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하반기 산업안전보건교육 문제 정답 모음
174문항객관식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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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위험 작업에 관한 안전보건교육 시행 여부의 점검 주기로 적절한 것은?
정답1) 반기 1회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반기 1회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은 경영책임자 등이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따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유해·위험 작업에 관한 안전보건교육이 실시되었는지를 반기 1회 이상 점검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점검 결과 교육이 실시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면 지체 없이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합니다. 교육을 계획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실제로 이뤄졌는지 경영책임자가 직접 확인하게 한 것이 핵심입니다.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실행 방법 중 평가 및 개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2) 발견된 문제점은 무시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이 옳지 않습니다. 평가에서 발견된 문제점은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개선해야 합니다. 문제를 찾고 고치는 것이 평가 및 개선 단계의 목적입니다. 안전보건관리체계가 제대로 돌아가는지 보려면 평가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하고, 면담·서류 확인·현장 점검으로 핵심 요소 전반을 확인하며, 주기적으로 조치 계획을 세워 실행합니다. 계획, 실행, 평가, 개선이 반복되면서 체계가 점점 나아지도록 하는 것이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기본 원리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의 제정 배경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정답3) 중대재해 발생을 숨기기 위해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은 제정 배경이 될 수 없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재해를 숨기려는 것이 아니라 막기 위해 만든 법입니다. 이 법은 근로자를 포함한 종사자와 일반 시민의 안전권을 확보하고, 안전관리 시스템의 미비나 잘못된 기업 조직문화 때문에 생기는 중대재해를 미리 막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업주와 경영책임자에게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이행할 의무를 지우고, 이를 어겨 중대재해가 나면 처벌합니다.
안전문화의 개념적 구성요소로 보기 어려운 것은?
정답3) 복지제도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복지제도는 안전문화의 개념적 구성요소로 보기 어렵습니다. 안전문화는 조직 구성원이 안전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가치), 안전에 관해 무엇이 당연하다고 여기는지(규범),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행동하는지(행동)로 이뤄집니다. 복지제도는 근로자에게 주는 혜택이지 안전에 대한 조직의 가치관이나 행동 양식이 아닙니다.
안전문화 증진 및 확산을 위해 안전 메시지를 전파할 때 포함할 수 있는 메시지 내용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정답3) 근로자의 잔여연차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근로자의 잔여연차는 안전 메시지의 내용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개인의 휴가 일수는 인사 관리 정보이지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내용이 아닙니다. 안전 메시지에는 안전에 대한 경영진의 기대, 같은 업계의 사고와 운영 경험에서 얻은 교훈, 시정조치를 거쳐 개선된 결과처럼 구성원이 안전을 중요하게 여기고 따라 할 수 있는 내용을 담습니다. 개선 결과를 공유하면 문제를 제기하면 실제로 바뀐다는 믿음이 생겨 보고 문화가 자리 잡습니다.
안전문화 평가자의 자격요건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
정답2) 사내 평가자 : 연봉이 제일 높은 사람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이 올바르지 않습니다. 연봉이 높다는 것은 안전문화를 평가할 수 있는 전문성과 관계가 없습니다. 평가자의 자격은 안전 분야의 경력과 전문 지식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사내 평가자는 안전 관련 분야 경력이 있는 사람, 사외 평가자는 관련 분야 교수나 안전 분야에서 오래 일한 전문가가 맡습니다. 평가자가 객관적인 시각과 전문성을 갖춰야 평가 결과를 믿고 개선에 쓸 수 있습니다.
조직문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1) 조직문화가 조성되더라도 시스템 오류를 개선할 수 없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이 옳지 않습니다. 조직문화가 제대로 자리 잡으면 시스템의 오류를 드러내고 고치는 힘이 생깁니다. 문제를 자유롭게 말하고 함께 개선하는 문화가 있어야 시스템도 나아집니다. 조직문화는 그 조직이 일하는 방식을 결정하고, 설립자나 최고경영진의 경영철학에서 큰 영향을 받습니다. 구성원이 당연하게 여기기 때문에 따로 의식하지 않아도 행동에 스며들어 작동합니다. 그래서 안전문화를 바꾸려면 경영진의 의지와 행동이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사업장에서의 안전교육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정답3) 각 사업장의 설비 조건 및 작업 조건에 적합한 방법으로 추진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입니다. 안전교육은 각 사업장의 설비 조건과 작업 조건에 맞는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기계와 작업 방식에 맞춰야 교육 내용이 바로 적용됩니다. 교육 장소를 꼭 따로 빌릴 필요는 없습니다. 현장 교육이나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TBM)처럼 작업 장소에서 하는 교육이 더 효과적일 때도 많습니다. 안전교육은 법으로 정해진 의무이며, 교육의 목적에 맞는 내용으로 해야 합니다.
위험소통에 필요한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3) 위계를 내세운 일방적인 소통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옳지 않습니다. 위계를 내세워 한쪽에서만 말하는 소통은 위험소통이 아닙니다. 아랫사람이 위험을 보고 말하지 못하면 사고의 신호를 놓치게 됩니다. 위험소통은 구체적인 묘사로 상황을 설명하고,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하며, 사람을 탓하기보다 문제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누구나 위험을 말할 수 있고, 말하면 실제로 개선된다는 경험이 쌓여야 소통이 살아납니다.
산업 재해 발생 주요 원인이 아닌 것은?
정답4) 안전 보건 표지 설치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안전보건표지 설치는 산업재해의 원인이 아니라 예방 조치입니다. 안전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는 것, '설마 나에게 사고가 나겠어' 하는 안전 불감증, 안전교육 부족은 산업재해의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표지는 위험을 미리 알리고 지켜야 할 행동을 안내해 사고를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사고 조사반의 임무로 보기 어려운 것은?
정답3) 재해자와의 친목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재해자와의 친목은 사고조사반의 임무가 아닙니다. 사고조사반은 정해진 양식에 따라 사고조사 보고서를 작성하고, 조사 내용에 대한 기술 지원 자료를 제공하며, 조사 결과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고조사의 목적은 책임자를 찾거나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라, 사고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밝혀 같은 사고가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운전 기계 사용 시 근로자의 준수 사항으로 맞는 것은?
정답4) 과속, 졸음운전, 운전 중 휴대 전화 사용 금지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입니다. 차량계 기계나 장비를 운전할 때는 과속, 졸음운전,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유도자의 작업 신호를 무시하거나 탑승 시 안전띠를 매지 않는 것은 반대로 지켜야 할 사항을 어기는 것입니다. 2번의 '정해진 신호'는 그 자체로 준수사항을 설명하는 문장이 아닙니다. 장비 운전자는 시야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유도자의 신호에 따르고, 전도에 대비해 안전띠를 반드시 매야 합니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폭염작업'이란 몇 °C 이상이 되는 작업장소에서의 장시간 작업을 의미하는가?
정답2) 31°C 이상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31°C 이상입니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은 체감온도 31°C 이상인 작업장소에서 장시간 하는 작업을 폭염작업으로 봅니다. 폭염작업을 하는 사업주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냉방·통풍 장치를 갖추거나, 작업시간대를 조정하거나, 휴식시간을 주는 등의 조치를 해야 합니다. 체감온도는 기온만이 아니라 습도까지 반영한 온도라서, 기온이 같아도 습하면 더 높게 나옵니다.
실내 폭염작업 시의 온열질환 예방 조치로 틀린 것은?
정답4) 장시간·고강도 작업으로 전환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이 틀렸습니다. 폭염 때는 장시간·고강도 작업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줄여야 합니다. 몸에서 나는 열이 많아질수록 온열질환 위험이 커집니다. 실내 폭염작업에서는 냉방과 통풍을 위한 온도·습도 조절장치를 설치하고, 가장 더운 시간대를 피해 작업시간을 조정하며, 적절한 휴식시간을 줍니다.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게 하고, 더위에 익숙하지 않은 신규 근로자는 작업량을 서서히 늘립니다.
주된 작업장소의 체감온도가 기상청 폭염특보 기준인 33°C 이상일 경우, 근로자에게 제공해야 하는 휴식시간은?
정답1) 매 2시간 이내 20분 이상의 휴식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매 2시간 이내 20분 이상의 휴식입니다. 작업장소의 체감온도가 33°C 이상이면 사업주는 근로자에게 2시간마다 20분 이상 쉬게 해야 합니다. 다만 냉방장치로 체감온도를 낮추는 등 다른 조치를 했다면 예외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휴식은 그늘지고 시원한 곳에서 해야 하며, 쉬는 동안 물을 충분히 마셔야 효과가 있습니다.
다음 중 온열질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3) 저체온증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저체온증은 온열질환이 아니라 추위로 체온이 떨어져 생기는 한랭질환입니다. 온열질환은 더위 때문에 생기는 질환으로, 체온 조절 기능이 무너지는 열사병, 땀을 많이 흘려 근육에 경련이 오는 열경련, 수분과 염분이 부족해 기운이 빠지는 열탈진, 그리고 열실신, 열부종 등이 있습니다. 그중 열사병은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이라 바로 119에 신고해야 합니다.
다음 중 열사병의 증상으로 틀린 것은?
정답1) 체온이 45도 이상으로 급격히 상승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이 틀렸습니다. 열사병은 체온이 40°C 이상으로 오르는 것이 특징입니다. 45°C라는 기준은 맞지 않습니다. 열사병은 몸의 체온조절 기능이 망가진 상태라, 땀이 나지 않아 피부가 뜨겁고 건조해집니다. 의식이 흐려지고, 호흡곤란이나 불규칙한 호흡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열사병이 의심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시원한 곳으로 옮겨 옷을 느슨하게 하고 몸에 물을 뿌리며 부채질해 체온을 낮춥니다.
다음 중 열탈진의 증상으로 틀린 것은?
정답2) 피부는 땀이 나지 않고 건조한 상태이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이 틀렸습니다. 열탈진은 땀을 많이 흘려 수분과 염분이 빠져나가 생기는 질환이라, 피부가 건조한 것이 아니라 땀이 많이 나고 차갑고 축축합니다. 땀이 나지 않고 피부가 뜨겁고 건조한 것은 열사병의 특징입니다. 열탈진은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피로감이 나타납니다. 시원한 곳에서 쉬며 물을 마시면 대부분 회복되지만, 1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으면 병원에 가야 합니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개인적 조치 방법이 아닌 것은?
정답2) 작업 시간 조정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작업시간 조정은 근로자 개인이 하는 조치가 아니라 사업주가 하는 조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목이 마르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고,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옷을 입으며, 평소 체력을 관리합니다. 사업주는 가장 더운 시간대에 작업을 줄이거나 쉬게 하고, 그늘과 물을 제공해야 합니다.
열경련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3) 온찜질을 적용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온찜질이 틀렸습니다. 열경련은 더위 속에서 땀을 많이 흘려 염분이 부족해져 근육이 경련하는 것이라, 시원한 곳에서 쉬게 해야 합니다. 열을 더하는 온찜질은 맞지 않습니다. 열경련이 생기면 즉시 작업을 멈추고 시원한 곳에서 쉬며, 물과 함께 염분 등 전해질을 보충하고, 경련이 난 근육을 마사지하거나 부드럽게 늘려 줍니다. 쉬어도 경련이 1시간 넘게 계속되면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열실신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4) 의자에 앉혀서 다리를 아래로 향하게 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이 틀렸습니다. 열실신은 더위로 피부 혈관이 넓어져 뇌로 가는 혈액이 줄어 잠시 정신을 잃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자에 앉혀 다리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눕힌 뒤 다리를 머리보다 높게 올려 뇌로 피가 가도록 해야 합니다. 쓰러지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찬물로 피부를 식히며, 의식이 돌아오면 물을 마시게 합니다. 오래 서 있거나 앉았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 잘 생깁니다.
다음 중 장마철이 위험한 이유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정답2) 오랜 육체적 노동으로 인한 건강장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은 장마철이 위험한 이유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오랜 육체노동으로 인한 건강장해는 계절과 관계없이 생기는 문제입니다. 장마철에는 비가 계속 내려 땅속으로 물이 스며들면서 지반이 약해지고, 기초·사면·흙막이 같은 구조물이 무너질 위험이 커집니다. 습기와 물기 때문에 감전 사고 위험도 높아집니다. 그래서 장마철에는 굴착면과 비탈면 점검, 전기설비 누전 점검을 특히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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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는 통상적으로 한 시간에 몇 mm이상의 비가 내릴 때를 말하는가?
정답3) 30mm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30mm입니다. 집중호우는 보통 한 시간에 30mm 이상, 또는 하루에 80mm 이상의 비가 짧은 시간에 좁은 지역에 쏟아지는 경우를 말합니다. 집중호우가 오면 배수가 따라가지 못해 침수, 토사 유출, 축대 붕괴가 짧은 시간에 일어납니다. 건설 현장에서는 기상 예보를 미리 확인하고, 집중호우가 예상되면 굴착 작업과 고소 작업을 멈춰야 합니다.
집중호우의 공통 안전대책으로 틀린 것은?
정답1) 강우량이 시간당 10mm 이상인 경우 철골작업을 중지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이 틀렸습니다. 철골작업은 강우량이 시간당 10mm가 아니라 1mm 이상이면 중지해야 합니다. 철골은 비에 젖으면 매우 미끄러워 떨어짐 사고 위험이 크게 높아집니다. 풍속이 초당 10m 이상이거나 강설량이 시간당 1cm 이상일 때도 철골작업을 중지합니다. 집중호우에 대비해서는 비상용 수해방지 자재와 장비를 갖추고, 지하매설물 현황을 파악하며, 공사용 가설도로의 안전을 확보합니다.
토사 무너짐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으로 틀린 것은?
정답3) 경사면 상부에는 자재 등을 쌓아 하중을 무겁게 해둔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틀렸습니다. 경사면 위쪽에 자재를 쌓아 두면 하중이 더해져 경사면이 무너질 위험이 커집니다. 경사면 상부에는 무거운 물건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 토사 붕괴를 막으려면 흙막이 지보공을 설치하거나 위험 구역의 출입을 막고, 현장 주변의 옹벽과 석축 상태를 점검하며, 굴착 경사면의 붕괴 방지를 위한 점검과 사전 조치를 합니다. 비가 온 뒤에는 지반이 약해져 있으므로 작업 전에 반드시 다시 점검합니다.
침수현장의 안전 대책으로 틀린 것은?
정답4) 전기기기를 점검·정비할 때는 전원을 켠 후에 실시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이 틀렸습니다. 전기기기를 점검하거나 정비할 때는 전원을 켠 상태가 아니라 반드시 끈 상태에서 해야 합니다. 특히 침수된 기기는 누전 위험이 커서 전원이 켜져 있으면 감전될 수 있습니다. 침수가 예상되면 미리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안전한 곳으로 옮깁니다. 침수된 뒤에는 감전 위험이 있는지 확인한 다음 접근하고, 복구도 안전을 먼저 확인한 뒤 시작합니다. 물에 잠겼던 전기기기는 완전히 말리고 점검받기 전까지 사용하지 않습니다.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는 기준으로 옳은 것은?
정답1) 육상에서 풍속 14m/s 이상 또는 순간풍속 20m/s 이상이 예상될 때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입니다. 강풍주의보는 육상에서 풍속 14m/s 이상 또는 순간풍속 20m/s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합니다. 바람이 더 강해져 풍속 21m/s 이상 또는 순간풍속 26m/s 이상이 예상되면 강풍경보로 올라갑니다. 강풍이 불면 높은 곳의 자재가 날아가거나 가설 구조물이 넘어질 수 있으므로, 고소작업과 크레인 작업을 중지하고 자재를 단단히 고정해야 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위험물질과 그에 따른 관리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2) 물반응성 물질 및 인화성 고체 : 고온의 장소에 보관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이 틀렸습니다. 물반응성 물질과 인화성 고체는 고온이 아니라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열을 받거나 물에 닿으면 불이 붙거나 가연성 가스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폭발성 물질은 가열·마찰·충격을 피하고 화기나 다른 화학물질과 닿지 않게 합니다. 인화성 액체는 화기와 열원에서 멀리,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둡니다. 부식성 물질을 다룰 때는 반드시 적합한 보호구를 착용합니다. 위험물은 종류마다 위험의 성질이 달라 보관 방법도 다르게 정합니다.
위험물안전관리법에 의한 위험물 중 제1류 위험물(산화성 고체)에 해당하는 저장 및 취급방법으로 옳은 것은?
정답4) 조해성이 있으므로 습기에 주의하며 용기는 밀폐하여 저장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입니다. 제1류 위험물인 산화성 고체 중에는 공기 중의 습기를 빨아들여 녹는 성질(조해성)이 있는 것이 많아, 습기에 주의하고 용기를 밀폐해 보관해야 합니다. 산화성 고체는 스스로는 타지 않지만 다른 물질이 타도록 산소를 내주는 물질이라, 가연물이나 열원 가까이 두면 안 됩니다. 마그네슘이나 금속 분말이 물·산과 닿지 않게 하는 것은 제2류 위험물(가연성 고체)의 취급 방법입니다.
장기별 독성을 일으키는 유해물질 중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주는 유해물질이 아닌 것은?
정답1) 벤젠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벤젠은 중추신경계보다 조혈기계(피를 만드는 골수)에 주로 영향을 주는 유해물질로 분류됩니다. 오래 노출되면 재생불량성 빈혈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노말헥산은 손발이 저리는 말초신경 장해를, 아크릴아미드는 신경계 장해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물질입니다. 비소도 신경계에 영향을 줍니다. 유해물질마다 주로 손상시키는 장기가 달라, 특수건강진단에서도 물질별로 검사 항목이 다릅니다.
MSDS 작성 대상 물질 중 물리적 위험물질(6류)에 해당하는 것은?
정답2) 폭발성 물질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폭발성 물질이 물리적 위험물질입니다. 물리적 위험성은 폭발, 화재, 산화처럼 물질의 물리·화학적 성질 때문에 생기는 위험입니다. 고독성 물질, 발암성 물질은 사람의 건강에 해를 끼치는 건강 유해성으로 분류합니다. 물리적 위험성에는 폭발성 물질 외에도 인화성 가스·액체·고체, 산화성 물질, 자기반응성 물질 등이 있습니다.
다음 중 MSDS의 항목별 번호와 작성정보가 틀린 것은?
정답4) 10번 항목 - 노출방지 및 개인보호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이 틀렸습니다. MSDS의 열 번째 항목은 '안정성 및 반응성'이고, '노출방지 및 개인보호구'는 여덟 번째 항목입니다. MSDS 항목은 화학제품과 회사 정보, 유해성·위험성, 구성성분의 명칭 및 함유량, 응급조치 요령, 폭발·화재 시 대처방법, 누출 사고 시 대처방법, 취급 및 저장방법, 노출방지 및 개인보호구 순으로 이어집니다. 현장에서 자주 찾는 항목은 두 번째(유해성·위험성), 네 번째(응급조치 요령), 여덟 번째(노출방지 및 개인보호구)입니다.
화재예방협회(NFPA)에서 분류하는 안전지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1) 안전지수 1은 매우 치명적인 정도로 인화점 22.8°C 이하이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이 틀렸습니다. NFPA 인화성 지수는 숫자가 클수록 위험합니다. 인화점이 22.8°C 미만인 매우 위험한 물질은 1이 아니라 4 쪽에 해당합니다. 지수는 0부터 4까지 다섯 단계로 나눕니다. 0은 잘 타지 않는 물질이고, 1은 상당히 가열해야 불이 붙는 물질, 2는 어느 정도 가열하면 불이 붙는 물질, 3과 4는 상온에서도 쉽게 불이 붙는 물질입니다. NFPA 표지는 마름모 안에 파랑(건강), 빨강(인화성), 노랑(반응성), 흰색(특수 위험)으로 위험을 나타냅니다.
MSDS의 항목별 작성정보 중 '3.구성성분의 명칭 및 함유량'에 작성하는 정보가 아닌 것은?
정답3) 제조자 정보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제조자 정보는 3번 항목(구성성분의 명칭 및 함유량)에 적는 내용이 아닙니다. 제조자와 공급자 정보는 1번 항목(화학제품과 회사에 관한 정보)에 적습니다. 3번 항목에는 제품에 들어 있는 화학물질의 이름, 관용명, CAS 번호, 함유량(%)을 적습니다. CAS 번호는 화학물질마다 붙는 고유 번호라, 이름이 달라도 같은 물질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중 대표적인 밀폐 공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2) 개구부 하부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개구부 하부는 대표적인 밀폐공간이 아닙니다. 개구부는 바닥이나 벽에 뚫린 구멍으로, 주된 위험은 떨어짐입니다. 우물, 수직갱, 침전조처럼 환기가 잘 안 되고 출입구가 좁은 곳이 밀폐공간입니다. 이런 곳은 산소가 부족하거나 유해가스가 고여 있을 수 있습니다. 밀폐공간은 겉으로는 위험해 보이지 않아, 측정 없이 들어갔다가 질식하는 사고가 반복됩니다.
다음 중 밀폐공간 내 적정공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4) 가연성가스 하한치 20%이하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이 틀렸습니다. 법에서 정한 적정공기의 기준에 가연성가스 하한치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적정공기는 산소 농도 18% 이상 23.5% 미만, 탄산가스 1.5% 미만, 일산화탄소 30ppm 미만, 황화수소 10ppm 미만인 공기를 말합니다. 가연성가스는 화재·폭발 위험을 따로 관리하는 대상입니다. 밀폐공간에서는 가연성가스 농도도 함께 측정합니다.
다음 중 산소농도에 따른 신체 영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3) 산소농도 8% - 실신, 혼도 후 7~8분 이내에 사망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입니다. 산소 농도가 8%까지 떨어지면 실신해 쓰러지고, 7~8분 안에 사망할 수 있습니다. 산소 농도 18%는 사람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한계이고, 16% 정도가 되면 호흡과 맥박이 빨라지고 두통이 생깁니다. 농도가 더 떨어지면 어지럼증, 판단력 저하, 의식 상실로 이어집니다. 산소결핍 공기는 한두 번만 들이마셔도 쓰러질 수 있어, 구조하러 들어간 사람까지 함께 쓰러지는 사고가 많습니다.
다음 중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프로그램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4) 안전난간 설치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안전난간 설치는 질식사고가 아니라 떨어짐 사고를 막는 조치입니다. 질식사고를 막으려면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을 세워 실천하고, 작업 시작 전에 공기가 적정한지 측정해 확인하며, 공기호흡기나 송기마스크를 착용하고 관리합니다. 질식 위험이 있는 곳에서는 측정, 환기, 호흡보호구, 감시인 배치가 기본입니다.
밀폐공간 재해 예방 대책의 '기본 조치사항'으로 틀린 것은?
정답3) 밀폐공간 출입 개방을 위한 보호구 착용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틀렸습니다. 밀폐공간은 아무나 열고 들어가지 못하도록 출입을 금지하고 표지를 다는 것이 기본 조치입니다. 보호구를 쓰고 출입구를 개방하는 것이 기본 조치가 아닙니다. 기본 조치사항은 밀폐공간을 관리할 관리감독자를 지정하고,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을 세워 시행하며, 작업할 때는 감시인을 두고 연락설비를 갖추는 것입니다. 밀폐공간 작업은 허가를 받은 사람만 정해진 절차에 따라 들어가야 합니다.
다음 중 유해가스 농도 측정지점의 선정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정답1) 사업장에 대해서 수직 및 수평 방향으로 각각 4개소 이상 선정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이 틀렸습니다. 유해가스 농도는 수직과 수평 방향으로 '각각 4개소 이상'이라는 정해진 개수가 아니라, 공간의 면적과 깊이를 고려해 위·가운데·아래 등 여러 지점을 골고루 측정해야 합니다. 측정은 근로자가 출입하는 장소에서 작업할 때의 호흡 위치를 중심으로 하고, 휴대용 유해공기 농도 측정기 등을 이용합니다. 가스는 종류에 따라 바닥이나 천장 쪽에 모이므로 한 지점만 재면 위험을 놓칠 수 있습니다.
밀폐공간에서 환기의 '일반 원리 사항'으로 틀린 것은?
정답2) 작업 중 균일하게 환기하고, 시간당 10회 이상의 환기가 되도록 급기를 계속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이 틀렸습니다. 밀폐공간 작업 중에는 시간당 10회가 아니라 20회 이상 공기가 바뀌도록 계속 급기해야 합니다. 밀폐공간 환기는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하고, 작업 공간 부피의 5배 이상 되는 신선한 공기를 넣은 뒤에 근로자를 들여보냅니다. 유해가스가 계속 생기는 곳이라면 작업 내내 환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환기만 믿지 말고, 환기 후에도 산소와 유해가스 농도를 측정해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 중 밀폐공간 작업 시 보호구 및 구조장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1) 절연장갑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절연장갑은 밀폐공간 보호구나 구조장비가 아닙니다. 절연장갑은 전기 작업에서 감전을 막기 위해 씁니다. 밀폐공간 작업에는 산소결핍과 유해가스에 대비한 공기호흡기나 송기마스크, 떨어짐을 막고 구조에 쓰는 안전대와 구명밧줄, 쓰러진 사람을 끌어올리는 구조용 삼각대를 갖춥니다. 구조장비가 없으면 사람이 직접 들어가 구조하려다 함께 쓰러지는 사고가 납니다.
다음 중 일반 건강진단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4) 유해인자의 종류에 따라 6~24개월 주기로 실시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이 틀렸습니다. 유해인자의 종류에 따라 6~24개월 주기로 실시하는 것은 일반건강진단이 아니라 특수건강진단입니다. 일반건강진단은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사업주가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건강진단으로, 사무직은 2년에 1회 이상, 그 밖의 근로자는 1년에 1회 이상 받습니다. 일반건강진단으로 고혈압, 당뇨 같은 일반 질병을 일찍 발견하고, 근로자가 하는 업무에 건강상 문제가 없는지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사무직의 일반 건강진단 실시 시기는?
정답1) 2년에 1회 이상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2년에 1회 이상입니다. 사무직 근로자는 일반건강진단을 2년에 1회 이상 받습니다. 사무직이 아닌 근로자는 1년에 1회 이상 받아야 합니다. 사무직은 유해인자에 노출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주기를 더 길게 정했습니다. 다만 야간작업처럼 특수건강진단 대상 업무를 한다면 사무직이라도 특수건강진단을 따로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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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진단 결과 처리 시, 건강진단기관은 며칠 이내에 건강진단 개인표를 근로자에게 송부해야 하는가?
정답4) 건강진단 실시한 날로부터 30일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30일입니다. 건강진단기관은 건강진단을 실시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건강진단 개인표를 근로자에게 보내야 합니다. 사업주에게도 같은 기간 안에 건강진단 결과표를 보냅니다. 결과에 이상이 있으면 근로자는 재검진이나 치료를 받고, 사업주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작업 전환 같은 사후관리 조치를 합니다.
건강진단 후 관련 서류의 보존 기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3) 건강진단 관련 서류는 5년간 보존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입니다. 사업주는 건강진단 관련 서류를 5년간 보존해야 합니다. 다만 발암성 확인물질을 취급하는 근로자의 건강진단 서류는 30년간 보존해야 합니다. 10년이나 20년이 아닙니다. 발암물질로 인한 암은 노출된 뒤 수십 년이 지나 생기는 경우가 많아, 나중에 업무와의 관련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오래 보존하게 했습니다.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칭 습관으로 틀린 것은?
정답1) 작업 후 스트레칭은 작업 전보다 짧게 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이 틀렸습니다. 작업 후 스트레칭은 작업 전보다 짧게 할 것이 아니라 더 충분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업으로 굳고 지친 근육을 풀어 피로를 회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칭 자세는 한 번에 10~30초 정도 유지하고, 숨을 참지 말고 평소처럼 호흡합니다. 주변을 의식하지 말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업 전 스트레칭은 몸을 깨우는 준비운동, 작업 후 스트레칭은 회복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음 중 고지혈증의 예방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3) 무리한 운동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무리한 운동은 고지혈증 예방 방법이 아닙니다. 걷기 같은 적당한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고,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심장에 부담을 줍니다. 고지혈증을 예방하려면 저칼로리 식사를 하고, 표준 체중을 유지하며, 당뇨병이나 갑상선기능저하증처럼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기존 질환을 치료합니다.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음 중 소음의 특성으로 틀린 것은?
정답2) 사람이 내는 소리에 한정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이 틀렸습니다. 소음은 사람이 내는 소리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원하지 않는 모든 소리가 소음이며, 산업현장의 소음은 대부분 기계에서 나옵니다. 작업장 소음은 기계의 진동, 회전, 마찰, 충격 등으로 생기고, 여러 주파수가 섞인 복합음이며, 크기와 높낮이가 불규칙한 경우가 많습니다. 큰 소음에 오래 노출되면 소음성 난청이 생기므로, 소음 작업장에서는 귀마개나 귀덮개를 착용해야 합니다.
소음으로 인해 발생하는 '일시적 청력 손실'은 소음에 노출된 지 몇 시간 이후부터 발생하는가?
정답2) 2시간 이후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다음 중 소음성 난청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틀린 것은?
정답3) 작업장의 크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작업장의 크기는 소음성 난청에 직접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소음성 난청은 소리가 얼마나 큰지(강도), 어떤 높이의 소리인지(주파수), 얼마나 오래 노출되었는지(총 작업시간)에 따라 생깁니다. 특히 높은 주파수의 큰 소리에 오래 노출될수록 위험합니다. 그래서 소음 관리 기준도 소음의 크기와 노출 시간을 함께 정합니다.
다음 중 소음성 난청의 특성으로 틀린 것은?
정답1) 소음 노출이 중단되어도 청력 손실이 진행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이 틀렸습니다. 소음성 난청은 소음 노출을 멈추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이미 손상된 청력은 회복되지 않습니다. 소음성 난청은 초기에 고음역(특히 4,000Hz 부근)에서 청력 손실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끊어졌다 이어지는 소음보다 계속되는 소음에 노출될 때 더 큰 손상이 생깁니다. 노출을 멈추면 진행이 멈추기 때문에, 일찍 발견해 소음 노출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음 중 소음성 난청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4) 개인의 음향장비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이 틀렸습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 같은 개인 음향장비도 소리를 크게 오래 들으면 소음성 난청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소음성 난청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진행되고, 한번 생기면 치료가 어려워 영구적인 장애로 남을 수 있습니다. 노출 시간과 소리의 크기에 따라 쉬면 회복되는 일시적 난청이 되기도 하고, 회복되지 않는 영구적 난청이 되기도 합니다. 소음 작업을 한 뒤 귀가 먹먹하거나 울린다면 일시적 난청의 신호이므로 소리 노출을 줄여야 합니다.
소음방지 대책 중 소음원 대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4) 청력보호구 착용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청력보호구 착용은 소음원 대책이 아니라 소리를 듣는 근로자 쪽에서 하는 대책입니다. 소음원 대책은 소음이 나는 곳 자체를 다루는 것으로, 소음의 발생 원인을 없애거나, 음원을 밀폐하거나, 소리를 줄이는 장치를 다는 방법입니다. 소음 대책은 소음원 대책, 전파경로 대책, 수음자 대책 순서로 검토합니다. 청력보호구는 다른 대책으로 줄이지 못한 소음에 대한 마지막 수단입니다.
소음방지 대책 중 '흡음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1) 실내에 흡음처리시 효과는 50dB 정도이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이 틀렸습니다. 실내를 흡음처리해서 얻는 소음 감소 효과는 50dB처럼 크지 않고, 보통 몇 dB에서 10dB 안팎 수준입니다. 흡음처리는 벽이나 천장에 소리를 빨아들이는 재료를 붙여 반사되는 소리(잔향)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복도나 덕트 안을 흡음처리하면 울리는 소리가 줄어듭니다. 소음원에서 직접 오는 소리는 흡음으로 잘 줄지 않아, 큰 감소 효과가 필요하면 밀폐나 차음 같은 대책을 함께 씁니다.
청력보호구 중 귀마개의 감음율은?
정답3) 고주파에서 25~35dB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화재·폭발 영향을 최소화하는 조치 중 '관리적인 안전 조치' 방법이 아닌 것은?
정답1) 최대 폭발 압력에 견딜 수 있는 용기 설계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최대 폭발 압력에 견딜 수 있는 용기 설계는 관리적 조치가 아니라 설비로 위험을 막는 공학적 조치입니다. 관리적 안전 조치는 사람과 절차를 관리하는 것입니다. 정비·유지보수 절차를 세우고, 안전작업 허가와 위험 지역 표시를 하며, 근로자에게 정기적으로 안전교육과 훈련을 합니다. 공학적 조치는 사람의 실수와 관계없이 작동하므로 관리적 조치보다 먼저 검토합니다.
다음 중 파열판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2) 압력 방출 속도가 느리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이 틀렸습니다. 파열판은 압력 방출 속도가 느린 것이 아니라 매우 빠릅니다. 정해진 압력에 이르면 순간적으로 찢어지면서 압력을 한꺼번에 내보냅니다. 그래서 짧은 시간에 압력이 급격히 오르는 경우에 알맞고, 안전밸브가 막힐 수 있는 점성이 높은 슬러지나 부식성 유체에도 쓸 수 있습니다. 한번 작동하면 파열되어 다시 쓸 수 없으므로 교체해야 하고, 그동안 내용물이 계속 새어 나온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액봉식 화염 방지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4) 통기관에 금속망 혹은 좁은 간격의 금속판 사용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이 틀렸습니다. 통기관에 금속망이나 좁은 간격의 금속판을 쓰는 것은 액봉식이 아니라 소염소자식(건식) 화염방지기입니다. 액봉식 화염방지기는 물 같은 밀봉 액체를 쓰는 방식으로, 통기관이 액체 속을 지나게 해 불꽃이 액체를 통과하지 못하게 막습니다. 액체가 열을 빼앗는 냉각 효과로 불꽃을 끕니다. 두 방식 모두 가스와 증기는 통과시키되 불꽃은 막는다는 원리는 같습니다.
가스 감지기의 설치 장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1) 가스가 체류하기 어려운 장소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가스가 체류하기 어려운 장소는 가스 감지기를 설치할 곳이 아닙니다. 감지기는 반대로 가스가 새어 나와 고이기 쉬운 곳에 설치해야 누출을 빨리 알아챌 수 있습니다. 가스 누출이 우려되는 화학설비와 부속설비 주변, 폭발 위험 장소 안의 변전실·배전반실·제어실, 가연성이나 독성 물질 충전 설비의 접속 부위 주변이 설치 장소입니다. 공기보다 무거운 가스는 바닥 가까이, 가벼운 가스는 천장 가까이에 감지기를 둡니다.
겨울철 화재 예방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2) 가스 난로는 최대한 가깝게 설치하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이 틀렸습니다. 가스 난로는 최대한 가깝게가 아니라 충분한 거리를 두고 설치해야 합니다. 가까이 두면 옷이나 주변 물건에 불이 옮겨붙을 수 있습니다. 석유 난로는 불이 붙어 있는 상태에서 기름을 넣거나 옮기지 말고, 난로 주변에서 빨래를 말리지 않으며, 소화기와 소화전 같은 소방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합니다. 난로 주변의 인화성 물질은 치우고, 자리를 비울 때는 반드시 끕니다.
어떤 물체가 양전기와 음전기만을 띠는 대전체로부터 외부에 나타나는 전기적인 현상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정답1) 정전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정전기입니다. 물체가 양전기나 음전기를 띠게 된 상태(대전체)에서 그 전기가 흐르지 않고 머물러 있으면서 나타나는 전기적인 현상을 말합니다. 대전은 물체가 전기를 띠게 되는 것이고, 방전은 쌓인 전기가 한꺼번에 빠져나가는 현상입니다. 마찰전기는 두 물체를 문질러 생기는 정전기의 한 종류입니다. 정전기가 방전할 때 생기는 불꽃은 인화성 증기나 분진에 불을 붙여 화재·폭발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다음 중 정전기 발생을 방지하는 대책으로 틀린 것은?
정답2) 가습기 사용 금지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이 틀렸습니다. 정전기를 막으려면 가습기를 쓰지 말 것이 아니라 오히려 써야 합니다. 습도가 높으면 물체 표면의 수분을 따라 전기가 빠져나가 정전기가 잘 쌓이지 않습니다. 정전기 방지 대책으로는 도체를 접지하고, 부도체에는 대전방지제를 쓰며, 도전성 섬유로 만든 작업복과 정전기를 없애는 제전기를 사용합니다. 겨울철에 정전기가 잘 생기는 것도 공기가 건조하기 때문입니다.
의 내용은 착화성 방전에 대한 설명이다. 빈 괄호 안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대전된 물체 방전 시 주위의 가연성·폭발성 물질의 ( )보다 큰 경우 화재·폭발이 발생
정답3) 최소 착화 에너지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최소 착화 에너지입니다. 대전된 물체가 방전할 때 내는 에너지가 주변의 가연성·폭발성 물질의 최소 착화 에너지보다 크면 불이 붙어 화재나 폭발이 일어납니다. 최소 착화 에너지는 그 물질에 불을 붙이는 데 필요한 가장 작은 에너지입니다. 수소나 아세틸렌처럼 이 값이 아주 작은 물질은 작은 정전기 불꽃에도 불이 붙습니다. 인화점은 액체가 불이 붙을 만큼 증기를 내는 가장 낮은 온도로, 다른 개념입니다.
여름철 유기용제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주의사항으로 틀린 것은?
정답3) 작업장은 항상 밀폐 상태를 유지하고 환기 금지 표시하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틀렸습니다. 유기용제를 다루는 작업장은 밀폐하고 환기를 막을 것이 아니라, 반드시 환기를 해야 합니다. 밀폐된 곳에서는 유기용제 증기가 쌓여 중독을 일으킵니다.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 유기용제가 더 많이 증발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응급 상황에 대비해 병원 연락망을 갖추고, 필요한 곳에서는 송기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며, 안전 담당자가 작업을 지휘·감독합니다. 탱크 안처럼 좁은 곳에서 도장이나 세척을 하다가 중독되는 사고가 많습니다.
유기용제 중독 예방을 위한 '도장 작업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1) 밀폐 공간에서 나온 후, 유해 가스 농도 측정하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이 틀렸습니다. 유해가스 농도는 밀폐공간에서 나온 뒤가 아니라 들어가기 전에 측정해야 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측정해야 위험한 공기에 노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도장 작업 근로자는 작업장에 들어갈 때 공기호흡기 같은 호흡보호구를 착용하고, 밀폐공간에는 출입금지 표시를 하며, 작업 후 씻을 수 있는 세면·목욕 시설을 갖춥니다. 유기용제는 피부로도 흡수되므로 작업 후 씻는 것도 중독 예방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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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용제 중독 예방을 위한 '세척 작업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4) 국소 배기 장치를 설치하고, 작업이 끝난 후에만 가동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이 틀렸습니다. 국소배기장치는 작업이 끝난 뒤가 아니라 작업하는 동안 계속 가동해야 합니다. 유기용제 증기는 작업 중에 발생하므로 그때 빨아들여야 근로자가 들이마시지 않습니다. 세척 작업 근로자는 유기가스용 방독마스크를 쓰고, 피부 노출을 줄이도록 몸을 덮는 작업복을 입으며, 정기적으로 특수건강진단을 받습니다. 작업 시작 전에 국소배기장치를 먼저 켜고, 제대로 빨아들이는지 확인한 뒤 작업을 시작합니다.
1991년 고령자 고용촉진법 제정 이후, 고령자의 적용 기준으로 옳은 것은?
정답4) 55세 이상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55세 이상입니다. 고령자고용촉진법은 55세 이상인 사람을 고령자로 봅니다. 50세 이상 55세 미만은 준고령자로 따로 정하고 있습니다. 고령 근로자는 시력, 청력, 균형감각, 근력이 떨어져 넘어짐이나 떨어짐 사고에 더 취약하므로, 작업 배치와 작업환경에서 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장년 근로자의 시각에 대한 변화로 틀린 것은?
정답4) 나이가 들수록 시야가 넓어지는 현상이 크게 나타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이 틀렸습니다. 나이가 들면 시야는 넓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좁아집니다. 옆에서 다가오는 물체나 차량을 늦게 알아채는 이유입니다. 40대가 되면 눈의 초점을 맞추는 조절 능력과 어두운 곳에 적응하는 능력이 먼저 떨어지고, 가까운 물체가 잘 안 보이게 됩니다. 밝기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도 떨어져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을 오갈 때 사고 위험이 커집니다. 장년 근로자가 많은 작업장은 조명을 밝게 하고 밝기 차이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장년 근로자의 청각에 대한 변화로 올바른 것은?
정답1) 고주파를 듣는 능력부터 점차적으로 약화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입니다. 나이가 들면 높은 소리(고주파)를 듣는 능력부터 점차 약해집니다. 이것을 노인성 난청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높은 소리로 울리는 경보음이나 신호음을 놓칠 수 있습니다. 큰 소리보다는 작은 소리를 잘 못 듣게 되며, 나이가 들수록 청각이 섬세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장년 근로자가 일하는 곳에서는 경보를 소리와 함께 불빛으로도 알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장년 근로자의 재해예방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내용으로 틀린 것은?
정답3) 질병관리는 약물요법을 집중적으로 진행해야 효과가 커진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틀렸습니다. 질병 관리는 약물요법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운동, 식습관, 금연·절주 같은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해야 효과가 큽니다. 장년 근로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근로자 스스로 노화에 따른 기능 저하를 바르게 알고, 생활습관을 바꿔 작업 능력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한두 번으로 끝나지 않고 꾸준히 이어 가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다음 중 유산소 운동(걷기)의 주의사항으로 틀린 것은?
정답2) 걷기는 동작보다는 운동시간을 먼저 신경써야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이 틀렸습니다. 걷기는 운동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바른 동작과 자세를 먼저 익혀야 합니다. 자세가 틀린 채 오래 걸으면 무릎이나 허리에 부담이 갑니다. 줄넘기 동작이 어려우면 발뒤꿈치만 들었다 내렸다 하는 동작으로 대신하고, 뒤로 걷기는 넘어지지 않도록 평지에서 시작하며, 운동할 때는 아랫배에 힘을 주어 몸의 중심을 잡습니다. 바른 자세가 익숙해진 뒤에 운동시간과 강도를 조금씩 늘립니다.
여성 근로자의 신체적 특성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2) 여성은 남성보다 손이 커 세밀한 일에 부적합하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이 틀렸습니다. 여성은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손이 작고, 손이 작다고 세밀한 일에 부적합한 것도 아닙니다. 여성 근로자의 신체적 특성으로는 남성보다 피하지방이 많지만 체표면적과 순환 혈액량이 적어 체온 조절에 불리하고, 골격과 근력이 상대적으로 약하며, 심폐 기능이 낮은 편이라는 점이 꼽힙니다. 그래서 작업대 높이, 공구 크기, 중량물 기준을 정할 때 이런 차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에 의해 부여된 여성근로자의 생리휴가 횟수는?
정답1) 월 1일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월 1일입니다. 사용자는 여성 근로자가 청구하면 월 1일의 생리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생리휴가는 무급이 원칙이며, 근로자가 청구했는데 주지 않으면 법 위반으로 처벌받습니다. 근로기준법은 이 밖에도 임신 중인 여성의 야간·휴일근로 제한, 출산전후휴가 등 여성 근로자의 모성을 보호하는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다음 중 유방암 자가진단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3) 누워있는 상태에서는 자가진단 불가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틀렸습니다. 유방암 자가검진은 누워서도 할 수 있고, 오히려 누운 자세에서 유방 조직이 고르게 퍼져 덩어리를 찾기 쉽습니다. 자가검진은 거울 앞에서 유방의 모양과 윤곽이 달라졌는지 눈으로 살피고, 서거나 앉은 자세와 누운 자세에서 손가락으로 유방 전체를 만져 보며, 유두를 짜서 비정상적인 분비물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생리가 끝나고 며칠 뒤, 유방이 덜 붓고 부드러울 때 매달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중 수두 또는 대상포진의 잠복기는?
정답2) 13~17일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13~17일입니다. 수두는 바이러스에 노출된 뒤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보통 2주 안팎이 걸립니다. 수두는 처음 감염되면 온몸에 물집이 생기는 수두로 나타나고, 그 바이러스가 신경에 숨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다시 활성화되어 대상포진이 됩니다. 수두는 전염력이 매우 강해, 물집이 모두 딱지가 될 때까지는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다음 중 풍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1) 백신 접종 후 6개월은 임신을 피해야 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다음 중 표준 주간 시간으로 옳은 것은?
정답3) 오전 7시 ~ 오후 7시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교대근무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으로 틀린 것은?
정답2) 집중력 증가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집중력 증가는 교대근무의 건강 영향이 아닙니다. 교대근무는 오히려 집중력을 떨어뜨립니다. 교대근무, 특히 야간근무는 몸속 생체시계를 흐트러뜨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게 하고, 그 결과 피로가 쌓이며 집중력과 판단력이 떨어집니다. 오래 이어지면 소화기 질환, 심혈관 질환, 우울 같은 건강 문제로도 이어집니다.
다음 중 수면부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4) 수면 요구에 저항하는 비용을 말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입니다. 수면부채는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 자지 못하고 수면 요구에 저항한 대가로 쌓이는 부족분을 말합니다. 하루하루 덜 잔 시간이 빚처럼 쌓인다는 뜻입니다. 수면부채가 쌓이면 이를 갚으려는 몸의 요구가 강해져 저항하기 어려워집니다. 작업 중에 자기도 모르게 깜빡 조는 미세수면이 그 예입니다. 수면부채는 하루 몰아 자는 것만으로 다 갚기 어렵기 때문에 평소 충분히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대근무가 기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중 심혈관 문제에 해당하는 것은?
정답1) 고혈압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고혈압이 심혈관 문제에 해당합니다. 교대근무로 생체리듬이 깨지고 수면이 부족해지면 혈압이 오르고, 심장병 위험도 커집니다. 소화불량은 소화기 문제, 감기는 면역력 저하와 관련된 문제, 당뇨병은 대사 질환으로 분류합니다. 교대근무자는 정기적으로 혈압을 재고,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사고 예방 가이드라인의 '실행계획' 단계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정답3) 교대근무의 위험 통제를 위한 근로자의 노력 필요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틀렸습니다. 교대근무의 위험을 통제하는 책임은 근로자 개인의 노력에 맡길 일이 아니라 사업주와 조직이 져야 합니다. 실행계획 단계에서는 교대근무 배치를 담당할 사람을 정하고, 안전담당자와 근로자를 참여시키며, 직장 내 교대근무와 관련된 위험성을 평가합니다. 근로자는 계획에 참여하고 의견을 내는 역할을 하지만, 근무 일정을 짜고 위험을 줄이는 것은 조직의 몫입니다.
사고 예방 가이드라인의 '실행계획'에서 근로자 및 기타 이해관계자를 참여시키는 방법인 '워킹 그룹'의 구성 예시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은?
정답2) 사업주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사고 예방 가이드라인의 '실행'단계에서 직장 내 교대근무와 관련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틀린 것은?
정답1) 개선을 위한 시스템 구현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사고 예방 가이드라인의 '점검&개선' 단계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정답4) 관리감독자를 주기적으로 교체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관리감독자를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것은 점검·개선 단계의 내용이 아닙니다. 점검·개선 단계에서는 교대근무 관련 문제를 일찍 보고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고, 근무 일정과 근무 조건의 변화를 지켜보며, 교대근무 배치의 효과를 정기적으로 검토합니다. 점검의 대상은 사람이 아니라 교대근무 제도와 그 효과입니다.
다음 중 '고객 응대 근로자를 위한 6가지 대책'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정답2) 부당 요구 고객에 대한 선물 마련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부당 요구 고객에 대한 선물 마련은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대책이 아닙니다. 부당한 요구에 선물로 대응하면 그런 요구를 더 부추기게 됩니다.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대책에는 건강보호 지침 마련, 근로자 보호를 위한 경영방침 설정, 고객과의 갈등을 줄일 수 있도록 근로자에게 업무처리 재량권을 주는 것 등이 있습니다. 근로자가 현장에서 스스로 판단해 문제를 풀 수 있으면 고객과의 갈등이 커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고객 응대 업무 종사자 건강보호 지침과 관련된 법규 내용으로 옳은 것은?
정답1) 산업안전보건법 제 41조 (고객의 폭언 등으로 인한 건강장해 예방 조치)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산업안전보건법 제41조입니다. 고객의 폭언, 폭행 등으로부터 고객응대근로자의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주의 조치를 정한 조항입니다. 사업주는 고객응대 업무 매뉴얼과 건강장해 예방 교육을 마련해야 하고, 실제로 건강장해가 생기면 업무 중단·전환, 휴게시간 연장, 치료와 상담 지원 같은 조치를 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 제76조의2는 직장 내 괴롭힘을 다루는 조항으로, 고객이 아닌 같은 직장 사람 사이의 문제를 다룹니다.
고객 응대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경영 방침 설정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4) 고객에게 사전 고지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고객에게 사전 고지하는 것은 경영방침을 세우는 방법이 아니라, 문제 고객을 막기 위한 별도의 대책입니다. 경영방침을 세울 때는 감정노동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경영방침에 명시해 모든 근로자에게 알리고, 근로자와 함께 보호대책을 논의하며, 필요한 예산과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경영진이 근로자 보호를 분명히 밝혀야 현장 관리자도 고객보다 근로자 편에서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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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부당한 요구를 할 경우 서비스 중단 안내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3) 문제 유발 고객의 출입제한 안내문은 눈에 잘 띄지 않도록 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틀렸습니다. 문제 고객의 출입 제한 안내문은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야 합니다. 안내문의 목적이 부당한 행동을 미리 막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전화 응대에서는 폭언이 계속되면 직원이 먼저 전화를 끊을 수 있다고 미리 안내하고, 상습적으로 폭력을 쓰는 고객에게는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관할 경찰서와 함께 근로자를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공지하기도 합니다. 이런 안내는 고객과의 갈등을 줄이고 근로자가 부당한 대우를 참지 않아도 되는 근거가 됩니다.
감정노동 종사자 지원체계 마련 등 협력적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2) 근로자 업무 모니터링 권장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근로자 업무 모니터링 권장은 협력적 직장문화를 만드는 방법이 아닙니다. 응대 과정을 감시하고 평가하는 모니터링은 오히려 감정노동 종사자의 스트레스를 키우는 요인입니다. 협력적 직장문화를 만들려면 고객 문제로 근로자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고, 의사소통이 잘되는 분위기를 만들며, 협력업체 근로자도 똑같이 보호해야 합니다. 근로자가 회사가 자기 편이라고 느낄 때 감정노동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사업장 특성에 맞는 '고객 응대업무 메뉴얼' 마련 시, 매뉴얼에 들어가는 내용으로 틀린 것은?
정답1) 고객 블랙리스트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고객 블랙리스트는 고객응대업무 매뉴얼에 들어가는 내용이 아닙니다. 매뉴얼은 근로자가 어떻게 대응하고 보호받는지를 정하는 것이지, 고객 개인의 명단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매뉴얼에는 상황별 보호조치와 응대 멘트, 감정노동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의 구체적인 대응지침, 근로자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는 보호 원칙을 담습니다. 고객 명단을 만들어 관리하면 개인정보 보호 문제도 생길 수 있습니다.
고객응대업무 매뉴얼 및 직무 스트레스 예방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방법으로 옳은 것은?
정답3) 안전보건 교육시간을 활용하여 실시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입니다. 고객응대업무 매뉴얼과 직무스트레스 예방교육은 정기 안전보건교육 시간을 활용해 실시할 수 있습니다. 교육은 꼭 오프라인으로만 할 필요는 없고, 한 번에 다 익히지 못하면 반복해서 다시 교육해야 합니다. 연간 교육계획을 세워 꾸준히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신규 입사자에게는 고객 응대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교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담 고충처리 위원을 배치할 수 없는 경우 수행 방법으로 옳은 것은?
정답4) 관리자 중 1인이 고충 상담 업무를 수행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입니다. 고충을 전담할 위원을 따로 둘 수 없는 사업장에서는 관리자 가운데 한 사람이 고충 상담 업무를 맡아 수행합니다. 감정노동 종사자가 교대로 맡거나 동료 중 한 명을 뽑는 방식은 책임과 권한이 분명하지 않고, 건의함만으로는 바로 상담하고 조치하기 어렵습니다. 고충을 들은 사람이 실제로 업무 조정 같은 조치를 할 수 있어야 고충처리가 의미를 가집니다.
다음 중 동절기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4) 3월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3월은 동절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동절기는 보통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가장 추운 겨울철을 말합니다. 이 기간에는 한파로 저체온증과 동상 같은 한랭질환이 늘고, 난방기구 사용으로 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도 커집니다. 다만 3월에도 꽃샘추위가 올 수 있으므로 기상 상황에 따라 대비를 이어 가야 합니다.
옥외작업자에게 저체온증과 동상 등의 건강장해를 유발할 수 있는 차가운 온도를 무엇이라고 하는가?
정답1) 한랭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한랭입니다. 옥외 작업자에게 저체온증과 동상 같은 건강장해를 일으킬 수 있는 차가운 온도를 말합니다. 한파는 기온이 갑자기 크게 떨어지는 기상 현상을 가리키고, 폭염은 그 반대로 매우 더운 날씨를 말합니다. 한랭 작업에서는 따뜻한 쉼터, 따뜻한 물, 방한 장구가 기본 대책입니다.
기상청의 한파특보 발령 기준 중 '한파경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3)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5°C 이하가 5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한파경보 기준이 아닙니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 영하 15°C 이하가 5일이 아니라 2일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합니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C 이상 떨어져 3°C 이하이고 평년보다 3°C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영하 15°C 이하가 2일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으로 넓은 지역에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표합니다. 한파특보가 발표되면 옥외 작업 시간을 줄이고 휴식을 늘려야 합니다.
저체온증에 걸렸을 때 응급조치로 옳은 것은?
정답4) 젖은 옷을 벗기고, 담요를 덮어 주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입니다. 저체온증 환자는 젖은 옷을 벗기고 마른 담요로 덮어 체온이 더 떨어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젖은 옷은 몸의 열을 빠르게 빼앗습니다. 환자는 따뜻한 장소로 옮기고, 의식이 있으면 따뜻한 음료를 마시게 합니다.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관리자에게 알리고 119에 신고합니다. 의식이 없으면 음료를 먹이지 말고, 겨드랑이와 배 같은 몸 중심부부터 따뜻하게 합니다.
동상에 걸렸을 때 응급조치로 틀린 것은?
정답3) 동상 부위를 문지르거나 마사지하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틀렸습니다. 동상 부위를 문지르거나 마사지하면 얼어 있던 조직이 더 손상됩니다. 동상에 걸리면 빨리 따뜻한 곳으로 옮기고, 동상 부위를 따뜻한 물(약 38~42°C)에 담가 서서히 녹입니다. 발에 동상이 생겼다면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걷지 않습니다. 물집이 생겼다면 터뜨리지 말고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한랭 질환의 예방 단계 중 '일상적 관리 단계'의 기준으로 옳은 것은?
정답1) 0°C 이하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한랭 질환의 단계별 사업주 조치 사항 중, '일상적 관리 단계'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정답2) 민감군은 확인 불필요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이 틀렸습니다. 일상적 관리 단계에서도 고혈압, 심장질환, 당뇨 같은 기저질환이 있어 추위에 취약한 민감군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주는 한랭질환 예방교육을 하고, 주간·일간 작업계획과 휴식시간 배분 계획을 세우며, 건강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작업에 적합한 사람을 배치합니다. 민감군은 같은 추위에도 뇌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서 한파 때 작업을 조정할 대상이 됩니다.
한랭 질환의 단계별 사업주 조치 사항 중, '한파 주의보 단계'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정답3) 차가운 금속 표면은 맨손 작업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틀렸습니다. 추울 때 차가운 금속 표면을 맨손으로 만지면 피부가 달라붙거나 동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드시 방한 장갑을 끼고 작업해야 합니다. 한파주의보 단계에서는 따뜻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고, 방한 장구를 착용하게 하며, 작업 중 주기적으로 따뜻한 곳에서 쉬게 합니다. 추위가 심해질수록 휴식 시간을 늘리고 옥외 작업 시간을 줄입니다.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자 준수 사항으로 틀린 것은?
정답3) 차가운 금속 표면은 맨손 작업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틀렸습니다. 차가운 금속 표면은 맨손으로 만지지 말고 장갑을 낀 채 작업해야 합니다. 맨손으로 잡으면 피부가 달라붙거나 동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작업자는 따뜻한 옷을 겹쳐 입고, 모자·장갑·방한화 같은 방한 장구를 착용하며, 작업 중 주기적으로 따뜻한 곳에서 쉽니다. 옷이 땀이나 눈에 젖으면 바로 갈아입어야 체온을 지킬 수 있습니다.
다음 중 '추락 재해'의 안전 대책으로 틀린 것은?
정답1) 작업 발판, 통로 끝, 개구부 추락 위험 장소에 엘리베이터 설치여부 점검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이 틀렸습니다. 작업발판, 통로 끝, 개구부 같은 추락 위험 장소에서 점검할 것은 엘리베이터가 아니라 안전난간, 덮개, 추락방지망 같은 추락 방지 시설입니다. 추락 재해를 막으려면 작업발판과 개구부 덮개의 재료 강도와 설치 상태를 점검하고, 보호구가 지급되어 제대로 착용되었는지 확인하며, 안전대를 걸 부착 설비에 이상이 없는지 미리 점검합니다. 추락 위험 장소는 작업 전에 반드시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 중 '전기로 인한 화재'의 예방 대책으로 옳은 것은?
정답2) 누전 차단기 설치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누전차단기 설치입니다. 누전차단기는 전기가 새는 것을 감지하면 바로 전원을 끊어 감전과 전기화재를 막아 줍니다. 배관 용접 시 환기팬을 돌리거나 화기 작업 때 화재 감시자를 두는 것은 용접·화기작업 화재의 예방 대책이고, 전기로 인한 화재를 직접 막는 대책은 아닙니다. 전기화재를 막으려면 누전차단기 외에도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피하고, 낡은 전선은 교체해야 합니다.
질식·중독 재해 중 '방동제 음용 중독 사고'에 대한 안전 대책으로 틀린 것은?
정답4) 방동제는 덜어서 사용하도록 권고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이 틀렸습니다. 방동제를 다른 용기에 덜어 쓰면 음료로 착각해 마시는 사고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생수병 같은 음료 용기에 덜어 두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방동제는 원래 용기 그대로 쓰고, 희석해서 담는 용기에는 MSDS 경고표지를 붙이며, 작업장에 MSDS를 비치하고 게시합니다. 시멘트 반죽용 물은 식수로 쓰지 않습니다. 방동제에 들어 있는 성분은 적은 양을 마셔도 신장과 신경계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폭설·강풍·결빙 재해의 예방 대책으로 틀린 것은?
정답3) 하중에 취약한 가시설 및 가설 구조물 위의 눈은 녹을 때까지 기다리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틀렸습니다. 하중에 약한 가설 구조물 위에 쌓인 눈은 녹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바로 치워야 합니다. 눈은 쌓일수록 무거워지고, 젖은 눈은 특히 무거워 구조물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폭설·강풍·결빙에 대비해 비상용 자재와 장비를 갖추고, 가설도로의 패인 곳을 평탄하게 정비하며, 강풍 때는 타워크레인 작업 제한 기준을 지킵니다. 눈이 그친 뒤에는 얼어붙은 통로에 모래나 염화칼슘을 뿌려 미끄러짐을 막습니다.
공기 매개 감염병의 위기경보 수준 중 '주의(Yellow)'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3) 해외 신종 감염병의 국내 유입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해외 신종 감염병의 국내 유입이 '주의(Yellow)' 단계입니다. 감염병 위기경보는 관심(Blue), 주의(Yellow), 경계(Orange), 심각(Red)의 4단계입니다. 해외에서 신종 감염병이 생기면 관심, 그 감염병이 국내로 들어오면 주의, 국내 유입 후 다른 지역으로 퍼지면 경계, 전국적으로 퍼질 징후가 보이면 심각 단계가 됩니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정부와 사업장의 대응 수준도 높아집니다.
공기 매개 감염병의 위기경보 수준 중 '심각(Red)'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2) 해외 신종 감염병의 전국적 확산 징후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해외 신종 감염병의 전국적 확산 징후가 '심각(Red)' 단계입니다. 위기경보 4단계 가운데 가장 높은 단계입니다. 해외 신종 감염병이 국내로 들어온 것은 주의 단계, 국내에 들어온 뒤 다른 지역으로 퍼지는 것은 경계 단계에 해당합니다. 심각 단계가 되면 사업장도 재택근무, 출장 제한 같은 강도 높은 대응을 검토해야 합니다.
공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조치 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사항'으로 틀린 것은?
정답4) 대응 전담 체계의 사후 구축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이 틀렸습니다. 감염병 대응 전담 체계는 감염병이 생긴 뒤가 아니라 미리 갖춰 두어야 합니다. 사후에 만들면 초기 대응이 늦어져 확산을 막기 어렵습니다.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사업장 안으로 감염이 들어오고 퍼지는 것을 막고, 직원과 방문객에게 개인위생 수칙을 알리며, 감염으로 결근자가 늘어날 때를 대비한 사업계획을 세웁니다. 담당자, 연락 체계, 방역 물품은 평소에 정해 두어야 합니다.
감염병 발생 시 원인조사와 대책 수립에 대한 근로자의 조치로 틀린 것은?
정답3) 증상이 나타났을 시에는 고용노동부에 신고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틀렸습니다. 감염병 증상이 나타나면 고용노동부가 아니라 관할 보건소나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에 알리고 안내를 받아야 합니다. 이상 증상이 있는 근로자는 바로 관리자에게 보고하고, 감염이 의심되면 마스크를 착용하며, 다른 근로자와 접촉했는지 확인합니다. 증상이 있는데도 참고 출근하면 사업장 안에서 집단 감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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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발생 작업부서 및 작업환경 조치 사항으로 틀린 것은?
정답1) 사업장에서 운영하는 기숙사는 조치에 해당되지 않는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이 틀렸습니다. 사업장에서 운영하는 기숙사도 감염병 조치 대상입니다. 기숙사는 여러 사람이 함께 생활해 오히려 집단 감염 위험이 큰 곳입니다. 감염병이 생기면 환자가 나온 곳을 중심으로 주변 장비와 시설을 깨끗이 닦고, 환자가 머물렀던 장소와 쓴 장비는 소독제로 소독합니다. 환자의 옷, 침구, 수건은 따로 모아 세탁합니다. 식당, 휴게실, 통근버스처럼 함께 쓰는 공간도 함께 소독해야 합니다.
다음 용어들 중 '결핵균이 증식 등 활동을 하면서 몸에 병변을 일으키는 상태'를 나타내는 것은?
정답4) (활동성)결핵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활동성) 결핵입니다. 결핵균이 몸 안에서 증식하며 활동해 실제로 병변을 일으킨 상태를 말합니다. 이때는 기침, 발열, 체중감소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다른 사람에게 옮길 수 있습니다. 결핵감염(잠복결핵감염)은 결핵균이 몸에 들어와 있지만 활동하지 않는 상태로, 증상이 없고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지도 않습니다. 잠복결핵감염도 나중에 활동성 결핵으로 발전할 수 있어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결핵의 의심 증상으로 틀린 것은?
정답2) 체중 증가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체중 증가는 결핵의 의심 증상이 아닙니다. 결핵은 오히려 식욕이 떨어지고 체중이 줄어듭니다. 결핵의 의심 증상은 2주 이상 이어지는 기침, 발열, 전신 무력감, 밤에 흘리는 식은땀, 체중 감소입니다. 기침이 2주 넘게 계속되면 결핵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업장 내 결핵환자 관리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1) 전염성 결핵환자 중 근로자는 '업무의 완전 배제'를 시행함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업장은 전담 부서를 구축하는 등의 예방체계를 마련하여야 한다. 이때 '전담 부서의 업무'로 틀린 것은?
정답2) 감염병 관리 체계의 심의·의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감염병 관리 체계의 심의·의결은 전담 부서가 아니라 위원회 같은 의사결정 기구에서 합니다. 전담 부서는 실무를 맡습니다. 신종 감염병 관리에 관한 내용을 챙기고, 보건소·의료기관과 비상연락 체계를 갖추며, 방역 물품과 예산을 확보합니다. 결정하는 기구와 실행하는 부서를 나눠야 비상시에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사업장별 예방 체계 중 '지속적 업무 수행'을 위한 계획 수립 시 검토 항목으로 틀린 것은?
정답3) 유증상자 확진 시 퇴사 조치 방안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유증상자가 확진되면 퇴사시키는 방안은 검토 항목이 아닙니다. 감염을 이유로 근로자를 내보내는 것은 부당한 처우이며, 증상을 숨기게 만들어 오히려 확산을 키웁니다. 지속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서는 재택근무가 가능한 업무인지, 칸막이 설치 같은 거리두기 방안, 유연근무제 도입 방안을 검토합니다. 감염된 근로자는 치료와 격리를 마친 뒤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다음 중 재택근무 시 확인해야 할 항목으로 틀린 것은?
정답4) 재택근무자의 복장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재택근무자의 복장은 확인할 항목이 아닙니다. 업무 수행과 안전에 관계가 없는 개인의 사생활입니다. 재택근무를 할 때는 해야 할 업무와 근무시간, 그 업무를 집에서 안전하게 할 수 있는지, 긴급 상황이 생겼을 때 재택근무자와 연락하는 방법을 확인합니다. 재택근무자의 작업 공간도 의자와 모니터 높이 등 근골격계 부담이 없도록 안내하면 좋습니다.
사업장 감염병의 위험성평가 절차로 옳은 것은?
정답1) 사업장 위험도 평가 → 맞춤형 감염 방역 지침 마련 → 방역 지침 실시 후 점검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사업장 위험도 평가 → 맞춤형 감염 방역 지침 마련 → 방역 지침 실시 후 점검 순서입니다. 먼저 사업장의 업무 특성과 근무 형태를 보고 감염 위험이 어디서 큰지 평가합니다. 그 결과에 맞춰 사업장에 맞는 방역 지침을 만들고, 지침을 실행한 뒤 잘 지켜지는지 점검해 보완합니다. 위험을 먼저 평가해야 사업장에 꼭 필요한 대책을 세울 수 있습니다.
감염병 발생 시 '출장'의 대처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3) 사회적 거리두기 3,4단계에서도 출장은 반드시 실시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틀렸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높을 때는 출장을 꼭 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한 미루거나 화상회의 같은 방식으로 대신해야 합니다. 출장을 가야 한다면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쓰고 기침 예절을 지키며, 해외 출장은 외교부의 여행경보를 따릅니다. 출장 예정인 근로자에게는 안전보건 지침을 미리 교육합니다. 출장지에서 돌아온 뒤에도 일정 기간 증상이 없는지 살펴야 합니다.
감염병 발생 시 사무 공간 관리 방법이다. 책상 간·노동자 간 간격은 몇 m 이상을 유지해야 하는가?
정답1) 2m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2m입니다. 감염병이 유행할 때는 책상 사이, 근로자 사이 간격을 2m 이상 두는 것이 권장됩니다. 침방울은 보통 1~2m 안에 떨어지기 때문에 2m 정도 떨어지면 전파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간격을 넓히기 어렵다면 칸막이를 설치하거나, 마주 보지 않고 같은 방향을 보도록 자리를 배치합니다.
감염병 발생 시 공용 공간 관리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4) 공용 공간에서는 인원 제한을 하지 않는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이 틀렸습니다. 감염병이 유행할 때는 휴게실, 식당, 회의실 같은 공용 공간의 이용 인원을 제한해야 합니다. 사람이 몰리면 거리두기가 지켜지지 않습니다. 공용 공간에서는 바닥에 거리두기 표시를 하고, 최대한 자주 환기하며, 방역지침 포스터를 붙여 수칙을 알립니다. 식사 시간을 부서별로 나누는 것도 공용 공간에 사람이 몰리지 않게 하는 방법입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청소·소독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2) 청소·소독은 창문을 닫고 진행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이 틀렸습니다. 청소와 소독은 창문을 열고 환기하면서 해야 합니다. 창문을 닫으면 소독제 성분이 실내에 고여 들이마시게 됩니다. 시작 전에 방수 장갑과 보건용 마스크 같은 보호구를 착용하고, 소독하는 동안 눈·코·입을 만지지 않습니다. 소독제는 환경부에 승인·신고된 제품을 골라 설명서대로 희석해 씁니다. 소독제를 뿌리기보다 천에 묻혀 닦는 것이 효과적이고 안전합니다.
현대 주요 사망원인 중 뇌혈관질환 위험요인 1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4) 비만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국민건강생활지침서의 8가지 생활지침 내용으로 틀린 것은?
정답1) 과음은 괜찮지만 담배는 피우지 않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이 틀렸습니다. 건강생활지침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과 함께 술도 지나치게 마시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과음은 괜찮다는 내용은 지침에 맞지 않습니다. 지침에는 규칙적인 운동으로 활력을 유지하기, 청결을 생활화하기, 공공질서를 지키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같은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과음은 간질환, 고혈압, 뇌졸중의 위험을 높입니다.
근로자의 건강증진 목표가 아닌 것은?
정답3) 질병과 재해를 예방하고, 생산성 하향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틀렸습니다. 건강증진의 목표는 질병과 재해를 예방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지, 낮추는 것이 아닙니다. 근로자 건강증진은 건강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를 기르고, 스스로 올바른 생활양식을 실천하며 작업환경을 관리하고, 개인이 가진 건강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건강수준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건강한 근로자가 사고도 덜 내고 일도 더 잘한다는 것이 건강증진 사업의 출발점입니다.
다음 중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유형이 아닌 것은?
정답2) 문화예술 프로그램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유형으로 꼽히지 않습니다.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건강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 의식화 프로그램, 금연·절주·운동처럼 생활습관을 바꾸는 생활양식 변화 프로그램, 운동시설이나 건강한 식단처럼 건강한 선택을 하기 쉬운 환경을 만드는 지지적 환경조성 프로그램으로 나눕니다. 세 유형이 함께 갈 때 효과가 가장 큽니다.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평가 순서로 옳은 것은?
정답2) 평가자료 수집 → 평가 → 재계획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평가자료 수집 → 평가 → 재계획 순서입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자료를 모으고, 그 자료로 목표를 얼마나 이뤘는지 평가한 뒤,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프로그램을 다시 계획합니다. 평가 없이 같은 프로그램을 반복하면 효과가 없는 부분을 고칠 수 없습니다.
다음 중 스트레스로 인한 질환 예방 수칙으로 틀린 것은?
정답1) 휴일 근무로 업무능력 향상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휴일 근무로 업무능력을 높이는 것은 스트레스성 질환 예방수칙이 아닙니다. 쉬지 못하고 일하면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여 오히려 질환 위험이 커집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질환을 예방하려면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과음과 흡연을 피하며, 스트레칭·요가·단전호흡·명상 같은 방법으로 긴장을 풀어야 합니다. 충분한 휴식과 수면도 스트레스 관리의 기본입니다.
적정 음주에 대한 세계보건기구(WHO)의 기준으로 옳은 것은?
정답1) 남자는 하루 40g미만, 여자는 하루 20g 미만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남자는 하루 40g 미만, 여자는 하루 20g 미만입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순수 알코올 양을 기준으로 이 정도를 적정 음주로 제시합니다. 여성의 기준이 더 낮은 것은 같은 양을 마셔도 체내 수분 비율이 낮아 혈중 알코올 농도가 더 높게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적정 음주 기준은 마셔도 된다는 권장량이 아니라, 넘으면 건강 위험이 뚜렷하게 커지는 선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남자의 적정 음주 기준은?
정답2) 하루 소주잔 4잔 이내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하루 소주잔 4잔 이내입니다. 우리나라 남성의 적정 음주 기준은 하루 소주잔 4잔 이내로 제시됩니다. 소주 한 잔에는 순수 알코올이 대략 7~8g 들어 있어, 4잔이면 세계보건기구 기준인 하루 40g 미만 안에 들어갑니다. 적정 기준 안이라도 매일 마시면 간과 심혈관에 부담이 쌓이므로 술 마시지 않는 날을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4) 소량의 음주로는 고혈압이 생기지 않는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이 틀렸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술을 자주 마시면 혈압이 오를 수 있습니다. 음주는 몸과 마음 모두에 해롭습니다. 과음은 간질환, 관상동맥질환, 심장질환, 뇌졸중을 늘리고, 영양 결핍과 수면장애를 일으키며, 우울감과 자살률 증가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고혈압이 있다면 술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압이 내려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음주관리 예방 대책 중 '생활 속 음주 관리'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2) 빈속에 마시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빈속에 마시는 것은 잘못된 음주 습관입니다. 빈속에 마시면 알코올이 빠르게 흡수되어 혈중 알코올 농도가 급격히 오르고 위도 상합니다. 음주를 관리하려면 조금씩 나눠 천천히 마시고, 권하는 술은 당당하게 거절하며, 술 마시지 않는 요일을 정하고 마신 뒤에는 며칠 쉬어 간을 회복시킵니다. 물을 자주 함께 마시는 것도 음주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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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이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1) 심혈관질환의 경우 비흡연자에 비해 2배 이상 높음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금연을 유지하기 위한 7가지 비법으로 옳은 것은?
정답1) 운동, 다른 취미생활을 가지고 적절히 스트레스 해소하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입니다. 운동이나 다른 취미를 가지고 스트레스를 적절히 풀면, 스트레스 때문에 담배를 다시 찾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금연을 방해하는 습관입니다. 잠드는 시간이 불규칙하면 생활 리듬이 깨져 흡연 욕구를 다스리기 어렵고, 탄산음료나 자극적인 음식은 담배 생각을 떠올리게 하기 쉽습니다. 담배가 생각날 때는 물을 마시거나 자리를 옮겨 잠깐 걷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독성 간질환의 예방 대책 중 '발생원에 대한 대책'이 아닌 것은?
정답3) 차폐물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차폐물은 발생원 대책이 아니라 전파경로 대책입니다. 유해물질이 나오는 것은 그대로 두고 근로자에게 닿는 길을 막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발생원 대책은 유해물질이 나오는 곳 자체를 다루는 것으로, 공정을 다시 설계하거나, 덜 해로운 물질로 바꾸거나(대치), 발생원을 격리하거나 밀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독성 간질환을 일으키는 유기용제 등은 발생원 대책으로 노출 자체를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다음 중 의 내용이 설명하는 제도는? 안전인증대상기계 등의 안전성능과 제조자의 기술능력 및 생산체계가 안전인증 기준에 맞는지에 대하여 고용노동부장관이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제도
정답1) 안전인증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안전인증입니다. 안전인증대상기계 등의 안전성능과 제조자의 기술능력·생산체계가 안전인증 기준에 맞는지 고용노동부장관이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제도입니다. 안전검사는 이미 사용 중인 유해·위험기계가 안전한지 주기적으로 검사하는 제도이고, 자율안전확인은 제조자가 스스로 안전기준에 맞는지 확인해 신고하는 제도입니다. 위험도가 높은 기계일수록 제조 단계부터 국가가 직접 심사하는 안전인증을 받게 합니다.
다음 중 안전인증 대상으로 적절한 것은?
정답1) 프레스/절단기/절곡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프레스, 전단기 및 절곡기가 안전인증 대상입니다. 안전인증 대상 기계로는 프레스, 전단기 및 절곡기, 크레인, 리프트, 압력용기, 롤러기, 사출성형기, 고소작업대, 곤돌라가 있습니다. 연삭기, 산업용 로봇, 파쇄기는 안전인증이 아니라 자율안전확인 대상입니다. 위험도가 더 높은 기계를 안전인증 대상으로 정합니다.
다음 중 자율안전확인신고 대상이 아닌 것은?
정답1) 사출성형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사출성형기는 자율안전확인신고 대상이 아니라 안전인증 대상입니다. 혼합기, 분쇄기, 식품가공용 기계는 자율안전확인신고 대상입니다. 그 밖에 연삭기, 산업용 로봇, 컨베이어, 자동차정비용 리프트, 공작기계, 고정형 목재가공용 기계, 인쇄기도 여기에 속합니다. 사출성형기는 금형 사이에 손이 끼이는 사고가 잦아 더 엄격한 안전인증을 받게 합니다.
안전인증 제출 서류 중 '서면 심사' 서류가 아닌 것은?
정답3) 제품의 설명서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안전인증을 받지 않은 경우의 벌칙으로 옳은 것은?
정답4)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안전인증을 받아야 하는 기계 등을 안전인증 없이 제조하거나 수입하면 이 형에 처합니다. 안전인증 대상 기계는 위험도가 높아,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이 현장에 나가면 중대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업주도 안전인증을 받지 않은 기계를 사용해서는 안 되므로, 구입할 때 안전인증 표시(KCs)를 확인해야 합니다.
안전검사는 신청서 접수일로부터 며칠 이내에 처리해야 하는가?
정답2) 30일 이내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크레인의 최초안전검사 실시 주기로 옳은 것은?
정답3) 설치가 끝난 날부터 3년 이내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설치가 끝난 날부터 3년 이내입니다. 크레인은 사업장에 설치를 마친 날부터 3년 안에 최초 안전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 뒤로는 2년마다 정기적으로 안전검사를 받습니다. 건설현장에서 쓰는 크레인은 위험이 커서 최초로 설치한 날부터 6개월마다 검사합니다.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크레인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프레스의 경우 최초안전검사를 실시한 이후에 몇 년마다 정기적으로 안전검사를 실시해야 하는가?
정답2) 매 2년마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매 2년마다입니다. 프레스는 설치가 끝난 날부터 3년 이내에 최초 안전검사를 받고, 그 뒤로는 2년마다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습니다. 프레스, 전단기, 크레인, 리프트, 압력용기 등 대부분의 안전검사 대상 기계가 같은 주기를 따릅니다. 자율검사프로그램을 인정받은 사업장은 안전검사 대신 그 절반 주기(1년)마다 자체 검사를 합니다.
리프트의 안전검사 적용 범위로 옳은 것은?
정답4) 적재하중이 0.5톤 이상인 리프트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적재하중이 0.5톤 이상인 리프트입니다. 리프트는 적재하중이 0.5톤 이상인 것이 안전검사 대상입니다. 리프트는 사람이나 화물을 싣고 오르내리는 기계라, 와이어로프 파손이나 안전장치 고장이 생기면 떨어짐 사고로 이어집니다. 크레인은 정격하중이 2톤 이상인 것이 안전검사 대상이라, 리프트와 기준이 다르다는 점도 알아 두면 좋습니다.
사업주가 안전검사대상기계 등에 대해 검사프로그램을 정하여 고용노동부장관으로부터 인정을 받아 자체적으로 안전에 관한 검사를 실시하는 제도는?
정답2) 자율검사프로그램인정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자율검사프로그램인정입니다. 사업주가 안전검사대상기계에 대한 검사프로그램을 정해 고용노동부장관의 인정을 받고, 그에 따라 스스로 안전검사를 하는 제도입니다. 자율검사프로그램을 인정받으면 정부 기관의 안전검사를 받은 것으로 봅니다. 안전인증은 제조 단계에서 기계의 안전성을 심사하는 제도이고, 안전검사는 사용 중인 기계를 정기적으로 검사하는 제도입니다.
자율검사프로그램 검사 주기로 옳은 것은?
정답1) 안전검사 주기의 2분의 1에 해당하는 주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안전검사 주기의 2분의 1에 해당하는 주기입니다. 자율검사프로그램에 따른 검사는 원래 안전검사 주기의 절반마다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2년마다 안전검사를 받는 기계라면, 자율검사프로그램으로는 1년마다 검사합니다. 사업장이 스스로 검사하는 대신 더 자주 검사하도록 해서 안전 수준을 유지하려는 것입니다.
자율검사프로그램 신청 시 제출서류가 아닌 것은?
정답3) 향후 5년간 안전검사대상기계 등의 검사수행 계획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제출서류가 아닙니다. 자율검사프로그램을 신청할 때 내는 검사수행 계획은 향후 5년이 아니라 향후 2년간의 계획입니다. 자율검사프로그램 인정은 2년 단위로 유효하므로, 그 기간에 맞춘 계획을 냅니다. 신청할 때는 인정 신청서, 안전검사대상기계 보유현황, 검사수행 계획, 법인등기사항증명서나 사업자등록증 등을 제출합니다.
휴먼에러 발생 요인 중 '안전의식'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2) 명확한 판단력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명확한 판단력은 휴먼에러를 일으키는 요인이 아닙니다. 판단력이 분명하면 오히려 에러가 줄어듭니다. 안전의식 측면에서 휴먼에러를 일으키는 요인은 주의력 부족, 방심과 공상, 그리고 성격상의 결함 같은 개성적 결함 요소입니다. 이런 요인은 교육과 훈련, 작업 전 지적확인 같은 활동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인간 실수 요인의 심리적 영향 중 '부주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1) 주의력을 집중할 수 있는 생리 기능적인 능력에는 한도가 따로 없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이 틀렸습니다. 사람이 주의를 집중할 수 있는 능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한 번에 집중할 수 있는 대상도, 집중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도 정해져 있습니다. 부주의는 목적을 이루려고 행동하는 과정에서 목적에서 벗어나는 심리적·신체적 변화를 말합니다. 정신은 있지만 필요한 대상에 집중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부주의는 의식의 단절, 의식의 우회, 의식수준 저하, 의식의 혼란, 의식의 과잉으로 나타납니다. 주의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사람의 주의에만 기대지 않는 설비 대책이 필요합니다.
인간 실수 요인의 심리적 영향 중 '피로'의 원인과 그 내용이 틀린 것은?
정답1) 작업조건 - 인간관계, 임금과 생활수준, 통근시간 및 방법, 주택환경 등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이 틀렸습니다. 인간관계, 임금과 생활수준, 통근시간과 방법, 주택환경은 작업조건이 아니라 사회적 조건에 해당합니다. 작업조건은 작업강도, 작업시간, 작업자세, 작업속도처럼 일 자체에 관한 조건입니다. 개인적인 조건은 체력·성별·연령·숙련도·질병 유무, 환경 조건은 온도·습도·진동·소음·조명·공기오염, 생활 조건은 수면·식사·자유시간·여가입니다. 피로는 이렇게 여러 조건이 겹쳐 생기므로, 대책도 여러 방면에서 세워야 합니다.
다음 중 안전심리 5요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2) 스트레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스트레스는 안전심리 5요소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안전심리 5요소는 동기, 기질, 감정, 습성, 습관입니다. 사람의 행동은 무엇을 하려는 마음(동기), 타고난 성격(기질), 그때의 감정, 몸에 밴 경향(습성)과 반복된 행동(습관)의 영향을 받습니다. 이 요소들을 이해하면 불안전한 행동이 왜 생기는지 알고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다음 중 동기부여 실천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3) 주의 제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주의 제거는 동기부여 실천법이 아닙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주의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곳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해야 합니다. 동기부여 실천법은 안전하게 일하고 싶은 마음(안전동기)을 끌어내고, 안전을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를 기르며,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해소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동기가 있어야 사람들은 지켜보는 사람이 없어도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킵니다.
다음 중 의사소통의 목적이 아닌 것은?
정답4) 나 자신을 돕기 위해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나 자신을 돕기 위해는 의사소통의 목적으로 꼽히지 않습니다. 의사소통의 목적으로 꼽히는 것은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돕는 것입니다. 의사소통의 목적은 자신과 타인, 주변 상황과 세상을 알고 배우기 위해, 타인과 관계를 맺기 위해, 타인에게 영향을 주기 위해, 그리고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서입니다. 안전 소통도 서로 위험을 알려 주고 돕기 위한 의사소통입니다.
의사소통의 유형 중 일치형 의사소통의 특징으로 틀린 것은?
정답2) 다른 사람과 감정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이 틀렸습니다. 일치형 의사소통을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감정적으로 잘 연결됩니다. 자신과 상대, 상황을 모두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일치형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고,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표현하며 거절할 때도 정중하게 합니다. 자신의 대화 방식을 스스로 잘 조절할 수 있습니다. 회유형, 비난형, 초이성형, 산만형 같은 비일치형과 달리, 일치형은 가장 건강한 의사소통 유형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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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일치형 의사소통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3) 자신의 존재나 일에 조금이라도 위협을 받으면 공격적으로 변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언어적 의사소통의 오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1) 첨가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첨가는 언어적 의사소통의 오류로 꼽히지 않습니다. 언어적 의사소통에서 생기는 대표적인 오류는 생략, 왜곡, 일반화입니다. 중요한 내용을 빼먹거나(생략), 사실을 비틀어 전하거나(왜곡), 일부 경험을 모든 경우로 넓혀 말하는(일반화) 것입니다. 작업 지시를 할 때 이런 오류가 생기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받은 내용을 다시 말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중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4) 음성이나 부호를 상징화하여 언어나 문자로 의사를 교환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은 비언어적 의사소통이 아니라 언어적 의사소통에 대한 설명입니다. 음성이나 부호를 상징화해 말이나 글로 뜻을 주고받는 것은 언어적 의사소통입니다. 비언어적 의사소통은 말 이외의 방법으로 뜻을 전하는 것입니다. 신체 접촉으로 감정과 태도를 표현하고, 외모나 옷차림으로 의미를 나타내며, 상대와의 거리 같은 공간 사용으로도 메시지를 전합니다. 표정, 몸짓, 시선, 목소리 톤도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포함됩니다.
안전대화의 기술 중 '설득'의 4가지 전략으로 틀린 것은?
정답2) 차이성의 원리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차이성의 원리는 설득 전략으로 꼽히지 않습니다. 안전대화에서 쓰는 설득 전략에는 먼저 호의를 베풀면 상대도 보답하려 하는 상호성의 원리, 예의를 갖춰 말할 때 상대가 받아들이기 쉬운 공손성의 원리, 한번 약속하거나 밝힌 입장은 계속 지키려 하는 일관성의 원리 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작업 전에 '오늘 안전대를 꼭 걸겠다'고 스스로 말하게 하면 일관성의 원리로 실천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다음 중 횡단보도와 같이 도로를 건널 수 있는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도로를 횡단하는 행위는?
정답1) 무단횡단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무단횡단입니다. 횡단보도처럼 도로를 건너도록 정해진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도로를 건너는 행위를 말합니다. 무단횡단은 운전자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사람이 나타나기 때문에 사고가 나기 쉽고, 특히 밤에는 운전자 눈에 잘 띄지 않아 중대한 사고로 이어집니다. 조금 돌아가더라도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것이 출퇴근길 사고를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다음 중 방어보행 3원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3) 뛰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뛰다는 방어보행 원칙이 아닙니다. 도로에서 뛰면 운전자가 미처 보지 못하고, 자신도 주변을 살피지 못해 사고 위험이 커집니다. 방어보행 3원칙은 서다, 보다, 걷다입니다. 횡단보도 앞에서 일단 멈춰 서고, 좌우로 차가 오는지 살핀 뒤, 안전을 확인하고 걷습니다. 신호가 바뀌었다고 바로 건너지 말고 차가 멈췄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앞면 창유리의 가시광선 투과율(틴팅)기준으로 옳은 것은?
정답4) 가시광선 투과율 70% 이상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가시광선 투과율 70% 이상입니다. 자동차 앞면 창유리는 빛이 70% 이상 통과해야 합니다. 운전석 좌우 옆면 창유리는 40% 이상이 기준입니다. 틴팅을 너무 짙게 하면 밤이나 비 오는 날 앞이 잘 보이지 않고, 보행자도 운전자와 눈을 맞추기 어려워 사고 위험이 커집니다.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를 위반하였을 경우 운전자가 받는 벌점은?
정답1) 15점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15점입니다.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벌점 15점이 부과됩니다. 벌점과 함께 범칙금도 내야 합니다. 운전 중 휴대전화를 보면 몇 초 동안 앞을 보지 않고 달리는 것과 같아, 음주운전만큼 위험하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통화가 필요하면 안전한 곳에 차를 세우거나 핸즈프리 장치를 써야 합니다.
교통 안전을 위한 운전자 준수사항으로 틀린 것은?
정답2) 눈에 잘 띄는 옷 입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눈에 잘 띄는 옷 입기는 운전자가 아니라 보행자를 위한 교통안전 수칙입니다. 운전자는 어린이·노인 같은 교통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일시정지하고, 운전 중 영상표시장치를 보거나 조작하지 않으며, 불필요한 소음을 내지 않아야 합니다. 보행자는 밝은 색 옷이나 반사재를 착용해 밤에도 운전자 눈에 잘 띄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퇴근 교통안전을 위한 준수사항으로 틀린 것은?
정답4) 무조건 서행운전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무조건 서행운전하는 것은 준수사항이 아닙니다. 도로 상황과 맞지 않게 너무 느리게 달리면 오히려 교통 흐름을 막고 뒤차와의 사고를 부를 수 있습니다. 출퇴근길에는 제한속도를 지키고, 앞차와 안전거리를 확보하며, 교차로에서 꼬리물기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상황에 맞는 속도로 흐름에 따라 운전하되, 위험 구간에서는 미리 속도를 줄이는 것이 안전운전입니다.
다음 중 운전행동의 순서로 옳은 것은?
정답2) 인지 → 예측 → 결정 → 조작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인지 → 예측 → 결정 → 조작 순서입니다. 운전자는 먼저 도로 상황과 위험을 눈과 귀로 알아차리고(인지), 그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내다보며(예측), 어떻게 대응할지 정한 뒤(결정), 핸들과 페달을 움직입니다(조작). 이 중 한 단계라도 늦어지면 사고가 납니다. 졸음이나 휴대전화 사용은 첫 단계인 인지를 늦게 만들어 특히 위험합니다.
작업장에서의 안전운전 기초 지식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정답3) 야간운전 시 낮의 속도보다 70% 감속하여 운행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이 틀렸습니다. 야간에는 낮보다 속도를 줄여야 하지만, 70%나 줄이는 것은 기준으로 맞지 않습니다. 시야가 좁아지는 만큼 적절히 감속하고 전조등을 켜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업장 안에서는 시속 20km 이내로 운행하고, 교차로에서는 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확인한 뒤 신중하게 판단하며,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사업장 안에는 보행자와 지게차 같은 장비가 함께 다니므로 도로보다 더 조심해야 합니다.
잠들기 전 스마트폰 사용 시 부작용으로 틀린 것은?
정답4) 골다공증 유발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 골다공증은 잠들기 전 스마트폰 사용의 부작용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잠들기 전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보면 눈을 덜 깜빡여 안구건조증이 생기고, 화면의 밝은 빛 때문에 잠이 잘 오지 않아 수면장애가 생깁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화면을 오래 보는 습관은 녹내장의 위험 요인으로도 거론됩니다. 잠들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을 멀리 두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의 부정적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3) 메일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메일은 스마트폰 사용의 부정적 요소로 꼽히지 않습니다. 메일은 주로 업무나 필요한 연락을 위해 쓰는 기능입니다. 게임, 인터넷 개인방송, SNS는 오래 붙잡고 있게 만들어 과의존으로 이어지기 쉬운 대표적인 콘텐츠입니다. 과의존이 되면 수면 부족과 집중력 저하로 작업 중 사고 위험도 커집니다.
SNS의 부정적 요소 중 의 내용이 설명하는 것은? 내가 만든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것
정답1) SNS 리플리 증후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 SNS 리플리 증후군입니다. 자신이 SNS에 만든 허구의 모습을 진짜라고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것을 말합니다. 뮌하우젠 증후군은 관심을 받으려고 아픈 척하거나 불행을 꾸며 내는 것이고, '카페인 우울증'은 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보며 남과 자신을 비교해 우울감을 느끼는 현상을 말합니다. SNS 속 모습은 실제의 일부일 뿐이라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중 스마트폰 과의존 성인·고령층 척도 항목으로 틀린 것은?
정답3) 스마트폰으로 많은 비용을 지출한 적이 있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3번 스마트폰으로 많은 비용을 지출한 적이 있다는 항목은 성인·고령층 과의존 척도에 없습니다. 과의존 척도는 스마트폰 이용을 스스로 조절하지 못하는지(조절실패), 스마트폰이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활동이 되었는지(현저성), 그 때문에 신체적·심리적·사회적 문제가 생겼는지(문제적 결과)를 봅니다. 이용시간을 줄이려다 실패하거나, 조절이 어렵거나, 스마트폰 생각이 떠나지 않는 것이 대표적인 항목입니다.
스마트폰 과의존 척도 결과 '고위험 사용자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정답1) 성인인 경우 만 20세~59세로 총점 20점 이상이 고위험 사용자군에 해당한다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1번이 틀렸습니다. 성인(만 20~59세)의 고위험 사용자군 기준은 총점 20점 이상이 아니라 그보다 높은 점수입니다. 고위험 사용자군은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통제력을 잃은 상태로, 일상생활과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기고 디지털 역량을 건강하게 쓰지 못할 위험이 높습니다. 그래서 고위험군으로 나오면 스마트쉼센터 같은 전문기관의 상담과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 과의존에서의 부작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정답2) 피터팬 증후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 피터팬 증후군은 스마트폰 과의존과 관련된 부작용이 아닙니다. 피터팬 증후군은 어른이 되어서도 책임을 피하고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려는 심리를 말합니다. 디지털 치매 증후군은 스마트폰에 기억을 맡겨 기억력과 계산 능력이 떨어지는 것, 스몸비족은 스마트폰을 보며 걷다 주변을 살피지 못하는 사람, 포모증후군은 소식을 놓칠까 봐 계속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불안을 말합니다. 특히 스몸비는 걷는 중 넘어지거나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음 중 안전한 메신저 사용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정답2) 메시지는 짧게 끊어서 여러 번 전송하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2번이 틀렸습니다. 메시지를 짧게 끊어 여러 번 보내면 상대방에게 알림이 계속 울려 업무에 방해가 되고,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기도 어렵습니다. 하나의 메시지로 정리해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메시지를 받으면 간단하게라도 답을 보내고, 내용과 상황에 따라 전화·문자·메일 중 알맞은 방법을 고르며, 습관적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일은 삼갑니다. 급한 일이나 안전과 관련된 일은 메신저보다 직접 전화로 알리는 것이 확실합니다.
다음 중 개인정보보호수칙으로 틀린 것은?
정답4) 기본운영체제는 개인적으로 변경하여 사용하기
이 문제만 자세히 보기 →4번이 틀렸습니다. 스마트폰의 기본 운영체제를 임의로 바꾸면(탈옥, 루팅) 보안 기능이 무력화되어 악성 앱과 해킹에 쉽게 노출됩니다. 개인정보를 지키려면 남이 추측하기 어려운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백신과 스팸 차단 앱을 설치하며, 스마트폰을 바꿀 때는 연락처·사진·인증서 같은 개인정보를 완전히 지워야 합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문자 속 링크는 누르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