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춘 심장 되살리는 심폐소생술, 2020년 지침개정」에서 권고하는 '병원 밖'의 심장정지 생존사슬의 순서를 바르게 서술한 것은?
정답3) 심장정지 인지 및 구조요청→목격자 심폐소생술→제세동→전문소생술→소생 후 치료
3번이 맞습니다. 병원 밖 생존사슬은 심장정지 인지 및 구조요청 → 목격자 심폐소생술 → 제세동 → 전문소생술 → 소생 후 치료 순입니다.
병원 밖에서는 곁에 있는 사람이 알아차리고 신고한 뒤 곧바로 가슴압박을 시작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소생팀 호출'로 시작하는 1·2번은 병원 안 생존사슬의 순서라 상황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