답X

    '반드시'는 아닙니다. 원칙은 규정된 색상, 곧 흰색 바탕에 검은색 그림문자와 붉은색 마름모 테두리입니다. 다만 사업장에서 자체적으로 인쇄해 쓰는 경우에는 흑백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인쇄 여건 때문에 표지를 아예 붙이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둔 예외입니다. 색상보다 중요한 것은 그림문자가 무엇을 뜻하는지 취급자가 알고 있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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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객관식25년 하반기

    베트남 전쟁에 미군이 사용한 고엽제의 제조과정에서 불순물로 함유된 유해 화학물질은?

    • 1다이옥신
    • 2폴리염화비페닐
    • 3수은
    • 4불산

    정답1) 다이옥신

    다이옥신입니다. 고엽제를 만드는 과정에서 불순물로 섞여 들어간 물질로, 극히 적은 양으로도 인체에 해를 끼칩니다. 몸에 들어오면 잘 배출되지 않고 지방 조직에 쌓이며, 암과 기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참전 군인들에게 오랜 시간이 지난 뒤 피해가 드러난 것도 이 축적성 때문입니다. 폴리염화비페닐은 절연유 등에 쓰이던 물질, 수은은 중금속, 불산은 강한 부식성 물질로 각각 다른 사고 사례에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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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객관식25년 하반기

    MSDS 작성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 1외국 기업에서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영어 작성을 원칙으로 한다.
    • 2자료의 출처는 따로 기재할 필요가 없다.
    • 3각 작성항목은 빠짐없이 작성하며 불가피한 경우 자료 없음이나 해당 없음으로 표기한다.
    • 4혼합물의 경우 각 성분이 비슷한 유해성을 지녔을 경우에도 따로 MSDS를 작성한다.

    정답3) 각 작성항목은 빠짐없이 작성하며 불가피한 경우 자료 없음이나 해당 없음으로 표기한다.

    3번이 맞습니다. 열여섯 개 항목을 빠짐없이 채우되, 부득이한 경우에는 '자료 없음' 또는 '해당 없음'이라고 적습니다. 칸을 비워 두면 자료가 없는 것인지 빠뜨린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1번은 틀렸습니다. 한글 작성이 원칙이고, 화학물질명처럼 원어가 필요한 부분만 영어를 병기합니다. 2번은 틀렸습니다. 자료의 출처를 기재해야 합니다. 4번은 틀렸습니다. 혼합물의 성분들이 유해성이 비슷하다면 하나의 MSDS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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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객관식25년 하반기

    MSDS의 활용 방법이 아닌 것은?

    • 1국가의 화학물질 종합관리 기초자료에 활용
    • 2사업주가 사업장에서 취급하는 화학물질에 대한 관리 시 활용
    • 3근로자가 직업병이나 사고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정보 활용
    • 4경쟁 기업의 영업 비밀 조사에 활용

    정답4) 경쟁 기업의 영업 비밀 조사에 활용

    4번은 MSDS의 활용 방법이 아닙니다. 오히려 MSDS 제도는 영업비밀을 보호하는 장치를 따로 두고 있어, 일정 요건을 갖추면 성분의 명칭과 함유량을 대체 자료로 적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국가는 화학물질을 종합 관리하는 기초자료로 쓰고, 사업주는 취급 물질을 관리하는 데 활용하며, 근로자는 자신이 다루는 물질이 무엇이고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확인하는 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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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객관식25년 하반기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작성의 16개 항목 중 옳지 않은 것은?

    • 1응급조치 요령
    • 2취급 및 저장방법
    • 3근로자 동거가족의 나이
    • 4독성에 관한 정보

    정답3) 근로자 동거가족의 나이

    3번 근로자 동거가족의 나이는 MSDS 항목이 아닙니다. MSDS는 물질에 관한 자료이지 사람에 관한 자료가 아닙니다. 열여섯 개 항목은 화학제품과 회사에 관한 정보, 유해성·위험성, 구성성분의 명칭 및 함유량, 응급조치 요령, 폭발·화재 시 대처방법, 누출 사고 시 대처방법, 취급 및 저장방법, 노출방지 및 개인보호구, 물리화학적 특성, 안정성 및 반응성, 독성에 관한 정보, 환경에 미치는 영향, 폐기 시 주의사항, 운송에 필요한 정보, 법적 규제현황, 그 밖의 참고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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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OX25년 하반기

    개인 보호구 지급과 착용은 가장 우선하여 시행할 수 있는 잠재위험 통제 방법이다.

    정답X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 보호구는 가장 우선하는 방법이 아니라 마지막 수단입니다. 통제는 위험 자체를 없애는 쪽부터 순서대로 갑니다. 위험한 작업이나 물질을 제거하고, 안 되면 덜 위험한 것으로 대체하고, 그다음 격리·방호장치·환기 같은 공학적 대책을 쓰고, 그래도 남으면 절차와 교육 같은 관리적 대책을 두며, 마지막에 개인 보호구를 착용합니다. 보호구는 위험을 줄이지 못하고 사람과 위험 사이를 얇게 가릴 뿐이며, 제대로 쓰지 않으면 그 얇은 막마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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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객관식25년 하반기

    재해 예방을 위해 최우선으로 실행되어야 할 자율적 안전보건활동은?

    • 1위험요인 찾기
    • 2위험요인 목록
    • 3위험요인 알려주기
    • 4위험요인 표시와 표지

    정답1) 위험요인 찾기

    위험요인 찾기가 먼저입니다. 무엇이 위험한지 모르면 목록을 만들 수도, 알릴 수도, 표시할 수도 없습니다. 나머지 셋은 찾아낸 뒤에 이어지는 활동입니다. 찾아 목록으로 정리하고,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알리고, 현장에 표시와 표지로 남기는 순서입니다. 위험성평가가 '유해·위험 요인 파악'에서 시작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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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객관식25년 하반기

    아차 사고 관리의 방법으로 알맞은 것은?

    • 1사고의 인적 물적 손상이 없으므로 무시한다.
    • 2아차 사고를 경험하거나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개인적인 차원에서 반성하고 개선한다.
    • 3보고 체계를 통해 수집한 내용은 사업장의 임원에게만 보고한다.
    • 4아차 사고 보고 시에는 모든 작업자가 내용을 공유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한다.

    정답4) 아차 사고 보고 시에는 모든 작업자가 내용을 공유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한다.

    4번이 알맞습니다. 아차 사고는 보고받은 내용을 모든 작업자가 공유하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아차 사고는 다치지 않았을 뿐 조건이 조금만 달랐으면 재해가 됐을 사건입니다. 한 사람이 겪은 것을 모두가 알면 같은 상황을 다른 사람이 피할 수 있습니다. 손상이 없다고 무시하거나, 개인이 혼자 반성하고 끝내거나, 임원에게만 보고하는 방식으로는 그 정보가 정작 위험에 노출된 사람에게 닿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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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OX25년 하반기

    산업안전 보건법은 유해, 위험 작업을 하는 사업장에만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답X

    그렇지 않습니다. 제3조는 이 법을 모든 사업에 적용한다고 정합니다. 유해·위험 작업을 하는 사업장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사무직만 있는 사업장도 대상입니다. 다만 유해·위험의 정도, 사업의 종류, 상시근로자 수 등을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에는 법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적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면 적용이 원칙이고 예외가 따로 있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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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객관식25년 하반기

    업무와 재해의 상당인과관계를 입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1입증 책임은 사업주 측에 있다.
    • 2해당 근로자의 건강과 신체조건 기준으로 판단한다.
    • 3의학적 과학적인 명백한 입증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 4취업 중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판단한다.

    정답1) 입증 책임은 사업주 측에 있다.

    1번이 틀렸습니다. 입증 책임은 사업주가 아니라 보험급여를 청구하는 근로자 또는 유족 측에 있습니다. 다만 그 부담을 무겁게 지우지는 않습니다. 나머지 셋이 그 완화 장치입니다. 의학적·과학적으로 명백하게 증명할 것까지 요구하지 않고, 평균인이 아니라 해당 근로자의 건강과 신체조건을 기준으로 보며, 취업 중의 여러 사정을 함께 고려해 판단합니다. 그래서 직접 증거가 없어도 정황을 종합해 상당인과관계를 인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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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객관식25년 하반기

    근로자에게 필요한 재해 예방 안전수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사업주에게 지급받은 보호구를 불편함으로 착용하지 않고 작업한다.
    • 2사업주가 실시하는 안전보건교육에 참석한다.
    • 3안전보건표지를 준수한다.
    • 4안전보건교육에 대한 내용을 숙지한다.

    정답1) 사업주에게 지급받은 보호구를 불편함으로 착용하지 않고 작업한다.

    1번이 옳지 않습니다. 보호구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착용하지 않는 것은 근로자의 의무를 저버리는 것입니다. 불편하다면 착용을 포기할 것이 아니라 몸에 맞는 것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해야 합니다. 크기가 맞지 않거나 관리가 안 된 보호구는 실제로 착용률을 떨어뜨리는 원인이라, 사업주가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도 합니다. 나머지는 근로자가 지켜야 할 사항입니다. 안전보건교육에 참석하고 내용을 숙지하며, 안전보건표지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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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객관식25년 하반기

    사업주에게 필요한 재해 예방 안전수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 2안전보건표지를 설치하거나 부착한다.
    • 3안전보건 조치의 의무를 수행한다.
    • 4보호구는 비용이 들기때문에 따로 지급하지 않는다.

    정답4) 보호구는 비용이 들기때문에 따로 지급하지 않는다.

    4번이 옳지 않습니다. 보호구 지급은 사업주의 법적 의무이므로 비용을 이유로 미룰 수 없습니다. 보호구를 지급하지 않는 것은 그 비용을 아끼는 것이 아니라, 재해가 났을 때 훨씬 큰 비용을 나중에 치르겠다는 선택에 가깝습니다. 나머지는 사업주가 해야 할 일입니다.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안전보건표지를 설치하거나 부착하며, 법이 정한 안전보건 조치를 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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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객관식25년 하반기

    산업재해 조사와 관련된 내용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재발을 방지하려는 목적이다
    • 2재해의 형태와 원인을 명확히 구분하여 조사한다
    • 3재해의 책임자를 처벌하는 것만이 목적이다
    • 4동종사고 및 유사사고에 대한 원인의 규명과 예방자료 수집이 이루어져야 한다.

    정답3) 재해의 책임자를 처벌하는 것만이 목적이다

    3번이 거리가 멉니다. 책임자 처벌만이 목적이라면 조사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합니다. 처벌이 목적이 되는 순간 관련자들은 사실을 감추게 되고, 그러면 정작 원인을 찾지 못해 같은 사고가 되풀이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재발 방지가 목적이고, 재해의 형태와 원인을 명확히 구분해 조사하며, 같은 유형이나 비슷한 사고의 원인을 규명해 예방 자료로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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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객관식25년 하반기

    산업안전의 실천과 관련하여 작업에 임하는 마음가짐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자세나 동작은 본인만 편한 대로 하면 된다
    • 2규칙적인 생활을 실천한다
    • 3자기 작업에 집중한다
    • 4작업 후 뒷정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정답1) 자세나 동작은 본인만 편한 대로 하면 된다

    1번이 거리가 멉니다. 자세와 동작을 본인 편한 대로만 하면 몸에 부담이 쌓이고, 정해진 작업 방법을 벗어나면서 위험에 가까워집니다. 편한 자세와 안전한 자세가 늘 같지는 않습니다. 허리를 굽혀 드는 것이 당장은 편해도 결과는 요통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규칙적인 생활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자기 작업에 집중하며, 작업이 끝나면 뒷정리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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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객관식25년 하반기

    다음 중 넓은 범위에서의 산업안전에 해당되지 않는 내용은?

    • 1소극적이고 좁은 안전
    • 2산업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어떤 형태의 생존권 침해도 받지 않는 상태
    • 3적극적 안전
    • 4인간 생활의 복지 향상

    정답1) 소극적이고 좁은 안전

    1번이 해당하지 않습니다. 소극적이고 좁은 안전은 넓은 의미의 산업안전과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좁은 의미의 안전은 사고가 나지 않은 상태에 머무릅니다. 넓은 의미에서는 산업 활동을 통해 어떤 형태의 생존권 침해도 받지 않는 상태를 뜻하고, 나아가 인간 생활의 복지 향상까지 포함하는 적극적 안전으로 봅니다. 사고를 막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일하는 사람이 더 나은 상태에 있도록 하는 것까지 안전의 범위로 넣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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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객관식25년 하반기

    실내 환경의 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보기 어려운 것은?

    • 1열환경
    • 2빛 환경
    • 3거주자의 성장환경
    • 4실내공기 환경

    정답3) 거주자의 성장환경

    3번 거주자의 성장환경은 실내 환경의 질을 이루는 요소가 아닙니다. 개인의 배경일 뿐 공간의 조건이 아닙니다. 실내 환경의 질은 그 공간이 갖는 조건으로 판단합니다. 온도와 습도 같은 열환경, 조명과 채광 같은 빛 환경, 오염물질 농도와 환기 상태 같은 실내공기 환경, 그리고 소음 환경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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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객관식25년 하반기

    베이크 아웃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오염 물질이 대량 증가시키는 방법이다
    • 2실내 온도를 30~40℃로 설정하여 다섯 시간에서 여섯 시간 유지시킨 후에 모든 문을 개방하여 환기한다
    • 33회 이상 실시하면 오염 물질이 대폭 감소한다
    • 4실내 공기 온도를 높여 유해 오염 물질의 방출을 일시적으로 증가시킨 후 환기하여 실내 오염 물질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정답1) 오염 물질이 대량 증가시키는 방법이다

    1번이 옳지 않습니다. 베이크 아웃의 목적은 오염물질을 늘리는 것이 아닙니다. 건축자재 안에 갇혀 있다가 몇 년에 걸쳐 조금씩 나올 물질을, 온도를 높여 짧은 기간에 몰아서 내보낸 뒤 환기로 빼내는 방법입니다. 방출량이 일시적으로 늘어나는 것은 과정이지 목적이 아니고, 결과적으로는 총량이 줄어듭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실내 온도를 30~40도로 올려 다섯에서 여섯 시간 유지한 뒤 문을 모두 열어 환기하고, 세 번 이상 반복하면 오염물질이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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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객관식25년 하반기

    가스상 오염 물질이 아닌 것은?

    • 1일산화탄소
    • 2이산화질소
    • 3산소
    • 4이황산가스

    정답3) 산소

    3번 산소는 오염물질이 아닙니다. 공기의 정상적인 구성 성분이자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체입니다. 나머지는 가스상 오염물질입니다. 일산화탄소는 불완전 연소에서, 이산화질소는 고온 연소에서, 이황산가스는 황이 든 연료가 탈 때 나옵니다. 오염물질은 크게 가스상과 입자상으로 나뉘며, 미세먼지처럼 입자 형태로 떠다니는 것이 입자상 오염물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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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객관식25년 하반기

    산업재해보상보험제도의 특성으로 옳은 것은?

    • 1사업주(사용자)의 고의나 과실과 상관없이 보상한다
    • 2근로자의 과실이 있다면 보상하지 않는다
    • 3사업주(사용자)는 제도 가입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 4산재근로자의 성별, 나이에 따라 보상받지 못할 수 있다

    정답1) 사업주(사용자)의 고의나 과실과 상관없이 보상한다

    1번이 옳습니다. 산재보험은 사업주의 고의나 과실을 따지지 않고 보상합니다. 무과실책임주의라고 부릅니다. 일반 손해배상은 상대의 잘못을 입증해야 받을 수 있지만, 산재보험은 업무와 재해 사이의 관계만 인정되면 보상합니다. 다치고 나서 잘잘못을 가리느라 치료와 생계가 늦어지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2번은 틀렸습니다. 근로자에게 과실이 있어도 보상합니다. 3번은 틀렸습니다. 적용 대상 사업이면 가입은 강제입니다. 4번은 틀렸습니다. 성별이나 나이로 보상 여부가 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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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객관식25년 하반기

    산업재해보상 보험급여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 연결된 것은?

    • 1요양급여 - 요양에 필요한 비용 지급
    • 2휴업급여 - 일을 하지 못하는 동안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급
    • 3장해급여 - 부상이 완치되어 장해가 남지 않는 경우 축하금으로 지급
    • 4직업재활급여 - 직장복귀 등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비용 지급

    정답3) 장해급여 - 부상이 완치되어 장해가 남지 않는 경우 축하금으로 지급

    3번이 잘못 연결됐습니다. 장해급여는 장해가 남지 않은 경우에 주는 축하금이 아닙니다. 치료가 끝난 뒤에도 신체에 장해가 남았을 때, 그 정도에 따라 연금이나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급여입니다. 잃어버린 노동 능력을 보전하려는 것이지 완치를 축하하는 돈이 아닙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요양급여는 치료에 드는 비용을, 휴업급여는 일하지 못하는 동안의 생활을, 직업재활급여는 직장 복귀와 사회 복귀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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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객관식25년 하반기

    산업재해보상보험제도의 목적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안정된 기업활동
    • 2신속·공정한 재해보상
    • 3인간다운 생활 보장
    • 4기업의 이익

    정답4) 기업의 이익

    4번이 옳지 않습니다. 기업의 이익 자체가 이 제도의 목적은 아닙니다. 제도의 목적은 재해를 입은 근로자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상해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는 데 있습니다. 사업주가 개별적으로 감당할 배상 책임을 보험으로 나눠 기업 활동이 안정되는 효과가 따라오지만, 그것은 결과이지 목적이 아닙니다. 나머지 셋은 이 제도가 지향하는 바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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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객관식25년 하반기

    인적 요인 분석 분류 시스템(HFACS)에 대한 설명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불안전 행동은 에러와 위반으로 구분한다.
    • 2주의실패는 자동화된 행동에서 흔히 나타난다.
    • 3기술기반에러는 주로 주의실패, 기억실패, 기술에러의 형태로 나타난다.
    • 4에러는 기술기반에러, 결정에러, 지각에러, 순서에러의 4가지로 구분한다.

    정답4) 에러는 기술기반에러, 결정에러, 지각에러, 순서에러의 4가지로 구분한다.

    4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HFACS에서 에러는 네 가지가 아니라 세 가지로 나뉩니다. 기술기반에러, 결정에러, 지각에러입니다. 순서에러는 여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불안전 행동은 크게 에러와 위반으로 나누고, 주의실패는 몸에 익어 자동으로 하는 행동에서 흔히 나타나며, 기술기반에러는 주로 주의실패·기억실패·기술에러의 형태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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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OX25년 하반기

    기술의 발전에 따라 안전기술이 발전하면서 전체적인 사고율은 낮아지고 있다.

    정답X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안전기술이 발전한 것은 맞지만, 기술이 발전하는 만큼 이전에 없던 설비와 공정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위험도 함께 생깁니다. 한 가지 위험을 막는 장치가 나오면 그 자리에 다른 종류의 위험이 들어서기도 하고, 시스템이 복잡해질수록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고장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기술만으로 사고가 저절로 줄어들지는 않는다는 것이 이 문항의 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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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OX25년 하반기

    스트레스는 긴장을 유발하고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하여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재난 대비에 도움이 된다.

    정답X

    그렇지 않습니다. 스트레스와 수행 능력은 비례하지 않습니다. 적당한 긴장은 집중을 도와 수행을 끌어올리지만, 일정 수준을 넘으면 오히려 판단력과 주의력이 떨어집니다. 너무 낮아도 늘어지고 너무 높아도 무너지는 뒤집힌 U자 모양의 관계입니다. 재난 상황에서 극도의 스트레스는 시야를 좁히고 익숙한 행동만 반복하게 만들어, 평소라면 하지 않을 판단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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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 객관식25년 하반기

    휴먼에러의 인자 분류 중 내적 인자가 아닌 것은?

    • 1경험
    • 2외모
    • 3숙련도
    • 4성격

    정답2) 외모

    2번 외모는 내적 인자가 아닙니다. 에러가 일어나는 것과 관계가 없습니다. 내적 인자는 사람 안쪽의 조건입니다. 경험, 숙련도, 성격, 지식, 피로와 컨디션 같은 것들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반대로 외적 인자는 사람 바깥의 조건으로 설비 배치, 조명과 소음, 작업 방법, 시간 압박 등을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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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객관식25년 하반기

    사고를 부르는 개인 요인들 중 환경·심리상태 영향이 아닌 것은?

    • 1기쁨
    • 2압박감
    • 3초조함
    • 4걱정

    정답1) 기쁨

    1번 기쁨은 사고를 부르는 심리 상태로 꼽지 않습니다. 위험한 쪽은 마음을 조급하게 만드는 상태입니다. 빨리 끝내야 한다는 압박감, 뜻대로 되지 않을 때의 초조함, 다른 일에 대한 걱정은 모두 눈앞의 작업에서 주의를 빼앗아 갑니다. 마음이 다른 데 가 있으면 손은 늘 하던 대로 움직이는데 확인은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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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 객관식25년 하반기

    다음 중 어느 집단이 가지고 있는 문화로 보기 어려운 것은?

    • 1가치
    • 2특정 기업의 매출
    • 3신념
    • 4상징

    정답2) 특정 기업의 매출

    2번 특정 기업의 매출은 문화로 보기 어렵습니다. 경영 성과를 나타내는 수치일 뿐입니다. 문화는 그 집단이 함께 지니고 나누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가치), 무엇이 옳다고 믿는지(신념), 그것을 무엇으로 드러내는지(상징) 같은 것들입니다. 안전문화도 마찬가지입니다. 규정집의 내용이 아니라 '여기서는 이렇게 한다'는 공유된 기준이 실제 행동을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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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객관식25년 하반기

    화학물질을 냉장고에 저장할 경우 유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방사능 물질의 경우 나만 알 수 있도록 냉장고에 따로 표시하지 않는다.
    • 2보관용기는 완전히 밀폐되거나 뚜껑이 덮여 있어야 한다.
    • 3알루미늄 포일, 콜크 마개, 유리 마개 등은 사용하지 않는다.
    • 4명칭, 소유자, 구입날짜, 위험성, 응급 절차 등이 적힌 라벨을 부착한다.

    정답1) 방사능 물질의 경우 나만 알 수 있도록 냉장고에 따로 표시하지 않는다.

    1번이 옳지 않습니다. 방사능 물질이야말로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표시해야 합니다. 나만 아는 표시는 표시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모르고 열거나 옮기다 노출될 수 있고, 사고가 났을 때 대응하는 사람도 무엇을 다루는지 알 수 없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보관용기는 완전히 밀폐하고, 알루미늄 포일이나 코르크·유리 마개처럼 밀폐가 불완전하거나 반응할 수 있는 것은 쓰지 않으며, 명칭·소유자·구입날짜·위험성·응급 절차를 적은 라벨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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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 객관식25년 하반기

    유해물 취급시 주의사항으로 올바른 것은?

    • 1유해물질은 바닥에 흘려도 상관없으므로 방치한다.
    • 2용기의 뚜껑은 닫지 않는 채로 운반한다.
    • 3몸에 유해물이 묻어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작업하던 중에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 4유해물이 묻은 작업복을 입은 채로 식사한다.

    정답3) 몸에 유해물이 묻어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작업하던 중에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3번이 올바릅니다. 작업 중에는 담배를 피우지 않아야 합니다. 손이나 옷에 묻은 유해물질이 담배를 잡는 순간 입으로 옮겨 가고, 불을 붙이면서 열분해된 물질을 그대로 들이마시게 됩니다. 인화성 물질을 다루는 곳이라면 점화원이 되기도 합니다. 나머지는 모두 하지 말아야 할 행동입니다. 흘린 유해물은 즉시 처리하고, 용기의 뚜껑은 닫아서 운반하며, 유해물이 묻은 작업복을 입은 채 식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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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객관식25년 하반기

    위험요인 제거를 위해 필요한 활동이 아닌 것은?

    • 1근로자의 개선 요청
    • 2근원적 안전조치
    • 3이상 유무 감시 담당자 지정
    • 4안전작업절차 표시 및 준수

    정답3) 이상 유무 감시 담당자 지정

    3번이 제거 활동이 아닙니다. 감시 담당자를 지정하는 것은 위험을 그대로 둔 채 사람이 지켜보게 하는 관리적 대책입니다. 사람이 지켜보는 방식은 그 사람이 자리를 비우거나 주의가 흐트러지면 곧바로 무력해집니다. 위험 자체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제거로 이어지는 활동입니다. 근로자가 개선을 요청해 문제를 드러내고, 근원적 안전조치로 위험 자체를 없애며, 안전작업절차를 표시하고 지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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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객관식25년 하반기

    안전 일반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모든 사고나 직업병은 절대 예방할 수 없다.
    • 2안전에서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 3안전은 작업자가 지켜야하는 중요한 원칙이다.
    • 4안전에 대한 점검은 필요하다.

    정답1) 모든 사고나 직업병은 절대 예방할 수 없다.

    1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사고와 직업병은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안전관리의 출발점입니다. 예방할 수 없다고 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 되어 버립니다.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을 통제할 수 있다는 전제 위에서만 안전 활동이 성립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안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고, 안전은 작업자가 지켜야 할 중요한 원칙이며, 점검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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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 중 안전보호구의 구비요건의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착용하여 작업하기 쉬울 것
    • 2마무리가 양호할 것
    • 3디자인은 중요하지 않음
    • 4유해위험물질로부터 보호성능이 충분할 것

    정답3) 디자인은 중요하지 않음

    3번이 거리가 멉니다. 디자인도 보호구의 요건에 들어갑니다.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착용감이 나쁘거나 모양이 부담스러우면 사람들이 벗어 두게 됩니다. 쓰지 않는 보호구의 보호 성능은 0이라, 착용률을 좌우하는 요소는 모두 요건이 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착용한 채 작업하기 쉬워야 하고, 마무리가 양호해야 하며, 유해·위험물질로부터 충분한 보호 성능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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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객관식24년 상반기

    고열에 의한 화상 등의 위험이 있는 작업에서 착용해야 하는 보호구는?

    • 1방열복
    • 2방한모
    • 3방한복
    • 4방한장갑

    정답1) 방열복

    방열복입니다. 고열에 의한 화상 등의 위험이 있는 작업에서 착용합니다. 용광로 주변이나 고온의 물체를 다루는 작업처럼 복사열이 강한 곳에서 몸을 보호합니다. 방한모·방한복·방한장갑은 반대로 추위로부터 보호하는 보호구로, 냉동창고나 한랭 작업에서 씁니다.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쉬운데 열(熱)과 한(寒)으로 구분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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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 객관식24년 상반기

    신체와 위험요소의 연결 중 잘못된 것은?

    • 1전신-뜨거운 물체
    • 2귀-분진
    • 3머리-높은 곳에서 떨어짐
    • 4발-날카로운 물체

    정답2) 귀-분진

    2번이 잘못 연결됐습니다. 분진은 귀가 아니라 눈과 호흡기의 위험요소입니다. 귀와 짝지어지는 것은 소음이고, 그에 대응하는 보호구는 귀마개나 귀덮개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뜨거운 물체는 전신에 화상 위험을 주어 방열복으로,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물체는 머리를 위협해 안전모로, 날카로운 물체는 발을 다치게 해 안전화로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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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객관식24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법은 사업주, 근로자뿐만 아니라 정부의 의무를 불이행 시 사법적 처벌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특징을 설명한 것인가?

    • 1기술성
    • 2복잡 다양성
    • 3강행성
    • 4사업주 규제성

    정답3) 강행성

    강행성입니다. 당사자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반드시 지켜야 하고, 지키지 않으면 처벌이 따르는 성격을 말합니다. 안전은 당사자끼리 합의해 낮출 수 있는 조건이 아니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근로자가 동의했더라도 법이 정한 기준 아래로 내려갈 수 없습니다. 기술성은 기술적 기준을 많이 담고 있다는 특징, 복잡 다양성은 법령 체계가 방대하다는 특징을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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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 중 사업주의 의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1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기준 이행
    • 2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기준 준수
    • 3쾌적한 작업환경 조성
    • 4안전 및 보건에 관한 정보 제공

    정답2)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기준 준수

    2번이 사업주의 의무 표현이 아닙니다. 법은 같은 기준을 두고 주체에 따라 표현을 나눠 씁니다. 제5조는 사업주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기준을 '이행'하도록 하고, 제6조는 근로자가 그 기준을 '지켜야(준수)' 한다고 정합니다. 그래서 '준수'는 근로자 쪽 표현입니다. 나머지는 제5조가 정한 사업주의 의무입니다. 기준을 이행하고, 신체적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며, 해당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정보를 근로자에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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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 중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보건조치 중 위험예방을 위해 필요한 조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1회전부 덮개 설치
    • 2설비의 사용 전 안전점검
    • 3소화설비의 관리
    • 4국소배기장치 설치

    정답4) 국소배기장치 설치

    4번 국소배기장치 설치는 안전조치가 아니라 보건조치입니다. 법은 둘을 나눠 규정합니다. 제38조 안전조치는 기계·기구, 폭발과 화재, 추락과 붕괴처럼 다치는 위험을 막는 것이고, 제39조 보건조치는 유해물질·분진·소음처럼 건강을 해치는 요인을 막는 것입니다. 국소배기장치는 유해물질이 공기 중으로 퍼지기 전에 발생원에서 빨아들이는 설비라 건강장해 예방 쪽에 속합니다. 나머지 셋은 회전부 덮개, 사용 전 안전점검, 소화설비 관리로 모두 위험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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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 객관식24년 상반기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부상이나 질병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이 무엇인지 사전에 찾아내어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살펴보고, 위험하다면 그것을 감소시키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과정은?

    • 1아차사고 평가
    • 2위험성평가
    • 3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
    • 4작업환경측정

    정답2) 위험성평가

    위험성평가입니다. 유해·위험 요인을 미리 찾아내고,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판단하고, 위험하다면 줄일 대책을 세워 실행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아차사고 평가는 다칠 뻔한 사건을 모아 분석하는 활동이고,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와 작업환경측정은 특정 위험 요인을 다루는 별도의 제도입니다. 위험성평가가 이 모두를 아우르는 상위 개념이라고 보면 관계가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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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은 위험성평가를 갈음하는 조치에 대한 설명이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위험성평가 방법을 적용한 안전·보건진단
    • 2공정안전보고서
    • 3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
    • 4안전의식 진단

    정답4) 안전의식 진단

    4번 안전의식 진단은 위험성평가를 갈음하는 조치가 아닙니다. 구성원의 인식을 살펴보는 활동이지, 유해·위험 요인을 찾아 위험성을 판단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나머지 셋은 이미 그 안에 위험성평가와 같은 과정이 들어 있어 갈음할 수 있습니다. 위험성평가 방법을 적용한 안전·보건진단, 공정안전보고서,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입니다. 같은 일을 두 번 하지 않도록 인정해 주는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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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은 위험성평가 개정 주요 내용을 설명한 것이다. 거리가 먼 것은?

    • 1어려운 위험성평가를 쉽게 재정의합니다.
    • 2쉽고 간편한 평가방법을 제시합니다.
    • 3평가시기를 명확히 하고, 정기평가의 부담을 낮춥니다.
    • 4위험성평가의 모든 과정에 근로자가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정답4) 위험성평가의 모든 과정에 근로자가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4번이 거리가 멉니다. 개정의 핵심 중 하나가 오히려 근로자 참여를 넓힌 것입니다. 유해·위험 요인을 찾는 단계부터 결과를 공유하는 단계까지 근로자가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실제로 그 작업을 하는 사람이 어디가 위험한지 가장 잘 알기 때문입니다. 관리자만으로 평가하면 서류상 위험과 현장의 위험이 어긋납니다. 나머지는 개정 내용에 해당합니다. 어렵던 개념을 쉽게 다시 정의하고, 3단계 판단법 같은 간편한 방법을 제시하며, 평가 시기를 명확히 해 정기평가의 부담을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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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은 업무수행 중 사고에 대한 설명이다. 거리가 먼 것은?

    • 1근로계약에 따른 업무수행 행위 중 사고는 업무수행 중 사고이다.
    • 2업무수행 과정에서 하는 용변 등 생리적 필요 행위 중 사고는 업무수행 중 사고이다.
    • 3업무를 준비하거나 마무리하는 행위, 그 밖에 업무에 따르는 필요적 부수행위 중 사고는 업무수행 중 사고이다.
    • 4천재지변·화재 등 사업장 내에 발생한 돌발적인 사고에 따른 긴급피난·구조행위 등 사회통념상 예견되는 행위는 업무 중 사고가 아니다.

    정답4) 천재지변·화재 등 사업장 내에 발생한 돌발적인 사고에 따른 긴급피난·구조행위 등 사회통념상 예견되는 행위는 업무 중 사고가 아니다.

    4번이 거리가 멉니다. 방향이 반대입니다. 천재지변이나 화재처럼 사업장 안에서 일어난 돌발 상황에서 긴급히 피하거나 남을 구하는 행위는, 사회 통념상 그 상황에서 당연히 예견되는 행위로 봅니다. 그 과정에서 다쳤다면 업무수행 중 사고로 인정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근로계약에 따른 업무 수행 행위, 용변처럼 업무 과정에서 생기는 생리적 필요 행위, 업무를 준비하거나 마무리하는 부수 행위 중의 사고가 모두 여기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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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은 업무상 재해의 인정기준에 대한 설명이다. 거리가 먼 것은?

    • 1업무 중에 일어난 사고
    • 2업무로 인한 질병
    • 3출퇴근 중 일어난 사고
    • 4고의로 인한 사고

    정답4) 고의로 인한 사고

    4번이 거리가 멉니다. 근로자의 고의로 발생한 부상·질병·장해 또는 사망은 업무상 재해로 보지 않습니다. 다만 예외가 있습니다. 업무상의 사유로 정신적 이상 상태에 빠져 그로 인해 벌어진 경우처럼, 정상적인 인식 능력이 뚜렷하게 낮아진 상태에서 일어난 일은 업무상 재해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셋은 인정 기준에 해당합니다. 업무 중에 일어난 사고, 업무로 인한 질병, 출퇴근 중 일어난 사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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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 객관식24년 상반기

    업무상의 사유에 따른 근로자의 부상·질병·장해 또는 사망을 뜻하는 것은?

    • 1직무스트레스
    • 2근골격계질환
    • 3업무상 재해
    • 4직장 내 괴롭힘

    정답3) 업무상 재해

    업무상 재해입니다. 업무상의 사유로 근로자가 부상을 입거나 질병에 걸리거나 장해가 남거나 사망한 것을 말합니다. 직무스트레스는 일에서 비롯되는 심리적 부담을, 근골격계질환은 특정 유형의 업무상 질병을, 직장 내 괴롭힘은 우위를 이용한 행위를 가리키는 말이라 범위가 다릅니다. 업무상 재해가 가장 넓은 개념이고 나머지는 그 원인이나 한 유형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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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객관식24년 상반기

    직무스트레스 유형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물리적 환경
    • 2직무요구
    • 3관계갈등
    • 4심리적 변화

    정답4) 심리적 변화

    4번 심리적 변화는 직무스트레스의 유형이 아닙니다. 스트레스를 받은 뒤에 나타나는 결과이지 그것을 일으키는 요인이 아닙니다. 요인은 일터 안의 조건입니다. 조명·소음·공간 같은 물리적 환경, 시간과 양의 압박인 직무요구, 상사·동료와의 관계갈등, 직무 자율성 결여, 직무 불안정, 조직 체계, 보상 부적절, 직장 문화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원인과 결과를 나눠 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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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 중 직무스트레스 요인에 해당하는 것은?

    • 1대인관계 갈등
    • 2집중력
    • 3기업 생산성 증가
    • 4적당한 긴장감

    정답1) 대인관계 갈등

    1번 대인관계 갈등이 직무스트레스 요인입니다. 상사나 동료와의 갈등은 일터에서 겪는 대표적인 스트레스 원인입니다. 집중력은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는 능력이고, 기업 생산성 증가는 결과에 해당하며, 적당한 긴장감은 오히려 수행을 돕는 쪽이라 요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요인은 스트레스를 만들어 내는 조건이라는 점을 기준으로 가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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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 중 일반적 스트레스 원인 중 생활사건에 해당하는 것은?

    • 1가족건강
    • 2물가상승
    • 3해고
    • 4범죄

    정답3) 해고

    해고입니다. 생활사건은 개인의 삶에서 일어나는 뚜렷한 변화를 말하며, 해고·이직·이혼·사별·이사처럼 시점이 분명한 사건이 여기에 속합니다. 가족의 건강 문제나 물가상승은 오래 이어지는 생활 곤란에 가깝고, 범죄는 사회적 환경 요인으로 분류합니다. 생활사건은 변화의 크기가 클수록 적응에 드는 힘이 커져 스트레스로 이어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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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 중 건강검진 종류가 아닌 것은?

    • 1배치 전 건강진단
    • 2일반건강진단
    • 3특별건강진단
    • 4특수건강진단

    정답3) 특별건강진단

    3번 특별건강진단이라는 종류는 없습니다. 법이 정한 건강진단은 일반건강진단, 특수건강진단, 배치전건강진단, 수시건강진단, 임시건강진단입니다. '특수'와 '특별'은 한 글자 차이지만 법에 있는 이름은 특수건강진단입니다.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진단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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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 중 어떤 대상 유해인자를 취급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에 대하여 직업병의 조기발견을 위해 실시하는 건강검진은?

    • 1배치 전 건강진단
    • 2일반건강진단
    • 3배치 후 건강진단
    • 4특수건강진단

    정답4) 특수건강진단

    특수건강진단입니다. 소음·분진·유기용제·중금속처럼 정해진 유해인자를 다루는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업병을 조기에 발견하려고 실시합니다. 일반건강진단은 유해인자와 관계없이 모든 근로자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것이고, 배치전건강진단은 그 업무에 배치하기 전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것이라 목적이 다릅니다. 조기 발견이 중요한 이유는 직업병 대부분이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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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 객관식24년 상반기

    유해인자별 특수건강진단 실시시기 중 벤젠취급작업의 배치 후 첫 번째 실시시기로 맞는 것은?

    • 16개월
    • 212개월
    • 324개월
    • 42개월

    정답4) 2개월

    2개월입니다. 벤젠 취급 작업에 배치한 뒤 2개월 이내에 첫 번째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합니다. 다른 유해인자보다 첫 진단 시기가 눈에 띄게 이릅니다. 벤젠은 조혈 기능에 영향을 주어 백혈병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발암물질이라, 이상 소견을 빨리 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유해인자마다 첫 진단 시기와 이후 주기가 따로 정해져 있으므로 별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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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 중 근골격계질환의 원인 중 작업환경 요인에 해당하는 것은?

    • 1고용형태
    • 2작업조직
    • 3반복작업
    • 4임금체계

    정답3) 반복작업

    반복작업이 작업환경 요인입니다. 같은 동작을 되풀이하면서 특정 부위에 부담이 쌓이는 것이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작업환경 요인에는 반복작업 외에 부적절한 자세, 무리한 힘, 진동, 접촉 스트레스 등이 들어갑니다. 고용형태·작업조직·임금체계는 사회심리적 요인으로 분류합니다. 이들도 무리한 작업을 하게 만드는 배경으로 작용하지만, 몸에 직접 부담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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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객관식24년 상반기

    유해요인조사 방법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근로자 면담
    • 2증상 설문조사
    • 3인간공학적 측면을 고려한 조사
    • 4중량물 취급작업만 조사

    정답4) 중량물 취급작업만 조사

    4번이 거리가 멉니다. 중량물 취급작업만 조사하는 것은 유해요인조사가 아닙니다. 근골격계부담작업은 열한 가지로 정해져 있고 중량물 취급은 그중 일부일 뿐입니다. 키보드 조작, 반복적인 손동작, 쪼그린 자세처럼 무겁지 않은 작업도 부담작업에 들어갑니다. 나머지는 조사 방법에 해당합니다. 근로자와 면담하고, 증상 설문조사를 하며, 인간공학적 측면을 고려해 작업을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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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객관식24년 상반기

    근골격계질환의 직업병적 원인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1반복적인 동작
    • 2신기술 및 신공정
    • 3부적절한 자세
    • 4무리한 힘의 사용

    정답2) 신기술 및 신공정

    2번 신기술 및 신공정이 가장 거리가 멉니다. 새로운 기술이나 공정이 도입된다는 사실 자체가 근골격계질환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원인은 몸에 부담이 가해지는 방식에 있습니다. 같은 동작을 반복하고, 부적절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고, 무리한 힘을 쓰는 것이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새 공정이 도입되면서 그런 동작이 늘어난다면 문제가 되지만, 그때도 원인은 동작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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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객관식24년 상반기

    유해·위험화학물질 취급에 대한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화학물질 목록 정리
    • 2화학물질별 MSDS 게시
    • 3모든 근로자에게 화학물질 교육 실시
    • 4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작업공정별 관리요령 게시

    정답3) 모든 근로자에게 화학물질 교육 실시

    3번이 거리가 멉니다. 화학물질 교육의 대상은 그 물질을 취급하는 근로자입니다. 사업장의 모든 근로자에게 전부 실시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다루지 않는 물질까지 교육받게 하면 정작 필요한 내용에 집중하기 어려워집니다. 취급하는 사람에게 그 물질의 유해성과 취급 방법을 알리는 것이 제도의 취지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취급하는 화학물질의 목록을 정리하고, 물질별 MSDS를 게시하며, 작업공정별 관리요령을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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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 객관식24년 상반기

    화학물질을 제공하는 사업장의 실시사항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제품의 MSDS 작성
    • 2작업공정별 관리요령 게시
    • 3제품 양도 시 MSDS 제공
    • 4지속적인 업데이트

    정답2) 작업공정별 관리요령 게시

    2번이 거리가 멉니다. 작업공정별 관리요령 게시는 화학물질을 받아서 쓰는 사업장의 의무입니다. 제공하는 쪽이 할 일이 아닙니다. 제공하는 사업장이 할 일은 물질을 만들거나 들여올 때 MSDS를 작성하고, 양도하거나 제공할 때 함께 건네며, 내용이 달라지면 갱신해 다시 제공하는 것입니다. 만들어 넘기는 쪽과 받아 쓰는 쪽의 의무를 나눠 보면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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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 객관식24년 상반기

    경고표시 작성항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1수급자 정보
    • 2그림문자
    • 3신호어
    • 4예방조치문구

    정답1) 수급자 정보

    1번 수급자 정보는 경고표지 항목이 아닙니다. 들어가는 것은 수급자가 아니라 공급자 정보입니다. 경고표지에는 명칭, 그림문자, 신호어, 유해·위험 문구, 예방조치 문구, 공급자 정보가 들어갑니다. 공급자 정보를 넣는 이유는 문제가 생겼을 때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받는 쪽 정보는 표지에 담을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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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 객관식24년 상반기

    물건이 어디에, 무엇을, 얼마만큼 있는지 누구라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은?

    • 13정
    • 2정리
    • 35S
    • 4정돈

    정답1) 3정

    3정입니다. 정품·정량·정위치를 뜻하며, 무엇을 얼마만큼 어디에 두는지를 정해 누구라도 한눈에 알 수 있게 하는 활동입니다. 정리와 정돈은 5S의 개별 항목이고, 5S는 정리·정돈·청소·청결·습관화를 묶은 전체 활동입니다. 3정은 그중 정돈을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방법에 가깝습니다. 자리를 표시해 두면 물건이 없어진 것도 바로 눈에 띄어, 이상 상태를 빨리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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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 중 5S가 아닌 것은?

    • 1정리
    • 2청소
    • 3관리
    • 4청결

    정답3) 관리

    3번 관리는 5S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5S는 정리, 정돈, 청소, 청결, 습관화입니다. 쓸 것과 버릴 것을 가르고, 남긴 것을 제자리에 두고, 더러운 것을 없애고, 그 상태를 유지하고, 몸에 배게 하는 순서입니다. 앞의 네 가지가 4S이고 여기에 습관화를 더하면 5S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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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 중 5S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1정리는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을 명확히 나누어 불필요한 것을 치우는 것이다.
    • 2정돈은 필요한 것을 사용하기 쉽도록 정확히 위치하여 누구라도 찾기 쉽고, 쓰기 쉽도록 하는 것이다.
    • 3청결은 쓸고 닦아서 작업장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다.
    • 4습관화는 정해진 것을 언제나 올바로 지키는 습관을 갖는 것, 즉, 마음가짐이다.

    정답3) 청결은 쓸고 닦아서 작업장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다.

    3번이 거리가 멉니다. 쓸고 닦아서 작업장을 깨끗하게 하는 것은 청결이 아니라 청소의 설명입니다. 청결은 정리·정돈·청소가 된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을 뜻합니다. 한 번 치우는 것이 청소라면, 다시 어질러지지 않게 만드는 것이 청결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정리는 필요한 것과 아닌 것을 나눠 불필요한 것을 치우고, 정돈은 필요한 것을 찾기 쉽고 쓰기 쉽게 두며, 습관화는 정해진 것을 언제나 지키는 마음가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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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 객관식24년 상반기

    밀폐공간 내 유해한 상태에 해당하지 않은 것은?

    • 1산소농도 18% 미만
    • 2탄산가스 1.5% 이하
    • 3황화수소 10ppm 이상
    • 4산소농도 23.5% 이상

    정답2) 탄산가스 1.5% 이하

    2번이 유해한 상태가 아닙니다. 적정공기 기준이 탄산가스 1.5퍼센트 미만이므로, 1.5퍼센트 이하는 오히려 정상 범위에 가깝습니다. 유해한 상태는 1.5퍼센트를 넘는 경우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유해한 상태입니다. 산소농도가 18퍼센트 미만이면 산소결핍, 23.5퍼센트 이상이면 산소과잉으로 화재·폭발 위험이 커지며, 황화수소가 10ppm 이상이면 기준을 벗어납니다. 산소는 모자라도 넘쳐도 위험하다는 점이 이 기준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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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 객관식24년 상반기

    유해가스 농도측정지점의 선정으로 맞는 것은?

    • 1수직방향 1개소 선정
    • 2수직방향 2개소 선정
    • 3수직방향, 수평방향 각 2개소 선정
    • 4수직방향, 수평방향 각 3개소 선정

    정답4) 수직방향, 수평방향 각 3개소 선정

    수직방향과 수평방향 각각 3개소 이상을 선정해 측정합니다. 한 지점만 재면 놓칩니다. 가스마다 공기보다 무겁거나 가벼워서 바닥에 고이기도 하고 천장에 모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황화수소나 이산화탄소는 아래쪽에, 메탄은 위쪽에 모입니다. 수평으로도 여러 곳을 재는 것은 구석이나 막힌 부분에 공기가 순환되지 않고 남아 있을 수 있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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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 중 밀폐공간의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환기가 불충분한 상태
    • 2산소결핍으로 인한 건강장해 위험 있는 장소
    • 3근로자가 작업을 수행할 수 없는 공간
    • 4인화성물질에 의한 화재 위험장소

    정답3) 근로자가 작업을 수행할 수 없는 공간

    3번이 거리가 멉니다. 밀폐공간은 작업을 할 수 없는 공간이 아니라, 작업은 하되 특별한 위험이 있는 공간입니다. 작업을 못 하는 곳이라면 애초에 규정을 둘 이유가 없습니다. 나머지가 밀폐공간의 요건입니다. 환기가 불충분한 상태이고, 산소결핍이나 유해가스로 건강장해를 입을 위험이 있으며, 인화성물질에 의한 화재·폭발 위험이 있는 장소입니다. 맨홀, 탱크 내부, 정화조, 지하 피트처럼 겉보기에는 평범한 공간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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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 중 하절기 2대 재해에 해당하는 것은?

    • 1화재, 감전
    • 2넘어짐, 화재
    • 3질식, 감전
    • 4화상, 질식

    정답3) 질식, 감전

    질식과 감전입니다. 여름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맨홀이나 정화조 안의 유기물이 빠르게 분해돼 황화수소가 발생하고 산소가 줄어듭니다. 장마와 높은 습도는 전기 설비의 절연을 떨어뜨려 감전 위험을 키웁니다. 두 재해 모두 밖에서는 평소와 다를 것 없어 보이는 상황에서 갑자기 일어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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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 중 동절기 위험요인이 아닌 것은?

    • 1높은 습기로 인한 감전사고 위험
    • 2한파, 폭설, 강풍 및 동결 등의 기후적 특성
    • 3화재 발생, 유해가스 중독 및 질식
    • 4동결, 팽창에 따른 기초, 사면 흙막이 등의 지반 균열 및 붕괴

    정답1) 높은 습기로 인한 감전사고 위험

    1번이 동절기 위험요인이 아닙니다. 높은 습기로 인한 감전 위험은 장마철이 있는 하절기의 특성입니다. 나머지는 겨울철 위험요인입니다. 한파·폭설·강풍·동결 같은 기후 조건, 난방기구 사용이 늘면서 생기는 화재와 유해가스 중독·질식, 그리고 얼었다 녹으면서 부피가 변해 지반과 흙막이에 균열이 생기고 무너지는 위험입니다. 겨울에는 추위를 피하려고 문을 닫고 난방을 하다 환기가 부족해지는 것이 질식 사고의 주된 경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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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 객관식24년 상반기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1작업 전, 작업 중 스트레칭
    • 2가스농도 측정 및 환기
    • 3안전모, 허리보호대 착용
    • 4작업장 내 소화기 비치

    정답2) 가스농도 측정 및 환기

    2번 가스농도 측정과 환기가 가장 적절합니다. 질식은 공기 자체에 문제가 있어 일어나므로, 들어가기 전에 공기가 어떤 상태인지 재고 필요하면 환기해 바꿔 놓아야 합니다. 이 두 가지가 빠지면 다른 어떤 조치도 소용이 없습니다. 스트레칭은 근골격계질환, 안전모와 허리보호대는 충격과 부담, 소화기는 화재에 대한 대책이라 질식과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질식 사고는 쓰러진 동료를 구하러 들어간 사람이 함께 쓰러지는 경우가 많아, 측정과 환기를 건너뛰지 않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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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 중 보행자가 지켜야 할 안전수칙의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 1보행 중 다른 행동 절대 금물
    • 2눈에 띄는 밝은 옷 피하기
    • 3자전거에서 내리고 길을 건너기
    • 4큰 우산 사용하기

    정답2) 눈에 띄는 밝은 옷 피하기

    2번이 잘못됐습니다. 밝은 옷은 피할 것이 아니라 입어야 합니다. 운전자가 보행자를 발견하는 시점이 곧 제동 거리를 좌우합니다. 어두운 옷은 특히 야간이나 비 오는 날 운전자 눈에 늦게 들어와 발견이 늦어집니다. 밝은 색이나 반사 소재가 있는 옷이 안전합니다. 나머지는 교육 자료가 제시하는 수칙입니다. 보행 중에는 휴대전화 같은 다른 행동을 하지 않고, 자전거는 내려서 끌고 건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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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 객관식24년 상반기

    다음 중 무단횡단 금지에 대한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 1도로를 건널 수 있는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도로를 횡단하는 행위
    • 2차도로 건너는 교통사고 유형
    • 3자동차의 속도는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같음
    • 4사망률이 다른 교통사고 유형의 10배임

    정답3) 자동차의 속도는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같음

    3번이 거리가 멉니다. 사람이 느끼는 자동차 속도와 실제 속도는 같지 않습니다. 사람은 다가오는 차의 속도를 실제보다 느리게 인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충분히 건널 수 있다'는 판단이 빗나가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어두울수록 차가 클수록 이 오차가 커집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건널 수 있는 곳이 아닌 데서 도로를 건너는 행위이고, 차도로 건너다 나는 교통사고 유형이며, 사망률이 다른 유형보다 크게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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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객관식24년 상반기

    사업장 내에서 작업인원 통행이 빈번한 장소에서의 차량 운전속도로 올바른 것은?

    • 1시속 25km 이내
    • 2시속 20km 이내
    • 3시속 15km 이내
    • 4시속 10km 이내

    정답4) 시속 10km 이내

    시속 10킬로미터 이내입니다. 작업 인원의 통행이 잦은 장소에서는 이 속도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사람이 갑자기 나타났을 때 멈출 수 있는 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지게차처럼 시야가 가려지기 쉬운 차량은 속도가 조금만 붙어도 제동 거리가 길어지고, 짐을 실은 상태에서는 더 늘어납니다. 사업장 안에서는 도로처럼 보행자와 차량이 분리돼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속도 제한이 특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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