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 심폐소생술의 시행 방법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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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2) 119신고보다 인공호흡이 먼저 시행되어야 한다
2번이 틀렸습니다. 심정지를 확인하면 인공호흡보다 119 신고를 먼저 해야 합니다. 신고를 해야 구급대가 출동하고, 상황실에서 심폐소생술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환자의 반응과 호흡을 확인해 심정지 여부를 판단하고, 119에 신고한 뒤 가슴압박을 시작합니다. 인공호흡을 할 수 있으면 가슴압박 30회와 인공호흡 2회를 반복합니다.
도와줄 사람이 있으면 역할을 나누고, 지치지 않도록 2분 정도마다 교대합니다.