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교육 문제 정답 모음

72문항객관식 72

25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교육 문제와 정답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시험 화면에서 문제를 복사해 아래에 붙여넣으면 해당 문항으로 바로 좁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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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72문항

  1. 객관식

    「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산업안전보건법」의 핵심은 산업안전 및 보건에 관한 기준을 확립하고, 산업재해를 방지하는 것이다.
    • 2노무를 제공하는 사람들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것이 그 목적이다.
    • 3모든 사업에 적용되도록 설계되어 있으나 유해하거나 위험한 상황의 정도, 사업의 종류, 그리고 사업장에서 상시 근무하는 직원의 수 등을 고려하여, 특정 종류의 사업이나 사업장에 대해서는 이 법의 전부 또는 일부가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
    • 4건설공사의 경우, 이 법의 적용 여부는 건설회사의 규모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정답4) 건설공사의 경우, 이 법의 적용 여부는 건설회사의 규모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건설공사는 회사의 규모가 아니라 건설공사 금액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제3조는 상시근로자 수를 기준으로 적용 범위를 정하면서, 건설공사의 경우에는 그 자리에 건설공사 금액을 넣도록 명시하고 있습니다. 같은 회사가 하더라도 공사마다 금액이 달라 적용이 달라집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기준을 세워 산업재해를 막는 것이 이 법의 핵심이고,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의 안전과 보건을 지키는 것이 목적이며, 모든 사업에 적용하되 대통령령으로 예외를 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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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객관식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의 면제가 가능한 경우가 아닌 것은?

    • 1사업장의 산업재해 발생 정도가 고용노동부령에 따른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 2사업주가 안전보건교육의 강사 자격증을 보유한 경우
    • 3근로자가 건강관리에 관한 교육 등을 이미 이수한 경우
    • 4관리감독자가 산업안전 및 보건 업무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을 이미 이수한 경우

    정답2) 사업주가 안전보건교육의 강사 자격증을 보유한 경우

    2번은 면제 사유가 아닙니다. 사업주가 강사 자격증을 가졌다고 해서 교육 의무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자격은 누가 가르칠 수 있는지의 문제이고, 면제는 이미 같은 내용을 배웠거나 관리 수준이 확인된 경우에 인정됩니다. 나머지는 면제가 가능한 경우입니다. 사업장의 산업재해 발생 정도가 고용노동부령의 기준에 해당하거나, 근로자가 건강관리 교육 등을 이미 이수했거나, 관리감독자가 전문성 제고 교육을 이수한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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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객관식

    「중대재해처벌법」의 상시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은?

    • 1도급·용역·위탁 등을 행한 제3의 근로자
    • 2기한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무기계약 근로자)
    • 3기간제 근로자
    • 4일용근로자

    정답1) 도급·용역·위탁 등을 행한 제3의 근로자

    1번이 해당하지 않습니다. 도급·용역·위탁 등을 행한 제3자의 근로자는 그 제3자에게 고용된 사람이라, 상시근로자 수를 셀 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다만 상시근로자 수에서 빠진다고 보호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들은 법이 정한 '종사자'에 포함되어 안전 확보 의무의 대상이 됩니다. 무기계약 근로자, 기간제 근로자, 일용근로자는 모두 상시근로자 수에 들어갑니다. 계약 형태와 관계없이 직접 고용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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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객관식

    다음 중 「중대재해처벌법」 제2조의 각 목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
    • 2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
    • 3동일한 업무 수행 중 동일한 질병 진단을 받은 자가 3명 이상 발생
    • 4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중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발생

    정답3) 동일한 업무 수행 중 동일한 질병 진단을 받은 자가 3명 이상 발생

    3번은 법에 없는 내용입니다. '동일한 업무 수행 중 동일한 질병 진단을 받은 자가 3명 이상'이라는 기준은 조문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중대산업재해는 세 가지입니다.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한 경우,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한 경우,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중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발생한 경우입니다. 질병 쪽 기준은 '동일한 유해요인'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업성 질병'이라는 두 조건이 함께 걸려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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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객관식

    담배에 주요 성분 중 니코틴(Nicotine)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 1담배에 다량 함유된 식물성 알칼로이드의 일종이다.
    • 2저농도에서 맥박과 혈압상승, 각성 효과를 보인다.
    • 3흡연이 아닌 직접 섭취 시, 담배 2개에 들어있는 니코틴의 양으로도 성인 남성을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다.
    • 4무색무취의 독성이 있는 가스이며, 담배 연기의 주요 성분이다.

    정답4) 무색무취의 독성이 있는 가스이며, 담배 연기의 주요 성분이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무색무취의 독성 가스는 니코틴이 아니라 일산화탄소입니다. 니코틴은 식물성 알칼로이드로 상온에서 기름 같은 액체 상태이며 특유의 냄새가 있습니다. 담배 연기에 섞여 몸에 들어오지만 그 자체가 가스는 아닙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낮은 농도에서 맥박과 혈압을 올리고 각성 효과를 내며, 연기로 마시지 않고 직접 삼키면 담배 두 개비 분량으로도 성인이 사망할 만큼 독성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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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객관식

    우리나라의 담배 유입의 유래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아메리카 원주민으로부터 시작해 6세기 유럽 전역으로 확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2우리나라는 17세기 초반 광해군 시대에 중국을 통해 담배가 전파되었다.
    • 3담파고, 담파괴 등의 한자어로 사용되기도 했다.
    • 4'담바고'라는 용어로 널리 칭해지던 것이 '담배'라는 용어의 기원이 되었다.

    정답2) 우리나라는 17세기 초반 광해군 시대에 중국을 통해 담배가 전파되었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우리나라에 담배가 들어온 경로는 중국이 아니라 일본입니다. 17세기 초 광해군 무렵 일본을 거쳐 전해진 것으로 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담배는 아메리카 원주민에게서 시작해 유럽으로 퍼졌고, 우리나라에서는 담파고·담파괴 같은 한자어로도 불렸으며, '담바고'라 부르던 것이 오늘날 '담배'라는 말의 기원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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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객관식

    담배 관련법(「담배사업법」, 「국민건강증진법」)에서의 담배의 정의와 종류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담배사업법」에 의하면 담배란 연초(煙草)의 잎을 원료의 전부 또는 일부로 하여 피우거나, 빨거나, 증기로 흡입하거나, 씹거나, 냄새 맡기에 적합한 상태로 제조한 것을 말한다.
    • 2「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하면 경고문구 등의 표시, 자동판매기 설치 제한, 금연구역 설치, 국민건강증진부담금 부과는 '담배사업법 제2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담배'에 모두 적용된다.
    • 3「국민건강증진법」 제23조에서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담배의 구체적인 종류를 9가지로 구분하여 제시하고 있다.
    • 4「국민건강증진법」에서는 물담배는 담배로 정의하고 있지 않다.

    정답4) 「국민건강증진법」에서는 물담배는 담배로 정의하고 있지 않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국민건강증진법은 물담배도 담배의 한 종류로 보고 부담금 부과 대상에 넣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담배사업법은 연초의 잎을 원료의 전부 또는 일부로 하여 피우거나 빨거나 증기로 흡입하거나 씹거나 냄새 맡기에 적합하게 제조한 것을 담배로 정의합니다. 국민건강증진법은 경고문구 표시, 자동판매기 설치 제한, 금연구역 설치, 부담금 부과를 그 담배에 적용하고, 부담금 대상 담배의 종류를 아홉 가지로 나누어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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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객관식

    「근골격계부담작업의 범위 및 유해요인조사 방법에 관한 고시」에서 정한 11가지 기준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하루에 총 2시간 이상 쪼그리고 앉거나 무릎을 굽힌 자세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은 부담작업이다.
    • 2하루에 총 2시간 이상 지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4.5kg 이상의 물건을 한 손으로 들거나 동일한 힘으로 쥐는 작업은 부담작업이다.
    • 3하루에 10회 이상 25kg 이상의 물체를 드는 작업은 부담작업이다.
    • 4하루에 4시간 이상 집중적으로 자료 입력 등을 위해 키보드 또는 마우스를 조작하는 작업은 부담작업이다.

    정답3) 하루에 10회 이상 25kg 이상의 물체를 드는 작업은 부담작업이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고시가 정한 기준은 하루 10회가 아니라 하루 25회 이상 25킬로그램 이상의 물체를 드는 작업입니다. 나머지는 고시의 기준 그대로입니다. 하루 총 2시간 이상 쪼그리고 앉거나 무릎을 굽힌 자세로 하는 작업, 하루 총 2시간 이상 지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4.5킬로그램 이상을 한 손으로 들거나 같은 힘으로 쥐는 작업, 하루 4시간 이상 집중적으로 키보드나 마우스를 조작하는 작업이 부담작업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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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객관식

    「멈춘 심장 되살리는 심폐소생술, 2020년 지침개정」에서 권고하는 '병원 밖'의 심장정지 생존사슬의 순서를 바르게 서술한 것은?

    • 1조기 인지 및 소생팀 호출→고품질 심폐소생술→제세동→전문소생술→소생 후 치료
    • 2조기 인지 및 소생팀 호출→제세동→고품질 심폐소생술→전문소생술→소생 후 치료
    • 3심장정지 인지 및 구조요청→목격자 심폐소생술→제세동→전문소생술→소생 후 치료
    • 4심장정지 인지 및 구조요청→목격자 심폐소생술→전문소생술→제세동→소생 후 치료

    정답3) 심장정지 인지 및 구조요청→목격자 심폐소생술→제세동→전문소생술→소생 후 치료

    3번이 맞습니다. 병원 밖 생존사슬은 심장정지 인지 및 구조요청 → 목격자 심폐소생술 → 제세동 → 전문소생술 → 소생 후 치료 순입니다. 병원 밖에서는 곁에 있는 사람이 알아차리고 신고한 뒤 곧바로 가슴압박을 시작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소생팀 호출'로 시작하는 1·2번은 병원 안 생존사슬의 순서라 상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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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객관식

    2020년 개정된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서 전문소생술 중 전문기도유지술, 약물, 제세동 에너지 관련 권고 변경 사항으로 잘못된 것은?

    • 1응급의료종사자가 전문기도유지술을 할 때에는 백마스크 또는 전문기도기를 사용하도록 권고한다.
    • 2기관내 삽관은 충분한 훈련과 경험이 있는 응급의료종사자만이 하도록 권고한다.
    • 3불응성 심실세동에 대한 항부정맥제로서 아미오다론과 리도카인을 동등하게 권고하고 있다.
    • 42020년 개정에서는 소아 및 영아에서 충격필요리듬의 치료를 위한 첫 제세동 에너지로서 4J/kg를 권고하고 있다.

    정답4) 2020년 개정에서는 소아 및 영아에서 충격필요리듬의 치료를 위한 첫 제세동 에너지로서 4J/kg를 권고하고 있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소아와 영아의 첫 제세동 에너지로 권고하는 값은 4J/kg가 아니라 2J/kg입니다. 이후 반응이 없으면 단계적으로 올립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전문기도유지술에서는 백마스크 또는 전문기도기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기관내 삽관은 충분히 훈련받고 경험이 있는 사람만 하도록 하며, 불응성 심실세동의 항부정맥제로 아미오다론과 리도카인을 동등하게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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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객관식

    근골격계부담작업의 유해요인조사 방법으로 잘못된 것은?

    • 1근로자와의 면담, 증상 설문조사, 인간공학적 측면을 고려한 조사 등 적절한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 2신설 사업장의 경우, 부담작업이 있으면 신설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해당 작업에 대한 최초 유해요인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 3그 이후에는 최초 유해요인조사를 완료한 날부터 매 3년마다 주기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 4특정 작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근골격계질환으로 진단받은 경우에는 사유 발생 즉시 해당 작업에 대한 유해요인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정답2) 신설 사업장의 경우, 부담작업이 있으면 신설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해당 작업에 대한 최초 유해요인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신설 사업장은 신설일부터 3년이 아니라 1년 이내에 최초 유해요인조사를 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근로자 면담, 증상 설문조사, 인간공학적 측면을 고려한 조사 등 적절한 방법을 씁니다. 최초 조사를 마친 날부터는 3년마다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근로자가 근골격계질환으로 진단받은 경우처럼 사유가 생기면 주기와 관계없이 즉시 조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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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객관식

    근골격계질환의 특성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미세한 근육이나 조직의 손상이 급작스럽게 발생하여 급성질환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 2초기에 발견하여 조기 치료를 시행하면 대부분 완치할 수 있다.
    • 3집단적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 4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절한 작업 자세, 근력 강화 운동, 작업환경 개선 등을 통해 예방해야 한다.

    정답1) 미세한 근육이나 조직의 손상이 급작스럽게 발생하여 급성질환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근골격계질환은 급작스럽게 생기는 급성질환이 아닙니다. 반복 작업이나 무리한 자세로 근육과 조직에 아주 작은 손상이 오랜 기간 쌓여 서서히 나타나는 만성 질환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아픈 것처럼 느껴져도 그전에 이미 오래 진행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초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대부분 낫고, 같은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작업 자세와 근력 운동, 작업환경 개선으로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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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객관식

    다음 중 미국의 심리학자인 루크(L. W. Rook)가 제시한 휴먼에러의 분류가 아닌 것은?

    • 1인간공학적 설계 에러
    • 2제작 에러
    • 3설치 및 보수 에러
    • 4시간 에러

    정답4) 시간 에러

    4번 시간 에러는 루크의 분류가 아닙니다. 시간 에러는 스웨인이 행동의 형태로 나눈 분류(생략·시간·순서·불필요한 행위 에러)에 속합니다. 루크는 에러가 만들어지는 단계를 기준으로 나눴습니다. 인간공학적 설계 에러, 제작 에러, 설치 및 보수 에러처럼 제품이 만들어지고 쓰이는 과정의 어느 지점에서 문제가 생겼는지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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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객관식

    실패(Mistakes)와 경 실수(Slips) 그리고 위반(violations)의 정의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실패(Mistakes)란 부적당한 계획 결과 때문에 원래의 목적 수행에 실패하는 것을 말한다.
    • 2경 실수(Slips)란 흔히 부주의(carelessness)라고 한다.
    • 3경 실수(Slips)의 예로는 다이얼을 잘못 읽거나 비슷한 여러 개의 조절기에서 하나를 잘못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 4위반(violations)은 익숙한 환경에서 잘 훈련된 작업자에게 나타나는 특징으로 계획된 목적을 달성할 때 행위에 오류가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정답4) 위반(violations)은 익숙한 환경에서 잘 훈련된 작업자에게 나타나는 특징으로 계획된 목적을 달성할 때 행위에 오류가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4번에 적힌 설명은 위반이 아니라 경 실수(Slips)에 가깝습니다. 위반은 규칙과 절차를 알고 있으면서도 의도적으로 따르지 않는 행동입니다. 몰라서 틀린 것이 아니라 알면서 건너뛰는 것이라 성격이 다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실패(Mistakes)는 계획 자체가 잘못돼 목적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고, 경 실수는 흔히 부주의라 부르며 다이얼을 잘못 읽거나 비슷한 조절기 중 하나를 잘못 고르는 경우가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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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객관식

    근로자가 잠수작업을 하는 경우 잠수기록표에 관련자 인적사항을 기록해야 한다. 다음 중 인적사항에 기록할 필요가 없는 사람은?

    • 1잠수작업을 지휘·감독하는 사람
    • 2잠수 작업자
    • 3수중환경 관리인
    • 4대기 잠수작업자

    정답3) 수중환경 관리인

    3번 수중환경 관리인은 잠수기록표에 적어야 할 사람이 아닙니다. 규칙에 그런 직책이 없습니다. 기록해야 할 사람은 잠수작업을 지휘·감독하는 사람, 실제로 물에 들어간 잠수작업자, 그리고 사고에 대비해 밖에서 대기하는 대기 잠수작업자입니다. 세 사람 모두 사고가 났을 때 누가 무엇을 했는지 확인하는 데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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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객관식

    근로자는 크레인을 이용하여 운반되거나 크레인에 매달려 작업을 수행해서는 안되지만 특정 조치가 이루어진 경우에는 예외로 할 수 있다. 다음 중 해당하는 조치가 아닌 것은?

    • 1탑승 설비가 뒤집히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한다.
    • 22인 1조로 작업을 해야 한다.
    • 3안전대나 구명줄을 설치해야 하며, 안전난간을 설치할 수 있는 구조인 경우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해야 한다.
    • 4탑승 설비를 내릴 때는 동력을 이용한 방법으로 내려야 한다.

    정답2) 2인 1조로 작업을 해야 한다.

    2번 2인 1조 작업은 규칙이 정한 예외 조치가 아닙니다. 크레인에 사람을 태우려면 세 가지를 갖춰야 합니다. 탑승 설비가 뒤집히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조치하고, 안전대나 구명줄을 설치하되 안전난간을 설치할 수 있는 구조면 안전난간을 설치하며, 탑승 설비를 내릴 때는 동력을 이용한 방법으로 내려야 합니다. 마지막 조건은 자유낙하로 내리면 충격이 그대로 사람에게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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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객관식

    상·하차 작업 시의 안전대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상·하차 작업장 주변 바닥은 항상 정리하고 정돈하여 걸려 넘어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 2작업 전후에는 스트레칭을 실시하여 근육과 관절을 충분히 움직여 둔다.
    • 3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내릴 때는 몸에 가깝게 붙이고, 허리의 힘을 이용해야 합니다.
    • 4손잡이가 없는 물건은 둥근 손잡이가 있는 박스에 넣어 운반해야 한다.

    정답3)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내릴 때는 몸에 가깝게 붙이고, 허리의 힘을 이용해야 합니다.

    3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물건은 허리가 아니라 다리 힘으로 들어야 합니다. 무릎을 굽혀 자세를 낮춘 뒤 다리를 펴며 일어나는 방식으로 들어야 하고, 허리를 굽혀 드는 동작을 반복하면 요추에 부담이 몰려 요통과 디스크로 이어집니다. 물건을 몸에 가깝게 붙이라는 앞부분은 맞는 설명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바닥을 정리해 걸려 넘어지지 않게 하고, 작업 전후 스트레칭으로 근육과 관절을 풀며, 손잡이가 없는 물건은 잡기 좋은 형태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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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객관식

    비상구 설치 시 충족시켜야 하는 기준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작업장의 각 부분으로부터 하나의 비상구 또는 출입구까지의 수평거리가 30미터 이하가 되도록 해야 한다.
    • 2출입구와 같은 방향에 있지 않아야 하며, 출입구로부터 3미터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한다.
    • 3비상구의 너비는 0.75미터 이상, 높이는 1.5미터 이상이어야 한다.
    • 4비상구의 문은 피난 방향으로 열리도록 하고, 실내에서 언제든지 열 수 있는 구조로 설치해야 한다.

    정답1) 작업장의 각 부분으로부터 하나의 비상구 또는 출입구까지의 수평거리가 30미터 이하가 되도록 해야 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기준은 30미터가 아니라 50미터입니다. 작업장의 각 부분에서 하나의 비상구 또는 출입구까지의 수평거리가 50미터 이하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규칙 그대로입니다. 비상구는 출입구와 같은 방향에 있지 않아야 하고 출입구로부터 3미터 이상 떨어져야 하며, 너비 0.75미터 이상 높이 1.5미터 이상이어야 하고, 문은 피난 방향으로 열리며 실내에서 언제든 열 수 있는 구조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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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객관식

    가설통로의 설치와 그 구조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가설통로의 경사는 30도 이하이며, 단 계단이 설치되거나 높이가 2미터 미만이고 튼튼한 손잡이가 있는 경우는 예외이다.
    • 2추락 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해야 합니다. 단, 작업상 부득이한 경우에는 설치하지 않을 수 있다.
    • 3경사가 15도를 초과하는 경우, 미끄럼 방지 구조가 필요하다.
    • 4건설공사에 사용하는 높이 8미터 이상의 비계다리에는 7미터 이내마다 계단참을 설치해야 한다.

    정답2) 추락 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해야 합니다. 단, 작업상 부득이한 경우에는 설치하지 않을 수 있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추락 위험이 있는 장소의 안전난간은 작업상 부득이하다고 해서 아예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부분만 임시로 해체할 수 있을 뿐이고, 그 작업이 끝나면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규칙 그대로입니다. 경사는 30도 이하로 하되 계단을 설치했거나 높이가 2미터 미만이고 튼튼한 손잡이가 있으면 예외이고, 경사가 15도를 넘으면 미끄럼 방지 구조를 두며, 건설공사에 쓰는 높이 8미터 이상 비계다리에는 7미터 이내마다 계단참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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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객관식

    송기마스크 또는 방독마스크가 필요한 곳이 아닌 곳은?

    • 1탱크, 보일러, 반응탑 내부 등 통풍이 불충분한 장소에서의 용접 작업
    • 2유기화합물을 넣었던 탱크 내부에서의 세척 및 페인트칠 작업
    • 3밀폐 설비나 국소 배기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장소에서 유기화합물을 취급하는 업무
    • 4유기화합물 취급 장소에 설치된 환기장치 내의 기류가 확산될 우려가 있는 물체를 다루는 업무

    정답1) 탱크, 보일러, 반응탑 내부 등 통풍이 불충분한 장소에서의 용접 작업

    1번이 이 조항의 대상이 아닙니다. 나머지 셋은 모두 유기화합물을 다루는 업무에 대해 송기마스크 또는 방독마스크를 지급하도록 정한 경우입니다. 1번은 유기화합물 취급이 아니라 통풍이 불충분한 장소에서의 용접입니다. 이런 곳은 산소가 모자랄 수 있는데, 방독마스크는 공기 중의 유해가스를 걸러 줄 뿐 산소를 만들어 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깨끗한 공기를 밖에서 넣어 주는 송기마스크가 필요하고, '송기마스크 또는 방독마스크'라는 묶음으로는 대응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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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객관식

    안전화의 사용방법 및 관리방법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정전화는 감전 위험 장소에서 착용한다.
    • 2안전화는 훼손, 변형하지 않는다. 특히 뒤축을 꺾어 신지 않는다.
    • 3절연화, 절연장화는 구멍이나 찢김이 있으면 즉시 폐기한다.
    • 4내부가 항상 건조하도록 관리한다.

    정답1) 정전화는 감전 위험 장소에서 착용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정전화는 감전을 막는 신발이 아닙니다. 정전화는 몸에 쌓인 정전기를 바닥으로 흘려보내 불꽃이 튀지 않게 하는 신발로, 전자부품이나 인화성 물질을 다루는 곳에서 씁니다. 전기가 통하게 만든 구조라 감전 위험 장소에서 신으면 오히려 위험합니다. 그런 곳에서는 전기를 차단하는 절연화나 절연장화를 신어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뒤축을 꺾어 신지 않고, 절연화·절연장화는 구멍이나 찢김이 있으면 즉시 폐기하며, 내부는 늘 건조하게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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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객관식

    화학물질용 보호복의 종류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1형식: 보호복 내부에 개방형 공기호흡기와 같은 대기와 독립적인 호흡용 공기공급이 있는 가스 차단 보호복이다.
    • 22형식: 액체 차단 성능을 갖는 보호복입니다.
    • 34형식: 분무 차단 성능을 갖는 보호복입니다.
    • 45형식: 분진 등과 같은 에어로졸에 대한 차단 성능을 갖는 보호복이다.

    정답2) 2형식: 액체 차단 성능을 갖는 보호복입니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액체 차단 성능을 갖는 것은 2형식이 아니라 3형식입니다. 형식은 막아 내는 대상이 거칠수록 번호가 커집니다. 1형식은 공기를 따로 공급받는 기밀형 가스 차단 보호복이고, 2형식은 공기를 공급받되 기밀은 아닌 형식, 3형식이 액체 차단, 4형식이 분무 차단, 5형식이 분진 같은 에어로졸 차단입니다. 나머지 설명(4형식 분무, 5형식 분진)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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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객관식

    산소·유해가스 농도 측정 시 적정한 공기 수준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산소농도의 범위가 18% 이상 23.5% 미만
    • 2탄산가스(이산화탄소)의 농도가 1.5% 미만
    • 3일산화탄소 농도가 50ppm 미만
    • 4황화수소의 농도가 10ppm 미만

    정답3) 일산화탄소 농도가 50ppm 미만

    3번이 잘못됐습니다. 일산화탄소 기준은 50ppm이 아니라 30ppm 미만입니다. 적정공기는 네 가지를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산소농도 18% 이상 23.5% 미만, 이산화탄소 1.5% 미만, 일산화탄소 30ppm 미만, 황화수소 10ppm 미만입니다. 하나라도 벗어나면 적정공기가 아니므로 환기하거나 호흡용 보호구를 착용한 뒤에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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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객관식

    산소·유해가스 농도의 측정 방법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가스 농도 측정기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다.
    • 2면적 및 깊이를 고려하여 밀폐공간 내부를 골고루 측정한다.
    • 3측정 시 측정자가 밀폐공간 내부로 진입하여 측정하도록 한다.
    • 4작업 장소에 대해 수직 및 수평 방향으로 각각 3개소 이상 측정해야 한다.

    정답3) 측정 시 측정자가 밀폐공간 내부로 진입하여 측정하도록 한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측정자가 밀폐공간 안으로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안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들어가는 것이 밀폐공간 사고의 전형적인 경로입니다. 긴 봉이나 호스가 달린 측정기를 이용해 밖에서 측정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측정기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면적과 깊이를 고려해 내부를 골고루 재며, 수직·수평 방향으로 각각 3개소 이상 측정합니다. 유해가스는 무거워 바닥에 고이는 것도 있어 한 지점만 재면 놓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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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객관식

    환기 방법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가급적 내부의 공기를 밀폐공간 밖으로 빼내는 배기 방식으로 환기를 실시한다.
    • 2밀폐공간의 환기 시에는 급기구와 배기구를 적절하게 배치하여 작업장 내 환기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여야 한다.
    • 3급기구는 작업근로자 가까이에서 작업근로자를 등지고 설치한다.
    • 4정전 등에 의하여 환기가 중단되는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작업근로자는 즉시 밀폐공간 외부로 대피할 수 있어야 한다.

    정답1) 가급적 내부의 공기를 밀폐공간 밖으로 빼내는 배기 방식으로 환기를 실시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밀폐공간 환기는 빼내는 배기 방식이 아니라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는 급기 방식이 원칙입니다. 빼내기만 하면 그만큼의 공기가 어디선가 들어와 채우는데, 그 공기가 깨끗하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산소 농도를 확실히 올리려면 바깥의 신선한 공기를 직접 넣어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급기구와 배기구를 적절히 배치해 공기가 실제로 순환하게 하고, 급기구는 작업자 가까이 두며, 정전 등으로 환기가 멈추면 즉시 밖으로 나올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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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객관식

    폐금속(2차 전지) 스크랩 파쇄 중 화재 방지를 위한 활동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파쇄기에 연결된 국소배기장치의 용량 증대를 통해 알루미늄 분진 퇴적 및 부유하지 않도록 조치한다.
    • 2파쇄기 및 양극재 스크랩 투입 위치를 2층으로 하여 최초 불꽃 감지가 초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 3초기 점화 후 일정 시간 이후 격렬한 테르밋 반응이 발생하며, 이를 억제하기 위해 최초 불꽃 감지 시 화재가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가 필요하다.
    • 4양극재 스크랩을 파쇄기에 투입하기 전에 점화원을 제공할 수 있는 이물질을 선별하는 작업을 추가한다.

    정답2) 파쇄기 및 양극재 스크랩 투입 위치를 2층으로 하여 최초 불꽃 감지가 초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2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투입 위치를 2층으로 올리면 오히려 불리합니다. 낙하 높이가 커져 충격과 마찰이 늘고, 감시하는 사람이 파쇄 지점에서 멀어져 최초 불꽃을 알아차리기 더 어려워집니다. 초기에 감지하려면 파쇄 지점을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게 하고 불꽃 감지 설비를 두어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국소배기장치 용량을 키워 알루미늄 분진이 쌓이거나 떠다니지 않게 하고, 테르밋 반응이 격렬해지기 전에 확산을 막으며, 투입 전에 점화원이 될 이물질을 골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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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객관식

    광개시제 제조공장에서의 폭발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활동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해당 공정에서 사용하는 모든 물질의 용기에 명칭을 표시하고, 물질별 지정된 장소에 보관한다.
    • 2육안으로도 쉽게 구분이 가능하도록 서로 다른 형태의 취급 용기를 사용한다.
    • 3회분식 공정의 경우 원재료 이송, 계량 등을 한사람이 수행하여 오류를 방지한다.
    • 4인화성 액체를 사용하는 장소에는 폭발 위험장소를 설정하고 폭발등급에 적합한 방폭형 구조의 전기기계 및 기구를 사용한다.

    정답3) 회분식 공정의 경우 원재료 이송, 계량 등을 한사람이 수행하여 오류를 방지한다.

    3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원재료 이송과 계량을 모두 맡으면 잘못 넣어도 걸러 낼 사람이 없습니다. 회분식 공정에서는 투입 물질과 양이 조금만 어긋나도 반응이 폭주할 수 있어, 서로 확인하는 이중 점검이 오류를 줄이는 핵심입니다. 한 사람에게 몰아주는 것은 오류 방지가 아니라 오류를 놓칠 확률을 키우는 방향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용기마다 명칭을 표시해 지정된 장소에 보관하고, 형태가 다른 용기를 써서 육안으로 구분되게 하며, 인화성 액체 취급 장소에는 폭발위험장소를 설정하고 등급에 맞는 방폭 구조의 전기기계·기구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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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객관식

    화재감시자 배치 대상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작업반경 11m 이내에 건물구조 자체나 내부에 가연성 물질이 있는 장소는 배치 대상이다.
    • 2작업반경 11m 이내의 바닥 하부에 가연성 물질이 11m 이상 떨어져 있지만 불꽃에 의해 쉽게 발화될 우려가 있는 장소는 배치 대상이다.
    • 3가연성 물질이 금속으로 제작된 칸막이·벽·천장·지붕의 반대쪽 면에 인접, 열전도나 열복사에 의해 발화될 우려가 있는 장소는 배치 대상이다.
    • 4동일한 장소에서 상시·반복적으로 용접·용단 작업을 할 때에는 경보용 설비 또는 기구와 소화설비 또는 소화기가 갖추어져 있어도 화재감시자를 배치해야 한다.

    정답4) 동일한 장소에서 상시·반복적으로 용접·용단 작업을 할 때에는 경보용 설비 또는 기구와 소화설비 또는 소화기가 갖추어져 있어도 화재감시자를 배치해야 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상시·반복적으로 용접·용단 작업을 하는 경우, 경보용 설비나 기구와 소화설비 또는 소화기가 갖추어져 있으면 화재감시자를 지정·배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셋은 규칙이 정한 배치 대상 그대로입니다. 작업반경 11m 이내 건물 구조나 그 내부에 가연성 물질이 있는 장소, 11m 이상 떨어져 있어도 불꽃으로 쉽게 발화될 우려가 있는 바닥 하부, 금속 칸막이·벽·천장·지붕의 반대쪽 면에 가연성 물질이 인접해 열전도나 열복사로 발화될 우려가 있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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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객관식

    난청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외이의 청각 전도로 발생하게 된다.
    • 2보통 청력장애는 30세 이후 조금씩 청력이 소실되기 시작하면서 증상이 나타난다.
    • 3소리를 모으는 귓바퀴부터 소리를 감지하는 기관인 내이까지 소리 전달 과정에 문제가 있을 때에 전음성 난청이 생긴다.
    • 465세 이후 노인의 경우 1/4 이상이 청력장애를 호소한다.

    정답1) 외이의 청각 전도로 발생하게 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난청이 외이에서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소리가 지나가는 길 어디에 문제가 생겨도 난청이 나타납니다. 귓바퀴에서 중이까지 소리를 전달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으면 전음성 난청, 내이나 청신경처럼 소리를 감지하고 전기신호로 바꾸는 쪽에 문제가 있으면 감각신경성 난청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보통 30세 이후부터 조금씩 청력이 줄기 시작하고, 65세 이후에는 노인 네 명 중 한 명 이상이 청력장애를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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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객관식

    소음성 난청의 특성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농을 일으키지 않는다.
    • 2소음 노출 중단 시에도 청력 손실이 진행된다.
    • 3초기 고음역에서 청력 손실이 현저하다.
    • 4지속적인 소음 노출이 단속적인 소음 노출보다 더 위험하다.

    정답2) 소음 노출 중단 시에도 청력 손실이 진행된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소음성 난청은 소음 노출을 멈추면 더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때까지 손상된 청력은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미 나빠진 뒤에 소음을 피하는 것보다, 나빠지기 전에 보호구를 쓰고 소음원을 줄이는 것이 유일한 대책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완전히 들리지 않는 상태(농)까지는 가지 않고, 초기에는 고음역부터 손실이 뚜렷하며,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소음이 끊어졌다 이어지는 소음보다 더 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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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객관식

    음향성 외상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강대 소음에 순간적으로 폭로되어 일과성 청력 손실 없이 돌발적으로 부분적 혹은 완전한 청력 손실을 초래하는 것을 말한다.
    • 2음향성 외상으로 인한 청력 손실은 장기간 소음 노출로 인한 영구적 청력 손실에 비해 더욱 심한 청력 손실을 유발한다.
    • 3이명을 동반하며, 현기증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 4수개월이 경과하면 어느 정도 회복하기도 한다.

    정답3) 이명을 동반하며, 현기증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교육 과정에서는 3번을 틀린 설명으로 봅니다. 음향성 외상은 폭발음처럼 아주 큰 소리에 순간적으로 노출돼 곧바로 청력을 잃는 것을 말합니다. 서서히 나빠지는 소음성 난청과 달리 전조 없이 한 번에 일어나고, 그만큼 손실 정도도 큽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 회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문항은 원본 교육 자료의 서술과 대조해 확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의학 문헌에서는 음향성 외상에 이명이나 어지럼이 함께 나타나는 사례도 보고되어, 교재의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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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객관식

    산재예방요율제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사업주가 위험성평가 '인정' 또는 사업주 교육 '인정'을 받은 경우 해당 사업장의 산재보험료율을 인하해 주는 제도를 말한다.
    • 2제조업, 임업, 위생 및 유사 서비스업 등 산재보험료율의 사업 종류에 적용된다.
    • 3상시 근로자수가 50명 미만인 일괄 계속 사업장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4위험성평가 인정은 20%, 사업주 교육 인정은 10% 인하하며, 둘 중 더 큰 인하율을 적용한다.

    정답3) 상시 근로자수가 50명 미만인 일괄 계속 사업장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방향이 반대입니다. 산재예방요율제는 상시근로자 50명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입니다. 자체적으로 안전관리 역량을 갖추기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의 재해예방활동을 북돋우려는 취지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위험성평가나 사업주 교육을 인정받으면 산재보험료율을 깎아 주고, 제조업·임업·위생 및 유사 서비스업 등에 적용되며, 위험성평가는 20%, 사업주 교육은 10%를 인하하되 둘 다 해당하면 더 큰 인하율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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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객관식

    산재예방요율제에 참여하는 방법으로 잘못된 것은?

    • 1산재예방요율제에 참여하려는 사업주는 먼저 공단으로부터 사업 안내를 받고, 교육 참여를 신청한다.
    • 2시행기관은 '근로복지공단'이다.
    • 3'재해예방활동 신청서'를 작성하여 사업장이 속한 지역의 공단 광역본부 교육센터에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 4교육 시간은 4시간이다.

    정답2) 시행기관은 '근로복지공단'이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시행기관은 근로복지공단이 아니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입니다. 두 공단은 역할이 다릅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보험료를 부과하고 보험급여를 지급하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재해예방 업무를 맡아 위험성평가와 사업주 교육의 인정을 담당합니다. 인하된 요율이 실제 보험료에 반영되는 단계에서 근로복지공단이 등장할 뿐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공단의 안내를 받아 교육 참여를 신청하고, 재해예방활동 신청서를 사업장이 속한 지역의 공단 광역본부 교육센터에 제출하며, 교육 시간은 4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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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객관식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받을 경우의 혜택으로 잘못된 것은?

    • 1인정 유효 기간(3년) 동안 정부의 안전·보건 감독 유예 받을 수 있다.
    • 2정부 포상 또는 표창 시 우선 추천을 받을 수 있다.
    • 3위험성평가 감소 대책 실행을 위한 해당 시설 및 기기 등에 대하여 보조금 또는 융자금 신청 시 우선 지원이 가능하다.
    • 4위험성평가 인정을 받으면 산재예방요율제를 적용하여 해당 기간 동안 산재보험료가 면제된다.

    정답4) 위험성평가 인정을 받으면 산재예방요율제를 적용하여 해당 기간 동안 산재보험료가 면제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산재보험료가 면제되는 것이 아니라 요율이 인하됩니다. 산재예방요율제에 따라 위험성평가 인정 사업장은 산재보험료율을 20% 깎아 줍니다. 면제와 인하는 전혀 다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인정 유효기간 3년 동안 정부의 안전·보건 감독을 유예받을 수 있고, 정부 포상이나 표창 시 우선 추천되며, 위험성평가에서 도출한 감소 대책을 실행하기 위한 시설·기기의 보조금이나 융자금 신청에서 우선 지원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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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객관식

    유해·위험방지계획서를 작성 및 제출할 때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자'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은?

    • 1건설안전 분야 산업안전지도사
    • 2건설안전기술사
    • 3건설안전산업기사
    • 4토목·건축 분야 기술사

    정답3) 건설안전산업기사

    3번 건설안전산업기사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는 사람은 건설안전 분야 산업안전지도사, 건설안전기술사, 토목·건축 분야 기술사, 그리고 건설안전기사로서 실무경력이 일정 기간 이상인 사람 등입니다. 기술사·지도사급 또는 기사에 상당한 경력을 요구하는 수준이라 산업기사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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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객관식

    건설 현장 기초안전·보건교육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건설 일용근로자가 타 현장으로 이동할 때마다 받아야 하는 건설 현장 단위의 채용 교육을 대체하여 건설 현장 차원에서 받도록 한 교육이다.
    • 2반복적으로 실시하는 낭비적 요소를 제거하고 등록한 전문 교육기관에서 건설 근로자에게 꼭 필요한 기본적인 안전·보건 지식을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 320억원 이상의 공사규모를 가진 건설 현장에 의무 적용된다.
    • 4건설 일용근로자가 그 사업주에게 채용되기 전에 건설 현장 기초교육을 이수한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답3) 20억원 이상의 공사규모를 가진 건설 현장에 의무 적용된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공사 규모 20억원 이상이라는 기준은 없습니다. 건설 일용근로자를 채용하는 경우라면 공사 금액과 관계없이 적용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현장을 옮길 때마다 반복하던 채용 시 교육을 대체해 한 번 받으면 되도록 만든 제도이고, 등록된 전문 교육기관에서 기본적인 안전보건 지식을 배우게 하며, 채용되기 전에 이미 이수한 근로자는 다시 받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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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객관식

    건설 현장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산업재해보상보험을 가입하고 보험료를 체납하지 않은 3억원 이상의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한다.
    • 2추락 방지용 안전시설 시스템 비계, 안전방망, 사다리형 작업 발판을 임차 및 구입하는 데 소요되는 총비용의 50~65%까지 지원한다.
    • 3현장 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 4전년도 토목·건축 공사업 시공 능력 평가액 순위 상위 700위 이내 건설 사업주는 보조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답1) 산업재해보상보험을 가입하고 보험료를 체납하지 않은 3억원 이상의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이 사업은 규모가 큰 현장이 아니라 자체 투자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현장을 돕는 제도라, 공사금액이 일정 규모 미만인 현장을 대상으로 합니다. '3억원 이상'이라는 하한 조건은 맞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시스템 비계, 안전방망, 사다리형 작업발판 같은 추락 방지 시설의 임차·구입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현장당 지원 한도가 정해져 있으며, 시공능력 평가액 순위가 높은 대형 건설 사업주는 보조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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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객관식

    현장 응급처치 시 주의 사항으로 잘못된 것은?

    • 1환자의 안전을 먼저 확보한 후 자신의 안전을 확인한다.
    • 2원칙적으로 의료기구나 의약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 3빠른 시간 내에 전문 응급의료진에게 인계한다.
    • 4응급환자에 대한 생사 판정을 하지 말아야 한다.

    정답1) 환자의 안전을 먼저 확보한 후 자신의 안전을 확인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순서가 반대입니다. 구조자 자신의 안전을 먼저 확인한 뒤에 환자에게 접근해야 합니다. 구조하러 들어갔다가 구조자가 쓰러지면 환자를 구하지 못할 뿐 아니라 구조 대상이 한 명 더 늘어납니다. 밀폐공간이나 감전 사고에서 2차 재해가 반복되는 이유가 이 순서를 뒤집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원칙적으로 의료기구나 의약품은 쓰지 않고, 되도록 빨리 전문 응급의료진에게 넘기며, 생사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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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객관식

    휴먼에러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휴먼에러의 감소를 위해 외적인 환경과 관리 시스템을 인간에게 적합하게 바꾸어 줄 필요가 있다.
    • 2휴먼에러는 대개 작업자의 부주의에 의해 발생한다.
    • 3휴먼에러는 허용범위를 벗어난 일련의 행동으로 규정된다.
    • 4휴먼에러를 일으키는 착오 중 출력 착오란 신체적 반응 및 인간 제어의 착오를 말한다.

    정답2) 휴먼에러는 대개 작업자의 부주의에 의해 발생한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휴먼에러를 작업자의 부주의 탓으로만 보면 대책이 '조심하라'에서 멈춥니다. 실제로는 설비 배치, 표시와 조작부의 형태, 절차서, 교대 일정, 조명과 소음 같은 조건이 에러를 만들어 냅니다. 같은 자리에서 사람만 바뀌어도 같은 실수가 반복된다면 원인은 사람이 아니라 그 자리에 있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환경과 관리 시스템을 사람에게 맞추어 바꿔야 하고, 휴먼에러는 허용 범위를 벗어난 행동으로 규정되며, 출력 착오는 신체 반응과 제어 단계에서 일어나는 착오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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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객관식

    보호구의 종류와 해당 보호구를 지급해야 하는 작업이 잘못 짝지어진 것은?

    • 1안전모: 물체가 떨어지거나 날아올 위험 또는 근로자가 떨어질 위험이 있는 작업
    • 2안전화: 물체의 낙하 충격, 물체에 끼임, 감전 또는 정전기의 대전에 의한 위험이 있는 작업
    • 3방열복: 용접 시 불꽃이나 물체가 흩날릴 위험이 있는 작업
    • 4절연용 보호구: 감전의 위험이 있는 작업

    정답3) 방열복: 용접 시 불꽃이나 물체가 흩날릴 위험이 있는 작업

    3번이 잘못 짝지어졌습니다. 용접 시 불꽃이나 물체가 흩날릴 위험이 있는 작업에는 방열복이 아니라 보안면을 지급합니다. 방열복은 고열에 의한 화상 위험이 있는 작업에서 복사열을 막는 보호구입니다. 용접에서 눈과 얼굴을 보호하는 것과는 목적이 다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물체가 떨어지거나 날아오거나 근로자가 떨어질 위험이 있으면 안전모, 낙하·끼임·감전·정전기 위험이 있으면 안전화, 감전 위험이 있으면 절연용 보호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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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객관식

    넘어짐으로 인한 사망재해 예방 대책으로 잘못된 것은?

    • 1작업자 스스로 바닥 상태를 확인한다.
    • 2바닥은 청결하게 유지 및 미끄러짐 방지 신발을 착용한다.
    • 3계단 청소는 위에서 아래쪽으로 실시한다.
    • 4중량물은 나눠서 운반하고 어두운 장소는 손전등 등 휴대용 조명기기를 지참한다.

    정답3) 계단 청소는 위에서 아래쪽으로 실시한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계단 청소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며 하면 방금 닦아 젖은 계단을 밟고 내려오게 되어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며 청소해야 이미 닦은 곳을 다시 밟지 않습니다. 청소 중에는 표지를 세워 다른 사람의 통행도 막아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바닥 상태를 스스로 확인하고, 바닥을 깨끗이 유지하며 미끄럼 방지 신발을 신고, 무거운 물건은 나눠 옮기고 어두운 곳에서는 조명기기를 지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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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객관식

    떨어짐으로 인한 사망재해 예방 대책으로 잘못된 것은?

    • 1사다리는 최대길이 3.5m 이하 A형 사다리만 사용한다.
    • 2쓰레기·폐기물 수거를 위한 이동시 안전한 승차석에 탑승 이동 및 안전모 착용을 철저하게 지킨다.
    • 3적재함에 화물로 인해 이동통로가 없는 경우 별도의 작업발판 등을 통해 안전한 작업공간을 확보한다.
    • 4달비계 작업 시 시야를 확보하고 작업장 내 경로에는 출입금지 조치를 내린다.

    정답4) 달비계 작업 시 시야를 확보하고 작업장 내 경로에는 출입금지 조치를 내린다.

    4번이 떨어짐 대책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시야 확보와 아래쪽 출입금지는 떨어지는 물건으로부터 아래에 있는 사람을 보호하는 조치에 가깝습니다. 달비계에서 작업자가 떨어지는 것을 막으려면 작업용 로프와는 별개로 수직구명줄을 설치하고 거기에 안전대를 걸어야 합니다. 작업용 로프 하나에만 의지하면 그 줄이 끊어지는 순간 받쳐 줄 것이 없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사다리는 A형으로 길이를 제한해 쓰고, 이동 시 승차석에 앉아 안전모를 쓰며, 적재함에 통로가 없으면 별도 작업발판으로 안전한 공간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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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객관식

    기압 조절실에서 감압을 하는 경우 사업주가 취해야 하는 조치로 잘못된 것은?

    • 1기압 조절실 바닥면의 조도를 10럭스 이상이 되도록 해야 한다.
    • 2기압 조절실 내의 온도가 섭씨 10도 이하가 되는 경우에는 모포 등 적절한 보온 용구를 지급하여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 3감압에 필요한 시간이 1시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의자 또는 그 밖의 휴식 용구를 지급하여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 4사업주는 감압에 필요한 시간을 해당 고압 작업자 또는 잠수작업자에게 미리 알려야 한다.

    정답1) 기압 조절실 바닥면의 조도를 10럭스 이상이 되도록 해야 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기압조절실 바닥면의 조도는 10럭스가 아니라 20럭스 이상이어야 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실내 온도가 섭씨 10도 이하로 내려가면 모포 같은 보온 용구를 지급하고, 감압에 걸리는 시간이 1시간을 넘으면 의자나 휴식 용구를 지급하며, 감압에 필요한 시간을 작업자에게 미리 알려야 합니다. 감압은 몸속에 녹아든 질소를 서서히 빼내는 과정이라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 사이 작업자가 춥거나 서 있어야 한다면 견디기 어렵고, 임의로 빨리 나오면 잠수병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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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객관식

    다음 중 「산업안전보건법」이 내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1의무 주체는 사업주(법인사업주+개인사업주)이다.
    • 2보호 대상은 근로자, 노무 제공자, 수급인, 수급인의 근로자 및 노무 제공자이다.
    • 3적용 범위는 전 사업장이다.
    • 4재해 정의는 중대재해의 산업재해 중 사망자가 1명 이상이거나, 3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부상자가 동시에 2명 이상이거나, 부상자 또는 직업성 질병자가 동시에 10명 이상인 경우에 해당된다.

    정답2) 보호 대상은 근로자, 노무 제공자, 수급인, 수급인의 근로자 및 노무 제공자이다.

    2번은 산업안전보건법이 아니라 중대재해처벌법의 내용입니다. 근로자·노무제공자·수급인·수급인의 근로자 및 노무제공자를 묶어 '종사자'로 정하고 보호 대상으로 삼는 것은 중대재해처벌법의 구조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사업주가 사용하는 근로자를 중심에 두고, 도급 관계에서는 도급인에게 관계수급인 근로자에 대한 별도의 의무를 지우는 방식으로 규정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의무 주체는 법인과 개인을 아우르는 사업주이고, 적용 범위는 원칙적으로 전 사업장이며, 중대재해는 사망자 1명 이상, 3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부상자 동시 2명 이상, 부상자 또는 직업성 질병자 동시 10명 이상으로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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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객관식

    다음 중 물질안전보건자료(MSDS)의 구성 항목이 아닌 것은?

    • 1화학제품과 회사에 관한 정보
    • 2누출 사고 시 대처 방법
    • 3유효기간
    • 4물리화학적 특성

    정답3) 유효기간

    3번 유효기간은 MSDS 항목이 아닙니다. MSDS는 열여섯 개 항목으로 이뤄집니다. 화학제품과 회사에 관한 정보, 유해성·위험성, 구성성분의 명칭 및 함유량, 응급조치 요령, 폭발·화재 시 대처방법, 누출 사고 시 대처방법, 취급 및 저장방법, 노출방지 및 개인보호구, 물리화학적 특성, 안정성 및 반응성, 독성 정보, 환경에 미치는 영향, 폐기 시 주의사항, 운송에 필요한 정보, 법적 규제현황, 그 밖의 참고사항입니다. 유효기간은 제품 라벨에는 있을 수 있어도 MSDS의 구성 항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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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객관식

    레버풀러 또는 체인블록을 사용하는 경우 사업주가 준수해야 하는 사항 중 잘못된 것은?

    • 1정격하중을 초과하여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 2레버풀러의 레버에 파이프 등을 끼워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 3체인블록은 체인의 꼬임과 헝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 4훅의 입구 간격이 1cm 이상 벌어진 것은 폐기해야 한다.

    정답4) 훅의 입구 간격이 1cm 이상 벌어진 것은 폐기해야 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훅의 폐기 기준은 1센티미터라는 절대 길이가 아니라, 제조자가 제공하는 제품사양서 기준으로 입구 간격이 10퍼센트 이상 벌어진 경우입니다. 훅은 크기가 제각각이라 같은 1센티미터라도 작은 훅에서는 치명적이고 큰 훅에서는 정상 범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치수 대비 비율로 판단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정격하중을 넘겨 쓰지 않고, 레버에 파이프를 끼워 힘을 키우지 않으며, 체인이 꼬이거나 헝클어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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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객관식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조치하는 사업주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화학물질 및 화학물질을 함유한 제제를 양도받거나 제공받은 사람, 즉,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람이다.
    • 2화학물질을 양도받거나 제공받는 사람에게 MSDS를 작성하여 제공한다.
    • 3작업장에서 사용하는 화학물질을 담은 용기에 경고표지를 표시한다.
    • 4화학물질을 취급, 사용하는 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을 위하여 근로자 교육 등의 조치를 해야 한다.

    정답2) 화학물질을 양도받거나 제공받는 사람에게 MSDS를 작성하여 제공한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MSDS를 작성해 건네주는 것은 화학물질을 양도·제공하는 쪽, 즉 제조하거나 수입하거나 판매하는 사업주의 의무입니다. 이 문항에서 말하는 '조치하는 사업주'는 화학물질을 받아서 쓰는 쪽입니다. 이쪽의 의무는 받은 MSDS를 작업장에 게시하고, 용기에 경고표지를 붙이며, 취급하는 근로자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누가 만들어 주고 누가 활용하는지를 나눠 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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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객관식

    물질안전보건자료 경고표지 내용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명칭: MSDS상 제품명인 대상화학물질의 명칭을 포함
    • 2신호어: \"위험\" 또는 \"경고\"를 표시, 모두 해당하는 경우 \"위험\" 표시
    • 3그림문자: 5개 이상일 경우 4개만 표시
    • 4예방조치 문구: 예방, 대응, 저장, 폐기 중 3개 이상 표시

    정답4) 예방조치 문구: 예방, 대응, 저장, 폐기 중 3개 이상 표시

    4번이 잘못됐습니다. 예방조치 문구는 예방·대응·저장·폐기 네 구분을 모두 표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문구가 여섯 개를 넘으면 각 구분에서 하나 이상을 포함해 여섯 개만 표시할 수 있습니다. '3개 이상'이라는 기준은 없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명칭은 MSDS상 제품명을 쓰고, 신호어는 '위험' 또는 '경고' 중 하나를 쓰되 둘 다 해당하면 더 강한 '위험'을 표시하며, 그림문자가 다섯 개 이상이면 네 개만 표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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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객관식

    다음 중 화재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들의 성질 분류와 그 설명이 잘못 짝지어진 것은?

    • 1폭발성: 가연성이면서 산소공급성이 있고, 가열, 충격, 마찰 등에 의해 다량의 열과 가스를 발생시켜 강한 폭발을 일으킨다.
    • 2발화성: 통상의 상태에서도 발화하기 쉽고, 물과 접촉하여 가연물 가스를 발생시켜 발열·발화를 일으킨다.
    • 3인화성: 단독으로는 발화·폭발의 위험은 없지만, 가연성의 물질, 환원성 물질과 접촉한 때에는 충격, 점화원 등에 의해 발화·폭발을 일으킨다.
    • 4가연성: 공기 중 또는 산소 중에서 어떤 일정 범위의 농도에 있을 때 점화원에 의해 발화·폭발을 일으킨다.

    정답3) 인화성: 단독으로는 발화·폭발의 위험은 없지만, 가연성의 물질, 환원성 물질과 접촉한 때에는 충격, 점화원 등에 의해 발화·폭발을 일으킨다.

    3번이 잘못 짝지어졌습니다. 3번에 적힌 설명은 인화성이 아니라 산화성 물질의 성질입니다. 스스로는 타지 않지만 산소를 내주어 다른 물질이 격렬하게 타도록 돕는 성질입니다. 인화성은 액체에서 증발한 증기가 공기와 섞여 점화원을 만나면 불이 붙는 성질을 말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폭발성은 가열·충격·마찰로 많은 열과 가스를 내며 폭발하는 성질, 발화성은 보통 상태에서도 발화하기 쉽거나 물과 만나 가연성 가스를 내는 성질, 가연성은 일정 농도 범위에서 점화원에 의해 발화·폭발하는 성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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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객관식

    사업주가 근로자가 작업하는 장소에 채광 및 조명을 설치하려고 할 때, 작업의 종류별 설정해야 하는 조도가 잘못된 것은?

    • 1초정밀 작업은 500럭스 이상
    • 2정밀 작업은 300럭스 이상
    • 3보통 작업은 150럭스 이상
    • 4그 밖의 작업은 75럭스 이상

    정답1) 초정밀 작업은 500럭스 이상

    1번이 잘못됐습니다. 초정밀작업의 기준은 500럭스가 아니라 750럭스 이상입니다. 규칙이 정한 기준은 초정밀작업 750럭스 이상, 정밀작업 300럭스 이상, 보통작업 150럭스 이상, 그 밖의 작업 75럭스 이상입니다. 작업이 정밀할수록 더 밝아야 한다는 흐름은 같고, 가장 높은 단계의 수치만 기억해 두면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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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객관식

    안전난간의 구조 및 설치 요건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안전난간은 상부 난간대, 중간 난간대, 발끝막이판, 그리고 난간기둥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 2상부 난간대는 바닥면으로부터 90센티미터 이상의 위치에, 중간 난간대는 상부 난간대와 바닥면의 중간에 설치되어야 한다.
    • 3상부 난간대가 120센티미터 이상의 위치에 설치될 경우, 중간 난간대는 2단 이상으로 균등하게 설치되어야 한다.
    • 4발끝막이판은 바닥면으로부터 20센티미터 이상의 높이를 유지해야 한다.

    정답4) 발끝막이판은 바닥면으로부터 20센티미터 이상의 높이를 유지해야 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발끝막이판은 바닥면으로부터 20센티미터가 아니라 10센티미터 이상의 높이를 유지해야 합니다. 발끝막이판은 사람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 것이 아니라, 발판 위의 공구나 자재가 발에 차여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막는 판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안전난간은 상부 난간대·중간 난간대·발끝막이판·난간기둥으로 구성하고, 상부 난간대는 바닥면에서 90센티미터 이상 높이에, 중간 난간대는 그 중간에 두며, 상부 난간대가 120센티미터 이상이면 중간 난간대를 2단 이상 균등하게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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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객관식

    사업주는 산업재해조사표를 작성하여 보고하여야 하는데, 재해가 발생한 날부터 얼마의 기간 내에 보고해야 하는가?

    • 11개월
    • 25개월
    • 320일
    • 47일

    정답1) 1개월

    1개월입니다. 사망자가 발생하거나 3일 이상의 휴업이 필요한 부상 또는 질병이 생긴 경우, 그 발생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산업재해조사표를 작성해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제출해야 합니다. 다만 사망처럼 중대재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와 별도로 지체 없이 보고해야 합니다. 조사표 제출 기한과 중대재해 즉시 보고는 다른 의무라는 점을 함께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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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객관식

    안전보건 관리 체계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안전관리자는 사업장에서 안전에 관한 기술적인 사항을 관리하며, 사업주나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보좌하고, 관리감독자에게 지도와 조언을 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을 말한다.
    • 2보건관리자는 사업장에서 보건에 관한 기술적인 사항을 관리하는 사람을 말한다.
    • 3안전보건 관리담당자는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사항을 관리하며, 사업주를 보좌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이다.
    • 4안전관리자 또는 보건관리자가 이미 존재하더라도 안전보건 관리 담당자를 두어야 한다.

    정답4) 안전관리자 또는 보건관리자가 이미 존재하더라도 안전보건 관리 담당자를 두어야 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안전관리자나 보건관리자를 이미 두었거나 두어야 하는 사업장은 안전보건관리담당자를 따로 두지 않아도 됩니다. 안전보건관리담당자는 안전관리자·보건관리자를 두지 않아도 되는 소규모 사업장에서 안전보건 업무를 챙길 사람을 두도록 만든 자리입니다. 전문 인력이 이미 있는데 또 두게 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안전관리자는 안전에 관한 기술적 사항을, 보건관리자는 보건에 관한 기술적 사항을 관리하며 사업주와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보좌하고 관리감독자에게 지도·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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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객관식

    표준안전 작업 방법을 감독하기 위한 요령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매일 작업 시작 전에 안전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 2일정 간격으로 작업장을 순회하며 안전 지침을 철저히 이행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3문제가 발견될 경우 목록화하여 추후 해당 노동자에게 교정 조치를 취해야 한다.
    • 4안전 지침에 대한 교육과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정답3) 문제가 발견될 경우 목록화하여 추후 해당 노동자에게 교정 조치를 취해야 한다.

    3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문제를 발견하면 목록으로 남겨 나중에 처리할 것이 아니라 즉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미루는 사이에도 작업은 그 상태로 계속됩니다. 기록은 재발을 막기 위해 남기는 것이지, 조치를 미루는 근거가 아닙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매일 작업 시작 전에 점검하고, 일정한 간격으로 순회하며 지침 이행을 확인하며, 교육과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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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객관식

    위험성평가의 절차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사전 준비: 위험성평가를 위한 기본적인 정보 수집과 준비 과정을 진행한다.
    • 2위험성 결정: 파악한 유해·위험 요인의 위험성 수준을 판단한다.
    • 3위험성평가 공유: 위험성평가 결과를 관할 공단에 공유한다.
    • 4위험성평가 실시 내용 및 결과에 관한 기록 및 보존: 과정과 결과를 기록하고, 최소 3년간 보존한다.

    정답3) 위험성평가 공유: 위험성평가 결과를 관할 공단에 공유한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위험성평가 결과를 공유하는 대상은 관할 공단이 아니라 근로자입니다. 평가에서 찾아낸 위험과 그에 대한 조치를 해당 작업을 하는 사람이 알아야 실제로 지켜집니다. 결과를 공단에 제출하는 절차는 없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사전 준비로 정보를 모으고,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해 위험성 수준을 판단하며, 실시 내용과 결과를 기록해 3년간 보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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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객관식

    위험성평가 인정 제도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인정 제도는 사업장의 신청에 의하여 공단이 심사하고 우수사업장에 대해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 2소규모 사업장의 위험성평가 실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 3위험성평가 인정을 받고자 하는 사업장은 안전보건공단 일선기관에 신청서를 제출 후 선정 통보가 있을 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
    • 4상시 근로자 수가 100명 미만인 사업장이나 총 공사금액이 120억 원 미만인 건설공사에 대해 적용된다.

    정답3) 위험성평가 인정을 받고자 하는 사업장은 안전보건공단 일선기관에 신청서를 제출 후 선정 통보가 있을 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순서가 반대입니다. 사업장이 먼저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갖춰 인정을 신청하면 공단이 심사합니다. 선정 통보를 받고 나서 평가를 시작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사업장의 신청으로 공단이 심사해 우수사업장을 인정하는 제도이고, 소규모 사업장의 위험성평가를 북돋우려고 도입했으며, 상시근로자 100명 미만 사업장이나 총 공사금액 120억원 미만 건설공사가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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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객관식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위험성평가의 실시)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사업주가 유해하거나 위험한 요인을 찾아내어 그 위험성의 크기가 허용 가능한 범위인지 평가해야 한다.
    • 2평가 결과에 따라 근로자의 위험 또는 건강장해를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 3근로자가 평가에 참여하게 되면 공정한 평가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으므로 근로자는 평가에 참여할 수 없다.
    • 4평가의 결과와 조치 사항은 기록하여 보존해야 한다.

    정답3) 근로자가 평가에 참여하게 되면 공정한 평가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으므로 근로자는 평가에 참여할 수 없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근로자를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참여시켜야 합니다. 제36조는 사업주가 위험성평가를 할 때 해당 작업장의 근로자를 참여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 작업을 하는 사람이 어디가 위험한지 가장 잘 압니다. 관리자만으로 평가하면 서류상 위험과 현장의 위험이 어긋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유해·위험 요인을 찾아 위험성의 크기가 허용 가능한 범위인지 평가하고, 필요하면 추가 조치를 하며, 결과와 조치 사항을 기록해 보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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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객관식

    압력계 설치에 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공기를 작업실로 보내는 밸브나 콕을 외부에 설치하는 경우에 그 장소에 작업실 내의 압력을 표시하는 압력계를 함께 설치해야 한다.
    • 2밸브나 콕을 외부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이를 조작하는 사람에게 휴대용 압력계를 지니도록 해야 한다.
    • 3고압 작업자에게 가압이나 감압을 하기 위한 밸브나 콕을 기압 조절실 외부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압력계를 함께 설치해야 한다.
    • 4잠수작업자에게 압축 기체를 보내는 경우에는 압력계를 설치해야 한다.

    정답2) 밸브나 콕을 외부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이를 조작하는 사람에게 휴대용 압력계를 지니도록 해야 한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규칙은 밸브나 콕이 설치된 그 장소에 압력계를 함께 설치하도록 정합니다. 조작하는 사람에게 휴대용 압력계를 들고 다니게 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압력을 조작하는 사람이 그 자리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잘못된 조작을 막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작업실로 공기를 보내는 밸브나 콕을 외부에 설치하면 그 장소에 작업실 내 압력을 표시하는 압력계를 함께 두고, 가압·감압용 밸브나 콕을 기압조절실 외부에 설치할 때도 압력계를 함께 두며, 잠수작업자에게 압축 기체를 보낼 때도 압력계를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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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객관식

    원동기·회전축 등의 위험 방지를 위해 사업주가 취해야 하는 조치가 아닌 것은?

    • 1회전축, 기어, 풀리 및 플라이휠 등에 부속되는 키, 핀 등의 기계요소는 묻힘형으로 하거나 해당 부위에 덮개를 설치해야 한다.
    • 2벨트의 이음 부분에는 돌출된 고정구를 사용해야 한다.
    • 3건널다리에는 안전난간 및 미끄러지지 않는 구조의 발판을 설치해야 한다.
    • 4원심기에는 덮개를 설치해야 한다.

    정답2) 벨트의 이음 부분에는 돌출된 고정구를 사용해야 한다.

    2번이 조치가 아닙니다. 규칙은 벨트의 이음 부분에 돌출된 고정구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정합니다. 튀어나온 고정구는 돌아가는 벨트에 옷이나 손이 걸려 말려 들어가는 원인이 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회전축·기어·풀리·플라이휠에 붙는 키나 핀 같은 기계요소는 묻힘형으로 하거나 덮개를 씌우고, 건널다리에는 안전난간과 미끄러지지 않는 발판을 설치하며, 원심기에는 덮개를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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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객관식

    유해한 작업의 도급을 승인 받기 위한 절차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고용노동부 장관의 승인을 받기 위해 안전 및 보건에 관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
    • 2승인의 유효기간은 3년을 기준으로 한다.
    • 3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경우 사업주가 연장을 신청하면 고용노동부 장관은 그 기간의 연장을 승인할 수 있다.
    • 4승인을 받은 사항 중 일부를 변경하려는 경우에도 전체에 대해 재승인을 받아야 한다.

    정답4) 승인을 받은 사항 중 일부를 변경하려는 경우에도 전체에 대해 재승인을 받아야 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승인받은 사항 중 일부를 바꾸려는 경우에는 그 변경에 대해 변경 승인을 받으면 됩니다.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승인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승인을 받으려면 안전 및 보건에 관한 평가를 받아야 하고, 승인의 유효기간은 3년을 기준으로 하며, 기간이 끝날 때 사업주가 신청하면 연장을 승인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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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객관식

    직무스트레스의 감소를 위한 '바이오피드백(Biofeedback)'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 1특정 생리적 현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개인이 자신의 생리적 활동을 스스로 조절하게 하는 방법이다.
    • 2경험 이론에 근거하고 있다.
    • 3근육의 수축과 이완에 따른 근전도 수치가 시각적이나 청각적인 형태로 제공된다.
    • 4맥박, 혈압, 혈류, 위 수축, 근육 긴장 등과 같은 생물학적 기능을 자율적으로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

    정답2) 경험 이론에 근거하고 있다.

    2번이 잘못됐습니다. 바이오피드백은 경험 이론이 아니라 학습 이론에 바탕을 둡니다. 평소에는 느끼지 못하는 몸의 반응을 화면이나 소리로 보여 주면, 사람은 그 신호를 보며 반응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익히게 됩니다. 결과를 즉시 확인하며 조절을 학습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생리적 현상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스스로 조절하게 하고,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근전도 수치로 보거나 들려주며, 맥박·혈압·혈류·위 수축·근육 긴장 같은 기능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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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객관식

    위험성평가가 도입된 이후 변화한 새로운 안전보건관리 활동의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법령, 지침 사항별 관리
    • 2성과 중심의 위험관리
    • 3사업주의 능동적 자세
    • 4시스템을 통한 총체적 관리

    정답1) 법령, 지침 사항별 관리

    1번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법령과 지침의 항목을 하나씩 따라가며 관리하는 방식은 위험성평가가 도입되기 전의 모습입니다. 그 방식은 법에 적힌 것만 지키면 된다는 데서 멈추기 쉽습니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이 자기 현장의 위험을 스스로 찾아 크기를 판단하고 줄이는 쪽으로 방향을 바꾼 제도입니다. 나머지가 바뀐 뒤의 특징입니다. 성과 중심의 위험관리, 사업주의 능동적 자세, 시스템을 통한 총체적 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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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객관식

    「산업안전보건법」 제5조 2항에 따라 '산업재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해야하는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은?

    • 1기계·기구와 그 밖의 설비를 설계·제조 또는 수입하는 자
    • 2원재료 등을 제조·수입하는 자
    • 3완제품을 조립 또는 해체하는 자
    • 4건설물을 발주·설계·건설하는 자

    정답3) 완제품을 조립 또는 해체하는 자

    3번 완제품을 조립 또는 해체하는 자는 제5조 제2항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 조항은 물건이나 건설물을 만들어 공급하는 단계에서 미리 위험을 없애도록 하는 규정입니다. 그래서 대상이 기계·기구와 그 밖의 설비를 설계·제조 또는 수입하는 자, 원재료 등을 제조·수입하는 자, 건설물을 발주·설계·건설하는 자 셋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만들어진 물건을 사용하는 단계의 조립·해체는 사업주의 일반적인 안전조치 의무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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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객관식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에 따른 위험성평가 방법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위험성 수준 3단계 판단법: 위험성 수준을 '상-중-하' 또는 '고-중-저' 등으로 간략하게 구분하여 판단한다.
    • 2체크리스트법: 평가 대상에 대한 세부 목록을 미리 작성하고, 이를 통해 위험성을 평가하는 방식이다.
    • 3핵심 요인 기술법: 영국 HSE, ILO에서 중·소규모 사업장의 위험성평가를 위해 안내한 방법이다.
    • 4빈도·강도법: 빈도 3단계, 강도 3단계로 구분하여 평가하는 방법이다.

    정답4) 빈도·강도법: 빈도 3단계, 강도 3단계로 구분하여 평가하는 방법이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빈도·강도법은 빈도와 강도를 각각 3단계로 고정해 쓰는 방법이 아닙니다. 사업장 상황에 맞게 단계 수를 정해 두 값을 조합합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위험성 수준 3단계 판단법은 '상-중-하'나 '고-중-저'처럼 간단히 나눠 판단하고, 체크리스트법은 미리 만든 세부 목록으로 평가하며, 핵심 요인 기술법은 영국 HSE와 ILO가 중·소규모 사업장을 위해 안내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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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객관식

    직장 내 괴롭힘 행위를 판단할 때의 행위요건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피해자가 저항하거나 거절하기 어려운 상태가 인정되어야 하며, 행위자가 이 상태를 이용해야 한다.
    • 2사회 통념상 업무적 필요성이 인정되는 지시, 주의, 명령 등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하기 어렵다.
    • 3직접적인 업무 수행 중에 발생한 경우여야 한다.
    • 4행위로 인해 피해자가 업무 수행에 중대한 지장을 받는 경우, 그것은 근무 환경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간주된다.

    정답3) 직접적인 업무 수행 중에 발생한 경우여야 한다.

    3번이 잘못됐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은 직접적인 업무 수행 중에 일어난 경우로 한정되지 않습니다. 회식 자리, 메신저와 전화, 근무 시간 외 연락처럼 업무와 이어진 관계에서 벌어진 행위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장소와 시간보다 그 관계에서 우위를 이용했는지가 기준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피해자가 저항하거나 거절하기 어려운 상태를 행위자가 이용해야 하고, 사회 통념상 업무적 필요성이 인정되는 지시나 주의는 괴롭힘으로 보기 어려우며, 업무 수행에 중대한 지장을 준다면 근무 환경이 나빠진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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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객관식

    안전검사 시행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검사 주기는 일반적으로 설치 완료일로부터 1년 이내에 최초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이후에는 매 3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 2안전검사기관은 검사가 합격하면 사업주에게 안전검사 합격증명서를 교부한다.
    • 3안전검사를 실시하는 기관으로는 안전보건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이 있다.
    • 4크레인, 리프트, 곤돌라 등 건설 현장에서 사용되는 기계는 최초 설치일로부터 6개월마다 검사를 실시한다.

    정답1) 검사 주기는 일반적으로 설치 완료일로부터 1년 이내에 최초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이후에는 매 3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1번이 잘못됐습니다. 최초 안전검사는 설치가 끝난 날부터 3년 이내에 실시하고, 그 이후에는 2년마다 받습니다. '1년 이내 최초, 이후 3년마다'가 아닙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검사에 합격하면 안전검사기관이 사업주에게 합격증명서를 내주고, 안전보건공단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이 검사를 수행하며, 건설 현장에서 쓰는 크레인·리프트·곤돌라는 최초 설치일부터 6개월마다 검사합니다. 건설 현장 장비의 주기가 훨씬 짧은 것은 설치와 해체를 반복하며 조건이 계속 바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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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객관식

    다음 중 안전검사 대상에서 제외되는 곤돌라가 아닌 것은?

    • 1높이 4미터 이하로 이동하는 곤돌라
    • 2크레인에 설치된 곤돌라
    • 3동력으로 엔진 구동 방식을 사용하는 곤돌라
    • 4지면에서 각도가 45° 이하로 설치된 곤돌라

    정답1) 높이 4미터 이하로 이동하는 곤돌라

    1번은 제외 대상이 아닙니다. 높이 4미터 이하로 이동한다는 이유만으로 안전검사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곤돌라 중 안전검사에서 제외되는 것은 크레인에 설치된 곤돌라, 동력으로 엔진 구동 방식을 사용하는 곤돌라, 지면에서 각도가 45도 이하로 설치된 곤돌라입니다. 제외 기준이 높이가 아니라 설치 방식과 구동 방식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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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객관식

    프레스 검사 시의 주의 사항 중 잘못된 것은?

    • 1검사 중임을 주변 작업자에게 알리기 위해 경고 표지를 준비하여 현장에 부착해야 한다.
    • 2검사 중에는 절대로 금형 사이에 손이나 공구 등을 넣어서는 안 된다.
    • 3관성 회전 중인 플라이휠을 손으로 잡아 정지시키거나 벨트를 잡는 행동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 4기계의 분해·조립이 필요할 경우 검사자가 수행하고 내용을 확인한다.

    정답4) 기계의 분해·조립이 필요할 경우 검사자가 수행하고 내용을 확인한다.

    4번이 잘못됐습니다. 기계를 분해하거나 조립하는 일은 검사자가 아니라 그 설비를 평소 다루는 사업장 측 정비 담당이 해야 합니다. 검사자는 상태를 확인하고 판정하는 역할입니다. 설비 구조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손을 대야 안전하고, 분해 후 원상 복구의 책임 소재도 분명해집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검사 중임을 알리는 경고 표지를 붙이고, 금형 사이에 손이나 공구를 넣지 않으며, 관성으로 돌고 있는 플라이휠을 손으로 잡거나 벨트를 붙잡아 세우려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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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객관식

    프레스 등을 사용하여 작업할 때 점검할 사항이 아닌 것은?

    • 1클러치 및 브레이크의 기능
    • 21행정1정지 기구, 급정지장치 및 비상정지장치의 기능
    • 3드레인밸브의 조작 및 배수 상태
    • 4전단기의 칼날 및 테이블의 상태

    정답3) 드레인밸브의 조작 및 배수 상태

    3번은 프레스가 아니라 공기압축기의 점검사항입니다. 드레인밸브를 조작해 응축수를 빼내는 것은 압축기 관리에 해당합니다. 프레스 등을 사용할 때 점검해야 할 것은 클러치와 브레이크의 기능, 1행정 1정지 기구·급정지장치·비상정지장치의 기능, 슬라이드나 칼날에 의한 위험을 막는 기구의 기능, 금형과 고정볼트 상태, 방호장치의 기능, 전단기의 칼날과 테이블 상태입니다. 프레스 사고는 슬라이드가 예상치 못하게 내려오면서 일어나므로, 점검 항목이 '멈추게 하는 장치'에 집중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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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객관식

    4S는 일본의 전사적 생산보전 활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원칙들을 의미한다. 다음 중 4S에 속하지 않는 것은?

    • 1확인
    • 2정리
    • 3청소
    • 4청결

    정답1) 확인

    1번 확인은 4S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4S는 정리, 정돈, 청소, 청결입니다. 쓸 것과 버릴 것을 가르고(정리), 남긴 것을 제자리에 두고(정돈), 더러운 것을 없애고(청소), 그 상태를 유지하는(청결) 순서입니다. 여기에 몸에 배게 하는 습관화를 더하면 5S가 됩니다. 작업장을 정돈하는 활동처럼 보이지만, 이상 상태가 눈에 띄게 만들어 사고를 미리 발견하려는 안전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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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객관식

    IECR(산업재해 예방 필수안전수칙)에 해당하지 않는 활동은?

    • 1위험 요인 드러내기(Identify)
    • 2신중함과 차분함을 유지하기(Equable)
    • 3잠재 위험 통제하기(Control)
    • 4사고 시 신속 대응하기(Response)

    정답2) 신중함과 차분함을 유지하기(Equable)

    2번이 해당하지 않습니다. E는 Equable(신중함과 차분함)이 아니라 Evaluate, 즉 드러난 위험 요인이 얼마나 위험한지 판단하는 단계입니다. 네 글자는 위험을 다루는 순서를 담고 있습니다. 위험 요인을 드러내고(Identify), 그 크기를 판단하고(Evaluate), 통제하고(Control), 그래도 사고가 나면 신속히 대응합니다(Response). 마음가짐이 아니라 절차를 가리키는 약자라는 점이 구분의 열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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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객관식

    한국형 직무스트레스 측정도구(KOSS)에 따른 직무스트레스 요인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 1시간적 압박과 업무 속도: 장시간 노동, 연장근무, 교대근무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 2업무 구조: 심리적인 업무 요구가 높고, 직무에 대한 결정권이 낮은 상황
    • 3물리적 환경: 부족한 조명, 과도한 소음, 비좁은 작업 공간, 비위생적 환경 등
    • 4조직 외적인 문제: 개인, 가족, 지역사회의 환경 등

    정답4) 조직 외적인 문제: 개인, 가족, 지역사회의 환경 등

    4번이 잘못됐습니다. 개인·가족·지역사회의 환경은 직무 밖의 요인이라 직무스트레스 요인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KOSS는 일터 안에서 생기는 요인을 봅니다. 물리적 환경, 직무 요구, 직무 자율성 결여, 관계 갈등, 직무 불안정, 조직 체계, 보상 부적절, 직장 문화입니다. 나머지는 맞습니다. 장시간 노동과 연장·교대근무가 만드는 시간적 압박, 요구는 높은데 결정권은 낮은 업무 구조, 조명·소음·공간·위생 같은 물리적 환경이 모두 직무스트레스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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