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산업안전보건교육 > 25년 하반기

기도폐쇄가 의심되는 경우 기침을 유도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 조치다.

정답O
맞습니다. 기침을 할 수 있는 상태라면 스스로 힘껏 기침하도록 두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사람이 스스로 만들어 내는 기침보다 강한 압력을 밖에서 주기는 어렵습니다. 기침을 하지 못하거나 소리를 내지 못하고 목을 감싸 쥐는 신호를 보이면 완전 기도폐쇄이므로, 그때 등 두드리기와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